yamong blog


가족여행

Photo/풍경 : 2010/03/03 11:08


호연이 두돌되기전에 여행한번 하자던 남편의 말에 "네~"한번 했을뿐인데...
진짜 여행을 다녀오게 됐네요. *^^*
남편이 준비한 편안한 여행 덕분에 오랜만에 푸~욱 쉬고,
울지도 않고 잘놀아준 호연이 덕분에 신경도 덜 쓰고,
그동안 보고 싶었던 바다 실컷보고 맘이 확 트이는 아주아주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윌밍턴의 작은 도시에 다녀왔는데...
사실 아무생각없이 남편만 따라다녀서 사진속의 지명이 생각이 안나네요...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저의 여행컨셉에 저도 적응이 잘 안되나봐요. ㅎㅎㅎ















2010/03/03 11:08 2010/03/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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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10/03/06 01:24 PERM. MOD/DEL REPLY

    ㅋㅋㅋ 두번째 사진에 호연이 왜 울상이래요? ㅡㅡ;;;;
    후드 쓰고 있는 사진도 귀엽네요... >_<
    나도 마지막 사진!!!! 저렇게 하고 언제 함 찍어봐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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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ahariresort에 다녀왔답니다.

Photo/인물 : 2009/10/10 11:44


작년엔 못갔던 여름휴가도 다녀올겸 한국에서 놀러온 남편의 사촌 여동생과
함께간 wisconsin의 waterpark!!

한국의 '캐리비안베이'를 못가본 저에겐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 같았으나
사촌동생분은 '캐리비안베이'가 훨씬 잼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번에 한국을 가게된다면 꼭 한번 들리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

어쨌든 야외에서 놀기엔 약간(?)추웠지만 그래도 실내 실외를 오가며 놀이기구도 타고
신나게 소리지르고...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특히, 남편의 희생으로 초고속 스피드를 느낄 수 있어 더욱 잼났던 2인1조의 고무배 미끄럼틀은
그날의 최고였답니다. *^^*
 
함께 있는동안 얼마나 즐거웠던지, 혜원 애기씨~ 또 놀러와요. *^^*

 
다정한 연인~

 
울보 호연이와 아빠, 엄마

 



저희가 다녀온 kalahariresort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시즌마다 좋은딜이 있으니, 워터파크를 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것저것 많이 비교해 보시길. *^^*
http://www.kalahariresorts.com/wi/
2009/10/10 11:44 2009/10/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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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원 2009/10/13 00:55 PERM. MOD/DEL REPLY

    화장... 했어야 했어...... ㅜㅡ
    고기... 자제 했어야 했구.....

  2. 혜원 2009/10/13 00:57 PERM. MOD/DEL REPLY

    언니, 윗글 수정안되서 여기에 또 남겨요 ㅋㅋ

    나 또 가고 시퍼어~~~~

    yamong 2009/10/19 00:47 PERM MOD/DEL

    화장 안해도 이뻐요. *^^*

  3. 샴페인 2009/11/12 16:25 PERM. MOD/DEL REPLY

    캐러비안 베이가 더 좋다구요? 글쎄요.. 저는 공감 못합니다. ^^;;
    시카고의 코코키라면 모를까.. ^^;;

    칼라하리는 여러번 갔었는데 제일 좋았던 때가 13명인가 들어가는
    방 3개짜리 대형 suite 가 있어요. 그걸 통채로 빌려서 (비시즌에는
    쌉니다) 청년부 아이들과 1월 1일에 함께 갔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칼라하리를 가보셨으니 다음은 Treasure Island 를 시도해 보셔야
    곘군요. ^^ 둘다 Wisconsin Falls 에 있습니다.

    yamong 2009/11/13 19:18 PERM MOD/DEL

    안그래도 겨울에 한번 더 가고 싶었는데, 이번엔 샴페인님이 추천해 주신 곳으로 다녀와야 겠네요. *^^*

    아, 여름엔 샴페인님의 블로그에서 소개한 인디애나폴리스 여행기를 프린트해서 남편과 시카고에 놀러온 남편의 사촌동생과 함께 다녀왔었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려 동물원과 Indianapolis Canal밖에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여행이었답니다.

    특히 Dolphin Dome은 정말 환상적이었다는, 작긴하지만, 그런걸 접해본적이 없었던터라...
    결국 인디애나폴리스의 Dolphin Dome의 여운을 못잊어 시카고의 아쿠아리움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아주 좋더라고요.
    입장료가 좀 비싼거 빼면요. *^^*

    샴페인 2009/11/19 12:51 PERM MOD/DEL

    Treasure Island 는 칼라하리보다는 확실히 한 수 아래이긴 합니다. 어쩌면 칼라하리를 다시 가보시는 것도 좋을 수도 있구요. 저희 아이들은 두번이나 칼라하리를 가서 Treasure Island 을 갔었어요. 규모가 좀 작은 편인데 여기도 나름 괜찮기는 했던 모양입니다. ^^

  4. 워녀~~이^^ 2010/01/31 19:07 PERM. MOD/DEL REPLY

    혜원언니도 다녀갔다는 이야긴 들었어요..ㅋㅋㅋ 재미있었겠다..
    이번에 우리도 캐나다 여행계획하는데..

    미~쿡~도 가면 좋겠다..ㅋㅋ

    ps: 4촌이 아니라 6촌임ㅋㅋㅋ

    yamong 2010/02/11 14:10 PERM MOD/DEL

    그렇넹... 캐나다 가지말고, 시카고로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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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alloween

Photo/인물 : 2008/11/20 23:27


너무너무 좋은날씨를 그냥 보내기 아쉬워 무언가 해야한다는 강한 의지에 사로잡혀 다녀온 호박 농장.
집근처에 "Gobbert Farm"이라는 호박 농장이 있어 하라, 환근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호박을 따는 줄 알았더니 농장안 곳곳에 그냥 널부러져 있는 호박들 중에
맘에드는 넘으로 원하는 만큼 담아가서 계산하면 되더군요.
호박의 종류가 그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았답니다.

 
Holloween costume을 입은 공룡 호연이랍니다. *^^*
사람들이 거북이, 둘리, 개구리, 닌자거북이 등등 말들을 하지만,
이 의상은 공룡이랍니다. 무서워 보이죠?

 
이쁜 부부 하라와 환근

 
남편과 나

 

 




 
 
Halloween을 기념하며 열심히 호박을 파는  두남자.  


짜잔~ 멋지게 완!성!

 
호박 파낸 속으론 맛있는 호박죽을 끓여 먹었답니다. *^^*
"호연이 사진보러 가기"

"Gobbert Farm"
주소 : 40W. Higgins Road.
South Barrington,IL 60010

전화 : 847-428-6727
http://www.pumpkinfarms.com/

2008/11/20 23:27 2008/11/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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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anic Garden

Photo/인물 : 2008/11/06 10:54


지난 여름 교회 청년들과 보타닉 가든을 다녀왔었답니다.
이렇게 더울때가 있었는데...   ㅠ.ㅠ


이날 양쪽의 총각 두분이 아이를 돌봐줘서 간만에 엄마들은 행복했다는 *^^*

 
호연이 얼굴이 안보이네요. *^^*
 
 

 


 
 
호연이도 한컷!
2008.09.01

호연이 사진 보러가기!! Go!go!~ Go!go!

2008/11/06 10:54 2008/11/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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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근 2008/11/07 20:49 PERM. MOD/DEL REPLY

    누나..우리 다 포즈잡고 찍은거랑 다른 사진들은 너무 부끄러운거에요?
    그런거야?
    찍힌건 많은데 늘 내가 보는건 적어요..ㅎㅎㅎ..
    하라가 화욜에 맛난거 해줄테니 룰라랄라 오세요~ 형님도 퇴근하시고 오세요~

    yamong 2008/11/12 11:20 PERM MOD/DEL

    어젠 너무 잘먹었어. 하라씨 요리 솜씨가 점점 느는걸 보니 조만간 레스토랑 하나 차려도 되겠어. *^^*

    그리고 말이지 네가 정말 원한다면 사진 공개해주지.
    물론 메일도 보내줄테니 기다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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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 County

Travel/Chicago : 2008/08/01 09:00


Cherry picking을 위해 여행코스로 결정했던 Chicago 북쪽의 Wisconsin의 Door County.
우리가 갔을때는 Cherry가 아직 익지않아 아쉬운대로 와이너리에서의 와인 테스트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7월 중순부터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ㅠ.ㅠ)
Cherry picking을 원하시는분은 요 사이트 참고하세요 -> http://www.doorcounty.com/

Door County의 Peninsula State Park


Peninsula State Park의 Eagle Tower


Eagle Tower에서 내려다 본 Michigan... Chicago와 같은 호수인데 이리도 달라 보이다니...
이건 호수가 아니라 바다다. 바다. *^^*


혼자 올라오기도 힘든데 호연이를 안고 올라오느라 고생한 남편
아무리봐도 잘생겼다. *^^*





그 맑은 호수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들렸더랍니다. *^^*




호연이도 기분이 좋아 싱글벙글~






저 멋진가요? ㅋㅋㅋ


토속인형 같죠? ㅋㅋㅋ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남편도 기분 좋아?!










채리는 구경도 하지못한 채리농장.
2008/08/01 09:00 2008/08/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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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샴페인 2008/08/08 15:58 PERM. MOD/DEL REPLY

    호오.. 미시간 호수를 두고 동쪽, 서쪽이 체리 시즌이 다른군요.
    미시간 주 북쪽은 7월이 체리시즌 같던데 말입니다. 그나저나
    체리 농장까지 가셔서 체리 구경을 못하셨으니...

    yamong 2008/08/09 18:08 PERM MOD/DEL

    약간? 서운하긴 했지만 여행간곳이 워낙 좋아서 다 잊었답니다. *^^*

  2. 샴페인 2008/08/12 14:42 PERM. MOD/DEL REPLY

    그런데 아무리 봐도 시어머님이 굉장히 낯이 익어요 (전에도 말씀드렸죠?) 혹시 시어머님 형제분들 중에 전북쪽에 연고 있는 분 없으세요? 그곳에 사신다거나..

    yamong 2008/08/13 10:50 PERM MOD/DEL

    한번 여쭤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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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Grove

Travel/Chicago : 2008/07/29 14:13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Long Grove라는 곳이있어 들렸었답니다.
작고 아담한 가게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어 볼만한것도 많고, 먹거리도 있고,
단, 유모차는 상점안에 못들어가는게 흠이라면 흠이지요.
자세한 안내는 http://www.longgroveonline.com/index.html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시어머니와 저 많이 닮았죠? *^^*

2008/07/29 14:13 2008/07/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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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lson beach

Travel/Chicago : 2008/07/03 13:54


무작정 지도를 찾아보고 간 Gillson beach.
바다도 아닌것이 바다인척하는데 싫지가 않더군요.
짠내만 안난다 뿐이지 바다와 똑같답니다. *^^*
특히 발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가는 모래들이 마음에 쏘~옥 들더라고요.

입장료가 있어 살짝 맘이 상하긴하지만, 그래도 그만큼의 가치가 느껴지는 곳이라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답니다.
그래도 돈내기 싫으시다면 철망옆의 비치에 자리피고 앉으시면 됩니다.
똑같은 비치에 단지 라이프가드가 없다는 것 뿐 다를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철망 건너편에 앉아있는 사람들 보이시죠? 그쪽에 자리피시면 공짜~ 랍니다.)

6시 30분 이후부터는 공짜로 입장이 가능하니 요즘처럼 해가 길때는 데이트 코스로 좋을 듯 싶네요.
Gillson beach 사이트 : http://www.wilmettepark.org/gillson.cfm

Beach Schedule

Beach Hours Daily: 9 a.m. to 8 p.m. (or as daylight permits)
Office Hours Daily: 9 a.m. to 8 p.m.
Concession Hours Daily: 10 a.m. to 8 p.m. (or as conditions permit)
Lakeview Center Hours  Daily: Monday-Friday, 9 a.m. to 5 p.m.

Daily Beach Admission
9 a.m.-6 p.m.  $3.75, resident; $7.50, non-resident
6-8 p.m. $1.50, resident; $3, non-resident <- 6시30분 이후부터는 검사를하지 않더군요.










퇴근하는길에 들린 남편*^^*


코에 바람들어가서 그런지 호연이도 기분이 좋네요.



 

2008/07/03 13:54 2008/07/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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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샴페인 2008/07/16 11:15 PERM. MOD/DEL REPLY

    헉 저는 길슨 비치에 갔을때 몇 모르고 옆의 비치에 갔다가 바닷가를
    따라서 들어가는 바람에 돈을 안 냈었어요. 두번이나.. ^^;; 지금은
    좀 tight 하게 관리하나 보지요? 돈을 내고 안내고가 탈의실 이용유
    무이기 때문에 길슨 비치 관리자들도 개의치 않는다고 그곳 주민이
    그러셔서 별 문제 없이 두번이나 공짜로 이용했는데 앞으로는 꼬박
    꼬박 돈을 내야겠군요. ^^

    혹시 Zion 에 있는 illinois beach state park 에 가보셨나요? 여긴 조
    금 윗쪽이지만 완전 무료더군요. 물론 Gillson Beach 처럼 luxury
    하지 않지만 괜찮습니다. 참 제 홈페이지 www.freechal.com/ybkim
    의 대문에 있는제 딸이 수영복 입고 찍은 그곳이 Illinois Beach State
    Park 입니다. ^^

    yamong 2008/07/17 21:03 PERM MOD/DEL

    처음이라 잘몰라서 돈을냈는데, 다음번엔 그냥 입장하려고요.
    제가 잘 몰랐었거든요. ^^
    약간 떨어진곳의 비치는 무료이고, 먹는것도 자유롭더라고요. *^^*

  2. 민서마망 2008/07/21 21:32 PERM. MOD/DEL REPLY

    dalssang80@hotmail.com

  3. 강채현(정원맘) 2008/07/24 00:49 PERM. MOD/DEL REPLY

    동서~~~ 왕 축하해요
    그리고 미안해요.
    진작에 찾아와서 축하 메세지라도 남겼어야 하는데...

    '호연'이가 너무 커(? ^^) 버렸네요...
    요즘 호연이 보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 몸은 힘들어도 행복하죠?
    도련님도 잘 지내는 것 같구...
    너무 행복해 보여요~~~

    항상 건강히 잘 지내구요~~~ 가족 모두 더 많이 행복하길 바래요. ♡

    yamong 2008/07/26 22:32 PERM MOD/DEL

    감사합니다. ^^

  4. 의정부 2008/07/24 06:51 PERM. MOD/DEL REPLY

    bassoo@hanmail.net

    우선 이곳으로 사진 보내라

    yamong 2008/07/26 22:34 PERM MOD/DEL

    용량이 커서 그런지 메일 발송이 안되더라고요.
    제가 이모님 편으로 CD로 구워서 보낼게요.

  5. 화곡동별이아빠 2008/07/28 02:07 PERM. MOD/DEL REPLY

    저희 형님은 하늘에 해가 떠있는데 퇴근을 한다구욧!!!! 말도안돼~~ ㅋ

    yamong 2008/07/28 22:22 PERM MOD/DEL

    바로 그것이 한국과 다른점 이랍니다. *^^*
    단, 근무시간엔 절대 딴짓 모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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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feller Center

Travel/NewYork : 2008/01/04 09:07


계획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떠나는 남편과의 여행은 나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Rockefeller Center' 주변의 야경이 참 이쁘다.
여행 다녀와서 사진 정리하다보면 남편의 사진이 몇장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신경좀 썼더니 그래도 몇장 건졌다. ^^

1.
 
저처럼 올라가서 찍으면 안돼요~ ^^

2.
 

3. 둘이서 함께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을 많이 갖고 싶은데, 여행다니다보면 그게 참 쉽지가 않더라고요.
2008/01/04 09:07 2008/01/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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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e of Liberty

Travel/NewYork : 2007/12/21 13:52


남편이 사진 정리할때까지 기다리다 사진 퍼왔습니다. ^^
지난번 여행때는 공짜배 타고 지나가면서 자유의 여신상을 봤었는데,
이번엔 지대로 박물관도 보고, 사진도 찍고, '로비스트'촬영 장소도 보고...
비가와서 사진찍는데 좀 어려웠지만, 그래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1.
 
자유의 여신상 뒷편에서 사진 찍는 사람 많지 않을거라면서 한컷 찍어주더군요.

2.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


3.


4. 따라하기~


5. 따라하기~


6.


7. 둘이서 한컷!

(지나가는 행인에게 부탁했더니 상당히 무성의하게 찍어주더만 그래도 잘 나왔다.)

7. 돌아오는 배안에서...


@Photos & Retouched by ryan

시간이 부족해 Ellis Island는 다음기회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서 본것만으로도 대만족!!!

Statue of Liberty and Ellis Island Ferry Fees
Fees

$12.00 - Ages 13+ - Day
$10.00- Seniors 62 and over - Day
$5.00- Children 4-12. - Day

Details
There is no entrance fee to enter the Statue of Liberty or Ellis Island.
National Park Passes only apply to entrance fees.
Ferry fees: $12.00 - ages 13+. $10.00 - Senior Citizens (62 and over. $5.00 - Children 4 - 12)

->>참고사이트 Statue of Liberty
2007/12/21 13:52 2007/12/2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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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성준 2007/12/25 07:30 PERM. MOD/DEL REPLY

    우리도 갔다 왔다.

    http://blog.paran.com/bassoo/23909553

    yamong 2007/12/26 14:42 PERM MOD/DEL

    우리도 한국가면 이모부가 사주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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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Square

Travel/NewYork : 2007/12/09 16:15


이번 여행 Concept은 여유!
그래서 3월말에 갈때처럼 이것저것 준비한것도 없었다.
그냥 남편과 함께 편안한 여행을 하고 싶을뿐, 사실 홀몸이 아니기도 하지만...
여전이 사람많고 화려한 Time Square, Chicago의 Downtown과는 사뭇 다른 풍경의 New York.

1. 기념촬영


2. 이번 여행내내 남편에게 미안한건, 내가 사진을 참 못찍는거다.
잘 찍어주고 싶었는데... 여전히 부족한 실력 ㅠ.ㅠ

여보! 미안, 연습 많이할테니, 기둘려요~

3. 카트라이더의 광고판을 보니 반갑더군요. ^^


4.


5.


@Photos by ryan
2007/12/09 16:15 2007/12/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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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성준 2007/12/09 17:56 PERM. MOD/DEL REPLY

    피사체가 어두운곳에 있을때에는 피사체의 어두운 부분이나 검정색을 반셧터 한 다음에 찍으면 안되나?

  2. 오성준 2007/12/11 17:31 PERM. MOD/DEL REPLY

    이모부 교회 예배시 봉헌찬양이다.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2479220071212062312&skinNum=1

    yamong 2007/12/11 20:49 PERM MOD/DEL

    앞부분 밖에 못봤어요.
    버퍼링이 심한드... ㅠ.ㅠ
    이모부 노래 실력 짱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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