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다!?
물론 다시 추워져서 좋다 말았지만, 날씨가 변덕스러운것이 조만간 진짜 봄이 올 것 같네요. *^^*
완전 신난 호연이~
하라와 준기
바퀴달린 녀석들만 보면 열심히 미는 호연이






지난 여름 교회 청년들과 보타닉 가든을 다녀왔었답니다.
이렇게 더울때가 있었는데... ㅠ.ㅠ
이날 양쪽의 총각 두분이 아이를 돌봐줘서 간만에 엄마들은 행복했다는 *^^*

호연이 얼굴이 안보이네요. *^^*

호연이도 한컷!
2008.09.01
호연이 사진 보러가기!! Go!go!~ Go!go!







사실 이런 류의 self picking 을 하는 곳은 관리인을 두고 혹은 사람을 고용하여
과일을 따서 파는 것보다 그냥 사람들이 자유롭게 따게 하고 거기에 돈을 받는
편이 훨씬 경제적이랍니다. 설령 중간에 지불하지 않은 과일을 딴 다 해도..
철 끝날 때쯤 가보면 그냥 땅에 떨어져 썩는 사과도 허다하답니다. 여기도
나무에서 딴 걸 그자리에서 먹는 것은 계산 안하겠죠? 저희 동네에서도 물티슈
가져가서 과수원에서 따서 닦아서 실컷 먹고 봉투에 가득 담아온답니다.
나중에 꼭 체리랑 래스베리 피킹의 꿈도 이루시기를... ^^


















드디어 우리도 등장..후훗...
누님...월요일에 힘드시지는 않으셨는지...
허리 다친게 너무 아파서 결국 화요일에 침맞으러 다녀왔지. *^^*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호연이랑 또 열심히 도서관가서 놀고있지.
오늘은 호연이랑 슈퍼맨 놀이하고 있는데 넘 잼난다. ㅎㅎㅎ
나중에 준기 크면 꼭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