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사진
엄마랑 호연이랑

엄마와 아가들....근데 아가들이 엄마를 다들 안닮은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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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세번째 맞은 나의 생일, 벌써 내나이 서른셋.
'나에게 30대라는 시간이 올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30대, 멀게만 느껴지던 그 시간들이 지금의 나에겐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로 채워지고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30대는 모든것의 시작이라고 해야할까?
이 모든것들이 내게있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모른다.


회사에서 일하랴, 집에서는 아기와 와이프 돌보느라 피곤하고 힘들텐데 케익까지 챙겨주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남편 정말 최고다. 이 남자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렇게 멋진 남자와 함께 사는 나는 복받은 여자다. ^^






한없이 자랑을해도 못다할것같구나!!!
하나님께 감사하도록!!!
yamong 에게 하나님이 내려주신 새생명을 잉태하게해주신것에
한없는고마움을 잊지않토록!!
몇몇사람들은 얼마나 기다리고 바라지만 주님의 선물을 받지못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우리는얼마나 고마운지!!!!
새생명을 잉태한것을 한껏 멋을내도 좋지요!!!
아믄!! 자랑해야지 그래야 다음달에 이세상으로 나올 호연이에게
나중에 나중에 위의 사진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까나!!!
사랑스럽다 딸아!!!!!!




호연이 점점 잘생겨진다.. ㅋㅋ많이 보고싶으이...
그렇죠? *^^*
모자를 꼭 써야할것 같은....ㅋ
꼭 그렇지만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