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다!?
물론 다시 추워져서 좋다 말았지만, 날씨가 변덕스러운것이 조만간 진짜 봄이 올 것 같네요. *^^*
완전 신난 호연이~
하라와 준기
바퀴달린 녀석들만 보면 열심히 미는 호연이




지난 여름 교회 청년들과 보타닉 가든을 다녀왔었답니다.
이렇게 더울때가 있었는데... ㅠ.ㅠ
이날 양쪽의 총각 두분이 아이를 돌봐줘서 간만에 엄마들은 행복했다는 *^^*

호연이 얼굴이 안보이네요. *^^*

호연이도 한컷!
2008.09.01
호연이 사진 보러가기!! Go!go!~ Go!go!










*내가 배운 감자 옹심이 만드는 법*
(만드는 원리는 수제비와 비슷한데
맛은 절대 허튼음식이 아님.)
재료
육수(멸치 적당량. 다시마 1쪽. 무우 두세조각)
반죽(강원도 감자.일인당 큰것 3개 .중간것은 5개)
1. 원하는 국물의 분량만큼 물을 붓고
적당량의 멸치.다시마.무우 넣어 한소금 끓여 놓는다.
2. 강원도 감자를 잘 씻어서 껍질을 벗겨준비한 후
강판을 이용하여 너무 곱지않게 간다.
3. 간 감자를 베보자기로 물기를 꼭 짜서 건더기를 따로 분리한다.
4. 감자에서 나온 물을 갈아앉혀서 웃물을 따라버리고
갈아 앉은 녹말을 3.에(물기를 제거한 건더기)섞어
수제비 반죽하듯 주물러 반죽한다.
5. 미리 끓여 놓은 멸치육수를 불에 얹고 4.를(반죽) 정성스럽게 떼어 넣는다.
6.건더기가 끓어 오르면 간을 하고 조붓한 그릇에 담아 내어 감자 옹심이를 완성한다.
안녕!
나야!
http://blogfile.paran.com/BLOG_175843/200707/1183546000_0722%20068.jpg
잘있어!
그럼...




드디어 우리도 등장..후훗...
누님...월요일에 힘드시지는 않으셨는지...
허리 다친게 너무 아파서 결국 화요일에 침맞으러 다녀왔지. *^^*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호연이랑 또 열심히 도서관가서 놀고있지.
오늘은 호연이랑 슈퍼맨 놀이하고 있는데 넘 잼난다. ㅎㅎㅎ
나중에 준기 크면 꼭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