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태국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Photo/풍경 : 2006/03/17 00:25


2005년 11월.. 태국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2006/03/17 00:25 2006/03/17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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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an 2006/03/17 01:25 PERM. MOD/DEL REPLY

    retouched by ryan 이거 넣었다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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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14]태국음식

Photo/기타 : 2004/10/21 19:20


태국의 마지막 밤 언니가족들과 비싼 호텔가서 좋은 음식들 먹었는데..
사실 먹느라고 사진을 다 못찍었다. ㅋㅋㅋ
이름이 가물가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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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1 19:20 2004/10/2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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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13]나의 사랑스런 조카 ^^

Photo/인물 : 2004/10/21 19:07


개구진 나의 큰조카..
벌써 9살이라니.. 시간 참 빠르기도 합니다
까불까불하는 조카를 사진에 담기위해 노력했는데..
많이 흔들렸네요..

이모(접니다)가 태국온다고 한달전부터 학교에 소문내고 몇밤자면 이모오냐고 언니에게 물어보는 나의 조카...

돌아오는 날 얼마나 울던지..
내년엔 조카와 둘이서 치앙마이로 트레킹 가기로 약속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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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1 19:07 2004/10/2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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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12]짐 톰슨의 집

Photo/풍경 : 2004/10/20 19:09


태국실크를 널리 알린 장본인이라고 하는군여..
집이라고 하기엔.. ^^
박물관이라고 보는게 좋을 듯
태국실크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과 그리고 휴실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려되어있답니다

연인끼리 여행을 오신분들이라면 한번 가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입장료는 없지만....

식사를 하기위한 곳과 좀 오래 쉬고 싶으신 분들은 돈을 내시고 휴식공간으로 이동하시면 될 듯...

※ BTS를 타고 씨얌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1. 태국실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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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박수를 치시면 저 동그란제품들이 정말 귀엽게 움직인답니다




4. 돈내고 들어가는 곳




2004/10/20 19:09 2004/10/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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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11]작은 식당 주인과 툭툭기사

Photo/인물 : 2004/10/20 18:54


현지인들처럼 저도 거리식당에 앉아서 당당하게 "꿰띠오 능(꿰띠오 하나)"말햇습니다
아저씨가 웃으면서 만들어 주시더군여.. 다행이도 팍찌는 아주 조금만 넣어주시더군여
맛있었습니다.. ㅋㅋㅋ

관광객이 없는 곳에서 그렇게 먹으니 사람들이 신기했나봅니다..
구경 하더군여. ㅠ.ㅠ

여튼 태국사람들처럼 이것저것 향신료 잔뜩 넣고 맛나게 냠냠!!


1. 푸카오텅 주변의 작은 거리식당 ^^

   지금 제 꿰띠오를 만들어 주는 중 (가격은 25밧)





2. 푸카오텅에서 씨얌으로 이동하기 위해 탄 툭툭

   툭툭을 타고 '짐 톰슨의 집'으로 이동하는 중이랍니다 (가격은 50밧)




2004/10/20 18:54 2004/10/20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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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10]푸카오텅...

Photo/풍경 : 2004/10/19 19:37


두씻정원(위만멕 궁전)을 둘러봤다면..택시를 타고 푸카오텅으로 이동 ^^
시간적 여유가 많은분들은 코끼리 박물관을 들리셔도 좋을듯.. 전 시간이 없는관계로.. ^^
택시를 타고 지나가면서 국회와 동상들을 보면된다
택시는 미터택시나 아니면 흥정을 해야하는 택시 둘다 비슷한 듯..
비용은 약 40 ~ 45밧 나온다...
푸카오텅이 코스에서 약간은 떨어져있지만.. 그래도 가볼만하다.
방콕시내를 한눈에 다 볼 수 있다.

만약, 카오산로드에 도착해서 무언가를 구경하기 힘든시간이라면 민주기념탑에서 가까운 푸카오텅 구경하는걸 권하고 싶다

※여기서 잠깐!!
택시를 타고 푸카오텅으로 이동중.. 잔돈이 없어서 100밧을 냈더니 기사가 잔돈이 없다더라. 그러면서 못주겠다고.. ㅠ.ㅠ
바꿔와라 그랬더니 택시 미터기도 안끄고.. (그래서 제가 껐답니다 ㅋㅋ)
잔돈 바꿔오더니 제게 45밧 주더군여.. ㅎㅎㅎ
황당했습니다..

택시비가 45밧이었는데.. 머 기분좋게 그랬다면 팁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거 기분나쁘더군여.. 그러더니 잔돈주고 휙~~
고얀지고..

다들 조심하세요 ^^ 정말 뜬눈으로 돈뜯긴다니까요?


1. 눈이 정말 부시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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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잘보면 사원이 정말 많답니다




8. 세상 모든사람들은 소원이 참 많은가봐여?  




9. 한국과 비슷하죠? ^^




2004/10/19 19:37 2004/10/1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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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9]두씻정원(위만멕궁전)......2

Photo/풍경 : 2004/10/18 10:10







너무너무 맑은 하늘아래..
행복했던 시간들....
2004/10/18 10:10 2004/10/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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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8]여기저기 기타...

Photo/풍경 : 2004/10/17 23:06



왕궁과 그주변들..
모든것들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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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7 23:06 2004/10/17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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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7]두씻정원(위만멕궁전)_Vimanmek

Photo/풍경 : 2004/10/17 22:54


왕궁티켓을 구매하면 총 3장의 티켓을 주는데 그중하나가 두씻정원 티켓이다(7일간 유효)
200밧이나 주고 비싸게 구매한 티켓인만큼 절대적으로 들려야한다
사실 궁전보다 더 좋다.. 한적하고.. 건물도 이쁘고 햇살도 좋다..

게스트하우스에서 넘 일찍 출발한탓에 관광객이 거의 없는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었다

이곳도 궁전을 둘러볼때와 마찬가지로 긴바지를 입어야 한다
건물입장을 할 경우는 모자도 벗어야한다..

모자를 벗자 머리가 척 붙어있는 내모습을 본 안내양이 미소지어준다.
어찌나 민망한지.. 사진찍어준다는거 내가 안된다고 도망갈정도였다


1. 뱀이 공원에 저렇게 큰뱀이 둥둥 떠댕기는데.. 암두 머라안하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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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로드에서 출발을 할 경우 택시비가 약40~45밧 나온다
물론 차가 약간만 막히는 경우.. 태국도 차가 한번 막히면 정말 꼼짝도 못한다
아..그리고 제일 중요한것이 길을건널때다.
길건널때 우리나란 사람먼저지만.. 태국은 차가 먼저다..
그러니 혼자 영웅심리에 건너지 말고 반드시 현지인들이 모인 상태에서 그들과 함께 건너는것이 안전하다..
2004/10/17 22:54 2004/10/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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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an 2004/10/17 23:58 PERM. MOD/DEL REPLY

    그 땡볕에서 땀 뻘뻘흘리며 돌아다니다가..
    건물 그늘에서 낮잠 자던 생각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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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_6]카오산 주변 거리..

Photo/풍경 : 2004/10/17 11:22


궁전을 둘러보고 숙소로 가는 길...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다..

※ 숙소
카오산 로드 근처에 있는 쑥빠쌋호텔(하루 자는거라서 좀 좋은곳을 찾았다)을 이용했다
비용은 싱글과 더블 둘다 400밧 씩이다
시설은 머.. 혼자 쓰기엔 넘 크다는 생각이..
세명도 충분히 잘 수 있을 정도다
더블을 하나 빌리고 한명은 저녁에 그냥 살짝 드가도 될듯.. ㅋㅋ

100밧짜리 게스트하우스보단 편하고 좋긴하다 ^^


1. 걸어가는 스님들... (잘찍고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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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통질서 안지키는건 한국과 똑같다




5. 왕궁주변에서 작은 부처를 파는 상인들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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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온 사진만 올리고 싶었지만.. 욕심에.. ^^
나를위한 기록의 장소라서 그냥 다 올립니다..
물론 안올린 사진 더 많습니다

아직 시작도 안한 나의 여행이야기..
천천히 들려드릴게요..
2004/10/17 11:22 2004/10/1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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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tial.. 2004/10/17 12:09 PERM. MOD/DEL REPLY

    언제..?? 그 날이 와..?? 진짜야~~?? 푸헤헤~~

  2. 야몽 2004/10/17 19:13 PERM. MOD/DEL REPLY

    나야 모르지~~ ㅋㅋㅋ

  3. Jerald 2004/10/18 04:06 PERM. MOD/DEL REPLY

    6번 넘 재밌다 ㅎㅎㅎ

  4. Jerald 2004/10/18 04:07 PERM. MOD/DEL REPLY

    사진들 좋다 어여 풀어봐바~~

  5. 야몽~ 2004/10/18 09:34 PERM. MOD/DEL REPLY

    조금씩 풀거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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