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민국! ~
새벽부터 다같이 응원했답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퀄리티는 상당히 안좋네요. ^^
- 아래 사진은 뽀나쑤~ ㅋㅋ-










오랫만에 들어와보내.. 역시 언니랑 오빤 잘지내요.^^
호연이 친구 민준이가 내가 아는 민준이는 아니겠지~~(개콘버전:혹시 모를까봐ㅋㅋ)
2년전에도 재무팀에서 같이 일해보겠냐고 연락왔는데.. 조직적문제(울팀에서 안보내줌)로 못갔는데
이번에 또 재무팀에서 같이 일할 기회가 생겼어요. 꼭 옮겼으면 하는데 멀리서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신랑은 2년간 학교가요, 1년은 놀면서 학교다니고 1년은 회사다니면서 논문쓴다네.
오늘 부터 회사안갔어요. 완전 부러워서 심술났는데. 내가 아직 어린가봐... 부러워 하면 지는건데..ㅎㅎㅎㅎ
또 들를게요.



캐러비안 베이가 더 좋다구요? 글쎄요.. 저는 공감 못합니다. ^^;;
시카고의 코코키라면 모를까.. ^^;;
칼라하리는 여러번 갔었는데 제일 좋았던 때가 13명인가 들어가는
방 3개짜리 대형 suite 가 있어요. 그걸 통채로 빌려서 (비시즌에는
쌉니다) 청년부 아이들과 1월 1일에 함께 갔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칼라하리를 가보셨으니 다음은 Treasure Island 를 시도해 보셔야
곘군요. ^^ 둘다 Wisconsin Falls 에 있습니다.
안그래도 겨울에 한번 더 가고 싶었는데, 이번엔 샴페인님이 추천해 주신 곳으로 다녀와야 겠네요. *^^*
아, 여름엔 샴페인님의 블로그에서 소개한 인디애나폴리스 여행기를 프린트해서 남편과 시카고에 놀러온 남편의 사촌동생과 함께 다녀왔었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려 동물원과 Indianapolis Canal밖에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은 여행이었답니다.
특히 Dolphin Dome은 정말 환상적이었다는, 작긴하지만, 그런걸 접해본적이 없었던터라...
결국 인디애나폴리스의 Dolphin Dome의 여운을 못잊어 시카고의 아쿠아리움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아주 좋더라고요.
입장료가 좀 비싼거 빼면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감사~
언니 나도 보고시포~
밑에 사진이 최고네요. 악마 뿔 머리띠, 엄청 구엽네요 하하핫. 호연이 언제 놀러 올거니? ^.^
내일요? ㅋㅋ
맨 마지막 사진보고 빵~ 터졌음.... ㅋㅋㅋ
준기의 활약을 기대할테니
사진좀 올려봐 ^^
맨마지막 사진 가오나시 같아여(일본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ㅋ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