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대~한 민국! ~

Photo/인물 : 2010/06/18 23:43


친정언니가 보내준 붉은악마 티셔츠와 소품들 . ^^
새벽부터 다같이 응원했답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퀄리티는 상당히 안좋네요. ^^
 
 
 

- 아래 사진은 뽀나쑤~  ㅋㅋ-

2010/06/18 23:43 2010/06/1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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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6/20 10:08 PERM. MOD/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yamong 2010/06/30 23:05 PERM MOD/DEL

    감사~

    언니 나도 보고시포~

  2. 거북군 2010/06/21 21:36 PERM. MOD/DEL REPLY

    밑에 사진이 최고네요. 악마 뿔 머리띠, 엄청 구엽네요 하하핫. 호연이 언제 놀러 올거니? ^.^

    yamong 2010/06/30 23:06 PERM MOD/DEL

    내일요? ㅋㅋ

  3. 하라 2010/06/29 21:14 PERM. MOD/DEL REPLY

    맨 마지막 사진보고 빵~ 터졌음.... ㅋㅋㅋ

    yamong 2010/06/30 23:06 PERM MOD/DEL

    준기의 활약을 기대할테니
    사진좀 올려봐 ^^

  4. 은쟈씨 2010/07/23 03:27 PERM. MOD/DEL REPLY

    맨마지막 사진 가오나시 같아여(일본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ㅋ

    yamong 2010/07/24 22:20 PERM MOD/DEL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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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

Photo/인물 : 2010/03/16 23:39



아빠와 아들의 뒷모습은 저를 늘 감동시킵니다.





2010/03/16 23:39 2010/03/1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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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혜원 2010/03/18 03:59 PERM. MOD/DEL REPLY

    호연이 마지막 사진은... 완전 어린이!

  2. 이영래 2010/04/22 06:10 PERM. MOD/DEL REPLY

    호연이가 정말 많이 컸네.
    이제 진짜 어린이 같아 보입니다.
    '아빠와 아들의 뒷모습'은 하나님과 우리의 뒷모습 같아서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하나님 손 꼭 붙들고 삽시다.

    yamong 2010/04/23 12:58 PERM MOD/DEL

    아멘~

  3. 은쟈씨 2010/07/23 03:31 PERM. MOD/DEL REPLY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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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Photo/풍경 : 2010/03/03 11:08


호연이 두돌되기전에 여행한번 하자던 남편의 말에 "네~"한번 했을뿐인데...
진짜 여행을 다녀오게 됐네요. *^^*
남편이 준비한 편안한 여행 덕분에 오랜만에 푸~욱 쉬고,
울지도 않고 잘놀아준 호연이 덕분에 신경도 덜 쓰고,
그동안 보고 싶었던 바다 실컷보고 맘이 확 트이는 아주아주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윌밍턴의 작은 도시에 다녀왔는데...
사실 아무생각없이 남편만 따라다녀서 사진속의 지명이 생각이 안나네요...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저의 여행컨셉에 저도 적응이 잘 안되나봐요. ㅎㅎㅎ















2010/03/03 11:08 2010/03/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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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10/03/06 01:24 PERM. MOD/DEL REPLY

    ㅋㅋㅋ 두번째 사진에 호연이 왜 울상이래요? ㅡㅡ;;;;
    후드 쓰고 있는 사진도 귀엽네요... >_<
    나도 마지막 사진!!!! 저렇게 하고 언제 함 찍어봐야지... ㅋㅋ

    yamong 2010/03/16 23:25 PERM MOD/DEL

    이번에 여행가서 꼭 찍어봐 *^^*

  2. 은쟈씨 2010/07/23 03:32 PERM. MOD/DEL REPLY

    호연이가 후드티입은거 진짜... 잘어울리네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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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슈퍼맨~

Photo/인물 : 2009/12/09 12:23



우리 슈퍼맨인거 들키면 어쩌죠?


호연이 친구 민준이와 함께 *^^*

2009/12/09 12:23 2009/12/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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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09/12/11 11:56 PERM. MOD/DEL REPLY

    어라? 할로윈때 호연이가 입고 있던거 아녜요?
    아빠랑 같은 옷이였네?! ㅋㅋ 귀여워라~~!!! ㅋㅋ

    yamong 2009/12/21 01:14 PERM MOD/DEL

    할로윈에 아빠랑 같이 입고 쇼핑다녔더니 사람들이 구우웃~ 해주더라.
    *^^*

  2. 거북군(유상진) 2009/12/17 11:04 PERM. MOD/DEL REPLY

    스판 100% 타이즈와 밖에 있어야 할 팬티가 없어서 무효입니다, 무효!! ^^ 지난번에 호연이 못 봐서 아쉽네요. 언제 같이 식사 하시죠. ^^

    yamong 2009/12/21 01:13 PERM MOD/DEL

    ㅋㅋㅋ... 바로 전페이지의 '해피할로윈'사진을 보시면 유효? 해 주실건가요? *^^*

  3. 비밀방문자 2009/12/30 11:25 PERM. MOD/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워녀~~이^^ 2010/01/31 17:44 PERM. MOD/DEL REPLY

    오랫만에 들어와보내.. 역시 언니랑 오빤 잘지내요.^^
    호연이 친구 민준이가 내가 아는 민준이는 아니겠지~~(개콘버전:혹시 모를까봐ㅋㅋ)

    2년전에도 재무팀에서 같이 일해보겠냐고 연락왔는데.. 조직적문제(울팀에서 안보내줌)로 못갔는데
    이번에 또 재무팀에서 같이 일할 기회가 생겼어요. 꼭 옮겼으면 하는데 멀리서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신랑은 2년간 학교가요, 1년은 놀면서 학교다니고 1년은 회사다니면서 논문쓴다네.
    오늘 부터 회사안갔어요. 완전 부러워서 심술났는데. 내가 아직 어린가봐... 부러워 하면 지는건데..ㅎㅎㅎㅎ

    또 들를게요.

    yamong 2010/02/11 14:14 PERM MOD/DEL

    분명 잘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
    내가 애기씨가 걱정하는 일들 자~알 풀리라고
    기도 열심히 할테니 힘내요~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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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티~

Photo/인물 : 2009/11/24 01:02


 


 



참 열심히도 판다... ㅠ.ㅠ

 


 



2009년 4월 어느날...
2009/11/24 01:02 2009/11/2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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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동욱 2009/12/03 21:58 PERM. MOD/DEL REPLY

    ㅋㅋ 커플티 보기 좋은걸요? 첫 번째 사진과 글... 넘 느낌 좋아요~ 아기자기하게 사시는 형수님! ㅋ

    yamong 2009/12/09 12:42 PERM MOD/DEL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
    도련님이 글의 느낌이 좋다고 하니 좀 쑥스럽네요.

  2. 워녀~~이^^ 2010/01/31 19:05 PERM. MOD/DEL REPLY

    이 사진 맘에 들어요..^^

    yamong 2010/02/11 14:12 PERM MOD/DEL

    나도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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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할로윈~

Photo/인물 : 2009/11/02 21:54


슈퍼맨으로 변신한 호연이~
날자꾸나 호연아~ 슝슝~

 
아빠! 전 지구를 지키러 가겠습니다.


어라? 근데.... 어쩌지...

 
힝~ 창문이 있었네....

 
창문아 열여라~ 제발, 난 지구를 지키는 슈퍼맨이라규!

 
아~ 날고 시포라~ ㅠ.ㅠ


엄마, 내년엔 날 수 있겠죠?
2009/11/02 21:54 2009/11/0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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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09/11/04 20:16 PERM. MOD/DEL REPLY

    호연이가 저런 생각을 갖고 포즈를 취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언니의 밑에 뎃글을 보면서 사진을 보니 ㅋㅋㅋ 진짜 재미있네요 ㅎㅎ
    나름 잼나고 귀엽게 입었는데요?
    내년에 준기도 저런식으로 해봐야 겠어요 ㅋㅋ
    (창문 사진들이 젤로 재미있다는 ㅋㅋㅋ) 어제 밤에 보면서 풉!!!! 이랬는데, 오늘 또 보는데 또 재미있어요 ㅋㅋ

    yamong 2009/11/05 16:43 PERM MOD/DEL

    그러게. 찍고보니 그렇더라고.
    더 재미난 포즈도 많았는데... 너무 흔들려서. ㅠ.ㅠ
    준기는 어떻게 변신했나? 궁금한걸.
    간만에 준기보러 싸이로긴 해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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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Photo/인물 : 2009/10/19 01:00


아버님과 어머님, 시할머님과 시고모님, 그리고 도련님 가족과 우리.



2009/10/19 01:00 2009/10/1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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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ahariresort에 다녀왔답니다.

Photo/인물 : 2009/10/10 11:44


작년엔 못갔던 여름휴가도 다녀올겸 한국에서 놀러온 남편의 사촌 여동생과
함께간 wisconsin의 waterpark!!

한국의 '캐리비안베이'를 못가본 저에겐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 같았으나
사촌동생분은 '캐리비안베이'가 훨씬 잼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번에 한국을 가게된다면 꼭 한번 들리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

어쨌든 야외에서 놀기엔 약간(?)추웠지만 그래도 실내 실외를 오가며 놀이기구도 타고
신나게 소리지르고...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특히, 남편의 희생으로 초고속 스피드를 느낄 수 있어 더욱 잼났던 2인1조의 고무배 미끄럼틀은
그날의 최고였답니다. *^^*
 
함께 있는동안 얼마나 즐거웠던지, 혜원 애기씨~ 또 놀러와요. *^^*

 
다정한 연인~

 
울보 호연이와 아빠, 엄마

 



저희가 다녀온 kalahariresort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시즌마다 좋은딜이 있으니, 워터파크를 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것저것 많이 비교해 보시길. *^^*
http://www.kalahariresorts.com/wi/
2009/10/10 11:44 2009/10/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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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원 2009/10/13 00:55 PERM. MOD/DEL REPLY

    화장... 했어야 했어...... ㅜㅡ
    고기... 자제 했어야 했구.....

  2. 혜원 2009/10/13 00:57 PERM. MOD/DEL REPLY

    언니, 윗글 수정안되서 여기에 또 남겨요 ㅋㅋ

    나 또 가고 시퍼어~~~~

    yamong 2009/10/19 00:47 PERM MOD/DEL

    화장 안해도 이뻐요. *^^*

  3. 샴페인 2009/11/12 16:25 PERM. MOD/DEL REPLY

    캐러비안 베이가 더 좋다구요? 글쎄요.. 저는 공감 못합니다. ^^;;
    시카고의 코코키라면 모를까.. ^^;;

    칼라하리는 여러번 갔었는데 제일 좋았던 때가 13명인가 들어가는
    방 3개짜리 대형 suite 가 있어요. 그걸 통채로 빌려서 (비시즌에는
    쌉니다) 청년부 아이들과 1월 1일에 함께 갔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칼라하리를 가보셨으니 다음은 Treasure Island 를 시도해 보셔야
    곘군요. ^^ 둘다 Wisconsin Falls 에 있습니다.

    yamong 2009/11/13 19:18 PERM MOD/DEL

    안그래도 겨울에 한번 더 가고 싶었는데, 이번엔 샴페인님이 추천해 주신 곳으로 다녀와야 겠네요. *^^*

    아, 여름엔 샴페인님의 블로그에서 소개한 인디애나폴리스 여행기를 프린트해서 남편과 시카고에 놀러온 남편의 사촌동생과 함께 다녀왔었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려 동물원과 Indianapolis Canal밖에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여행이었답니다.

    특히 Dolphin Dome은 정말 환상적이었다는, 작긴하지만, 그런걸 접해본적이 없었던터라...
    결국 인디애나폴리스의 Dolphin Dome의 여운을 못잊어 시카고의 아쿠아리움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아주 좋더라고요.
    입장료가 좀 비싼거 빼면요. *^^*

    샴페인 2009/11/19 12:51 PERM MOD/DEL

    Treasure Island 는 칼라하리보다는 확실히 한 수 아래이긴 합니다. 어쩌면 칼라하리를 다시 가보시는 것도 좋을 수도 있구요. 저희 아이들은 두번이나 칼라하리를 가서 Treasure Island 을 갔었어요. 규모가 좀 작은 편인데 여기도 나름 괜찮기는 했던 모양입니다. ^^

  4. 워녀~~이^^ 2010/01/31 19:07 PERM. MOD/DEL REPLY

    혜원언니도 다녀갔다는 이야긴 들었어요..ㅋㅋㅋ 재미있었겠다..
    이번에 우리도 캐나다 여행계획하는데..

    미~쿡~도 가면 좋겠다..ㅋㅋ

    ps: 4촌이 아니라 6촌임ㅋㅋㅋ

    yamong 2010/02/11 14:10 PERM MOD/DEL

    그렇넹... 캐나다 가지말고, 시카고로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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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Write/Feel : 2009/08/30 01:10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언제까지나 당신과 호연이를
사랑해



2009/08/30 01:10 2009/08/3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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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09/08/31 17:23 PERM. MOD/DEL REPLY

    아이고야~ 호연이 이렇게 보니 또 반갑네 ㅋㅋㅋ 호연이 돌아오는 일요일날 보면 거즘 한달만에 보는건데... 또 그 사이 많이 컸겠당!!!!!!
    언니, 호연이 일자 앞머리 잘어울리는데요? ^______^ 귀엽당... ㅋㅋ
    저 가족티도 진짜 볼때마다 탐난다는.... 나중에 한국가면 꼭 구입해봐야겠어요. ^_______^
    일주동안 잘 보내시고 돌아오는 일욜날 뵈요~~~~~~

    yamong 2009/09/01 10:50 PERM MOD/DEL

    호연이에게 커플티가 작아지기 전에 부지런히 같이 입고 다닐생각이야.
    호연이가 요즘 부쩍부쩍 자라는게 눈에 보일정도니...
    호연이의 넘치는 에너지 덕분에 나의 체력이 바닥이다 바닥이야.
    그래도 건강하게 자라주는 호연이에게 감사할 따름이지만.

    하라도 방심하지말고 건강 잘 챙겨요.

    그나저나 호연이가 미용실에서 얌전히 있어준다면 저 일자 앞머리가 좀더 멋지게 변할 수 있을텐데...

    이번주에 머리 다듬어 줘야하는데 걱정이다.

  2. 비밀방문자 2009/09/01 08:12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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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mong 2009/09/01 10:47 PERM MOD/DEL

    윤경이한테 내가 얘기했는데 바빠서 깜빡했나보다. 내가 다시 전화할게
    다 민경이한테 보내는거 맞아~

    아들 사진보니까 엄청 많이 컸더라.
    감기조심하고, 즐거운 하루보내~

  3. 주현 2009/10/01 23:35 PERM. MOD/DEL REPLY

    아..~ 진짜 많이 컸네!!
    언니야.. 나 언제 부를건데~
    불러야 호연이 보러가징!

    yamong 2009/10/07 21:07 PERM MOD/DEL

    언제든 환영이니, 오시기나 하셔~
    와서 호연이도 좀 보고 ㅋㅋㅋ
    형부랑 둘이 데이트좀 하게 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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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Photo/인물 : 2009/08/20 00:58


아빠는 낚시하고, 엄마랑 호연인 사진찍고 인라인 스케이트 타고~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하루였답니다.

 

민들레 씨앗을 입으로 불어 날리더니,
이젠 꽃만 보면 저렇게 후~후~ 불어댄답니다.
2009/08/20 00:58 2009/08/2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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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키 2009/08/20 20:31 PERM. MOD/DEL REPLY

    '후~'하고 부는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호연이가 정말 많이 컸어요. 이제 점점 아가티를 벗고 어린이가 되어가려고 하네요. ㅎㅎ
    가까이 살아도 자주 뵙지도 못하고, 늘 마음 뿐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샤방샤방하게 만들어주는 야몽님의 에너지를 좀 받아야 하는데 말이죠... *^^*

    yamong 2009/08/21 12:37 PERM MOD/DEL

    마음이 통했네요. *^^*
    요즘 진키님 생각 많이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9월부터 바빠지실 것 같아서 미리미리 약속하고 보고 싶었는데~
    우리 간만에 맛난 커피한잔 하러가요~

  2. 비밀방문자 2009/08/24 01:39 PERM. MOD/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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