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그림 - Nicoletta tomas
Write/Feel : 2007/02/13 19:00

남들이 보기엔 먼지만한 가시같아도
그게 내 상처 일때는
우주보다 더 아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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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못하는 생각
불필요한 기억력
쓸데없는 눈치
지우고 싶은 기억
잃고 싶지 않은 추억
답이 없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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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진건 아니지만 익숙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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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Nicoletta to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