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봄이다!?

Photo/인물 : 2009/04/01 19:15


시카고에 정말 갑작스레 찾아온 봄을 온몸으로 반겨주기 위해 나들이를 갔었더랍니다.
물론 다시 추워져서 좋다 말았지만, 날씨가 변덕스러운것이 조만간 진짜 봄이 올 것 같네요. *^^*

 
완전 신난 호연이~

 

 
하라와 준기

 

 

 
바퀴달린 녀석들만 보면 열심히 미는 호연이

 

 

 

 

 

2009/04/01 19:15 2009/04/0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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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근 2009/04/02 23:24 PERM. MOD/DEL REPLY

    드디어 우리도 등장..후훗...
    누님...월요일에 힘드시지는 않으셨는지...

    yamong 2009/04/03 14:00 PERM MOD/DEL

    허리 다친게 너무 아파서 결국 화요일에 침맞으러 다녀왔지. *^^*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호연이랑 또 열심히 도서관가서 놀고있지.
    오늘은 호연이랑 슈퍼맨 놀이하고 있는데 넘 잼난다. ㅎㅎㅎ
    나중에 준기 크면 꼭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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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Write/Diary : 2008/12/10 00:15


4일간의 연휴동안 정말 배부르게 즐겁게 잼나게 놀았었네요.
각자 음식들을 준비해와서 한상 차렸더니 먹어도 먹어도 줄질 않더군요. *^^*


이런 좋은 자리에 초대해준 혜림씨와 종환씨께 감사를 드립니다. (--)(__)/


승원 삼촌과 함께
2008/12/10 00:15 2008/12/1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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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찐 2008/12/17 09:31 PERM. MOD/DEL REPLY

    하하..애기바라...마이 컷넹..ㅋㅋ..방명록을 보시오..^^

    yamong 2008/12/17 12:04 PERM MOD/DEL

    오~ 올만이네 그려.
    방명록 보러 가리다~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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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anic Garden

Photo/인물 : 2008/11/06 10:54


지난 여름 교회 청년들과 보타닉 가든을 다녀왔었답니다.
이렇게 더울때가 있었는데...   ㅠ.ㅠ


이날 양쪽의 총각 두분이 아이를 돌봐줘서 간만에 엄마들은 행복했다는 *^^*

 
호연이 얼굴이 안보이네요. *^^*
 
 

 


 
 
호연이도 한컷!
2008.09.01

호연이 사진 보러가기!! Go!go!~ Go!go!

2008/11/06 10:54 2008/11/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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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근 2008/11/07 20:49 PERM. MOD/DEL REPLY

    누나..우리 다 포즈잡고 찍은거랑 다른 사진들은 너무 부끄러운거에요?
    그런거야?
    찍힌건 많은데 늘 내가 보는건 적어요..ㅎㅎㅎ..
    하라가 화욜에 맛난거 해줄테니 룰라랄라 오세요~ 형님도 퇴근하시고 오세요~

    yamong 2008/11/12 11:20 PERM MOD/DEL

    어젠 너무 잘먹었어. 하라씨 요리 솜씨가 점점 느는걸 보니 조만간 레스토랑 하나 차려도 되겠어. *^^*

    그리고 말이지 네가 정말 원한다면 사진 공개해주지.
    물론 메일도 보내줄테니 기다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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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한 스튜디오 촬영(2)

Photo/인물 : 2007/11/06 13:25


나이도 직업도 다른 우리들이 어떻게 만났는지는 기억도 나질 않습니다.
오랜시간 여행도 함께 다니고, 사진도 함께 찍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늘 함께하는 친구랍니다.


1. 왼쪽부터 희연(나), 효순, 은정, 남식, 동현(남편), 호석, 종태, 용재


2,


3. 이 친구들이 남편을 '형부'라고 부르면 우리남편 마냥 좋아 한답니다. ^^


4.


5.


6.


7. 언제나 고마운 은정과 효순


2006년 7월 스튜디오 '포토마인드'(http://www.photo-mind.net/)에서...
2007/11/06 13:25 2007/11/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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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ndra 2007/11/06 18:28 PERM. MOD/DEL REPLY

    아아아~~그때의 머리결이 그립당..ㅋ

    yamong 2007/11/07 08:51 PERM MOD/DEL

    지금도 이뻐 ^^
    더 좋아질테니 기다려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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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

Photo/인물 : 2007/10/17 11:01


8주간의 수업을 마치고 즐거운 파뤼~~
다같이 맛난거 먹으면서 춤도추고,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다음주면 이사를 가야해서 함께 수업을 받을순 없겠지만, 가끔씩 연락하면서 살다보면 또 만날수 있겠지요.
대만친구인 Ally(가장 왼쪽)는 내년 2월이면 돌아간다고, 꼭 한번 놀러오라고 하던데...
Des Plaines로 이사간다니까 저보다 더 서운해 하던 Trass(teacher)와 크리스마스때 함께 만나기로 하고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눴답니다.  

1. 클래스 친구들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저의 클래스 친구들 이랍니다.

 
2. 왼쪽부터 Koutar, Trass(teacher), Biliana


3. Koutar & 그녀의 아들
Koutar의 종교는 무슬림이고 16살에 결혼해서 두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하더군요.
 

4. 화주 & Koutar
 

5. Koutar와 그녀의 아이들
 

6. Ireen, 화주, Trass(teacher), 마지막 수업이라 아이들과 함께 출석한 Koutar
 

7. Ireen & 화주
Ireen을 처음 만난날 어디에서 왔냐고 물었을때가 생각나네요.
'나 Ukraina(발음 : 유크레인)에서 왔어'하는데 전혀 못알아 듣겠더라고요.
한참 생각한 후 우크라이나?라고 묻자 그녀가 멀뚱멀뚱 절 바라보더군요.
그리곤 지도를 보여줬습니다. 그곳은 우크라이나! 하지만 그녀는 '유크레인' 이라고 발음하더라고요ㅠ.ㅠ
 

8. 꼬맹이(?) 친구 미선이
관광비자로 놀러와서 함께 공부하고있는 착하고 귀여운 아가씨 ^^

 
새로운 곳에 가서도 잘 적응하면서 즐겁게 지낼 수 있겠죠?  아자아자아자!!!
2007/10/17 11:01 2007/10/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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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성준 2007/10/18 02:30 PERM. MOD/DEL REPLY

    세월앞에 장사가 없다는데 부지런히 후회없이 살어라.
    http://blogfile.paran.com/BLOG_175843/200706/1181130017_116.jpg

    yamong 2007/10/18 19:54 PERM MOD/DEL

    이 사진 전에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ㅋㅋㅋ
    진짠줄 알았잖아요?
    큰이모부께 일러줄테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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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즐거워~

Photo/인물 : 2007/09/28 17:01


브라질 친구인 Melisa에게 간단한 Cake & Pie 만드는법을 배우고,
화주는 김밥 만드는 법을 알려줬답니다. 저는 사진찍고 먹기만 했다는...
다음엔 Melisa에게 배운 Cake & Pie의 recipe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법 폼나는 화주
 

2.
 

3. 김밥 마는걸 어려워 하는 Melisa
 

4.

 
5. 오븐에서 꺼낸 cake에 시럽뿌려주기
 

6.
 

7. 상단부터 Cake, Pie 그리고 김밥
 

8. 오늘의 요리사!
 

9.
 

10. Pie

맛난음식을 준비해준 화주와 Melisa에게 감사를... ^^
2007/09/28 17:01 2007/09/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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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ko's Wedding

Photo/인물 : 2007/09/24 09:54


일본인 친구 Akiko가 결혼하던날 남편과 친구들과 함께 축하해 주러 다녀왔답니다.

딸의 결혼식을 위해 일본에서 오신 Akiko의 아버지와 Akiko


Akiko의 남편 Benjamin(중국인)
일본에 출장왔던 Benjamin과 만나 결혼까지 하게됐다는 ^^


결혼식장에 왔다는 얼굴도장!!


간만에 차려입은 정장을 기념하며 ^^
아무리 생각해도 내남편 정장입은 모습은 넘 멋지다 ㅋㅋㅋ


Joaane과 나 그리고 Gigi


오늘 새로운걸 배웠답니다. 결혼식 파티도중 커피잔 등등 잔을 포크등으로 소리나게 다같이 치면 새신랑과 새신부는 어디에 있던지간에 달려와서 서로에게 키스를 해야한다는 밥먹다가도, 춤추다가도, 인사하러 다니다가도,  어찌나 재미있던지.
4시부터 시작한 웨딩피티를 한 8시정도가 되니까 끝나는 분위기더라고요. 그 긴시간이 지루하지도 않았던 것 같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잼나게 잘 다녀왔답니다. (좀 지루했을지 모를 우리 남편에게 감사를 ~)
2007/09/24 09:54 2007/09/2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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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 놀러온 진영이

Photo/인물 : 2007/07/13 10:17


연수받으러 가기전에 잠시 들렸다는 시카고...
너무 짧게 만나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얼굴보니까 좋았다.
다음엔 좀더 길게 머물다 가라고~

1. Cultural Center 앞에서 관광객 포즈로.


2. 아이스커피를 마시기 위해 들린 Dunkin' Donuts

3. 시청앞 광장에서 잠시 쉬는중


@Photos by ryan
2007/07/13 10:17 2007/07/1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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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내이모 2007/07/15 07:50 PERM. MOD/DEL REPLY

    *내가 배운 감자 옹심이 만드는 법*
    (만드는 원리는 수제비와 비슷한데
    맛은 절대 허튼음식이 아님.)

    재료
    육수(멸치 적당량. 다시마 1쪽. 무우 두세조각)
    반죽(강원도 감자.일인당 큰것 3개 .중간것은 5개)

    1. 원하는 국물의 분량만큼 물을 붓고
    적당량의 멸치.다시마.무우 넣어 한소금 끓여 놓는다.
    2. 강원도 감자를 잘 씻어서 껍질을 벗겨준비한 후
    강판을 이용하여 너무 곱지않게 간다.
    3. 간 감자를 베보자기로 물기를 꼭 짜서 건더기를 따로 분리한다.
    4. 감자에서 나온 물을 갈아앉혀서 웃물을 따라버리고
    갈아 앉은 녹말을 3.에(물기를 제거한 건더기)섞어
    수제비 반죽하듯 주물러 반죽한다.
    5. 미리 끓여 놓은 멸치육수를 불에 얹고 4.를(반죽) 정성스럽게 떼어 넣는다.
    6.건더기가 끓어 오르면 간을 하고 조붓한 그릇에 담아 내어 감자 옹심이를 완성한다.

  2. yamong 2007/07/15 10:31 PERM. MOD/DEL REPLY

    감자수제비 만들때는 밀가루를 좀 섞어서 했는데, 그냥 감자로만 반죽하는거네요?
    함 만들어 봐야 겠어요. ^^
    감사합니다 ~

  3. 김삼명 2007/07/22 20:30 PERM. MOD/DEL REPLY

    시카고 짜장면 맞있니???

    yamong 2007/07/23 18:32 PERM MOD/DEL

    그동안의 실패를 거듭한 결과 맛집을 찾았습니다. ^^
    한국 짜장면하고 똑같아요. ㅋㅋㅋㅋ

  4. 오성준 2007/07/23 18:34 PERM. MOD/DEL REPLY

    안녕!
    나야!
    http://blogfile.paran.com/BLOG_175843/200707/1183546000_0722%20068.jpg
    잘있어!
    그럼...

    yamong 2007/07/23 18:40 PERM MOD/DEL

    크핫!
    현민이는 어디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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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Photo/인물 : 2006/10/22 20:00


어린시절의 즐거운 추억을 함께 간직하고 있는 녀석들..
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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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컴퓨터 폴더 정리하면서 하나씩 꺼내보는 사진들.. 다 언제 정리해서 올린담..
참고로 이사진은 2005년 11월 4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ㅠ.ㅠ
2006/10/22 20:00 2006/10/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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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추억만들기 ^^

Travel/Philippines : 2006/09/15 11:55




입가에 미소짓게 하는 순간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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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5 11:55 2006/09/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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