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봄이다!?

Photo/인물 : 2009/04/01 19:15


시카고에 정말 갑작스레 찾아온 봄을 온몸으로 반겨주기 위해 나들이를 갔었더랍니다.
물론 다시 추워져서 좋다 말았지만, 날씨가 변덕스러운것이 조만간 진짜 봄이 올 것 같네요. *^^*

 
완전 신난 호연이~

 

 
하라와 준기

 

 

 
바퀴달린 녀석들만 보면 열심히 미는 호연이

 

 

 

 

 

2009/04/01 19:15 2009/04/0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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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근 2009/04/02 23:24 PERM. MOD/DEL REPLY

    드디어 우리도 등장..후훗...
    누님...월요일에 힘드시지는 않으셨는지...

    yamong 2009/04/03 14:00 PERM MOD/DEL

    허리 다친게 너무 아파서 결국 화요일에 침맞으러 다녀왔지. *^^*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호연이랑 또 열심히 도서관가서 놀고있지.
    오늘은 호연이랑 슈퍼맨 놀이하고 있는데 넘 잼난다. ㅎㅎㅎ
    나중에 준기 크면 꼭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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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hoto/인물 : 2009/02/03 23:02


너무 늦었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2/03 23:02 2009/02/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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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hee 2009/02/03 23:03 PERM. MOD/DEL REPLY

    가족사진이 아주 멋진데요 :)

    yamong 2009/02/05 09:30 PERM MOD/DEL

    *^^*

  2. 하라 2009/02/04 18:34 PERM. MOD/DEL REPLY

    와~~!!!!!
    이것도 혹시, 어머님께서???
    완전 고급스러워 보여요!!!!! >_<
    특히, 저고리!!!!! @_@ 너무 멋져요!!!!
    세심한 "노리개"까지... WOW!!!! @_@

    호연이는 뭐랄까... "꼬마신랑" 연상시키는... ㅎㅎ

    동현오빠, 언니, & 호연... 너무너무 행복해 보여요~ ♡

    yamong 2009/02/05 09:31 PERM MOD/DEL

    에이~~ 우리엄만 양장쪽이시라서... ㅎㅎ
    이건 결혼할때 맞춴던거야.
    호연이건 친정엄마가 선물해 주신거고.
    우리가족 한복 잘 어울리지? *^^*

  3. 샴페인 2009/03/27 17:20 PERM. MOD/DEL REPLY

    이제야 이 사진을 보았네요.

    색감이나 사진이나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이나 정말
    보기 좋네요.

    yamong 2009/07/30 22:08 PERM MOD/DEL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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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alloween

Photo/인물 : 2008/11/20 23:27


너무너무 좋은날씨를 그냥 보내기 아쉬워 무언가 해야한다는 강한 의지에 사로잡혀 다녀온 호박 농장.
집근처에 "Gobbert Farm"이라는 호박 농장이 있어 하라, 환근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호박을 따는 줄 알았더니 농장안 곳곳에 그냥 널부러져 있는 호박들 중에
맘에드는 넘으로 원하는 만큼 담아가서 계산하면 되더군요.
호박의 종류가 그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았답니다.

 
Holloween costume을 입은 공룡 호연이랍니다. *^^*
사람들이 거북이, 둘리, 개구리, 닌자거북이 등등 말들을 하지만,
이 의상은 공룡이랍니다. 무서워 보이죠?

 
이쁜 부부 하라와 환근

 
남편과 나

 

 




 
 
Halloween을 기념하며 열심히 호박을 파는  두남자.  


짜잔~ 멋지게 완!성!

 
호박 파낸 속으론 맛있는 호박죽을 끓여 먹었답니다. *^^*
"호연이 사진보러 가기"

"Gobbert Farm"
주소 : 40W. Higgins Road.
South Barrington,IL 60010

전화 : 847-428-6727
http://www.pumpkinfarms.com/

2008/11/20 23:27 2008/11/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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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anic Garden

Photo/인물 : 2008/11/06 10:54


지난 여름 교회 청년들과 보타닉 가든을 다녀왔었답니다.
이렇게 더울때가 있었는데...   ㅠ.ㅠ


이날 양쪽의 총각 두분이 아이를 돌봐줘서 간만에 엄마들은 행복했다는 *^^*

 
호연이 얼굴이 안보이네요. *^^*
 
 

 


 
 
호연이도 한컷!
2008.09.01

호연이 사진 보러가기!! Go!go!~ Go!go!

2008/11/06 10:54 2008/11/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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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근 2008/11/07 20:49 PERM. MOD/DEL REPLY

    누나..우리 다 포즈잡고 찍은거랑 다른 사진들은 너무 부끄러운거에요?
    그런거야?
    찍힌건 많은데 늘 내가 보는건 적어요..ㅎㅎㅎ..
    하라가 화욜에 맛난거 해줄테니 룰라랄라 오세요~ 형님도 퇴근하시고 오세요~

    yamong 2008/11/12 11:20 PERM MOD/DEL

    어젠 너무 잘먹었어. 하라씨 요리 솜씨가 점점 느는걸 보니 조만간 레스토랑 하나 차려도 되겠어. *^^*

    그리고 말이지 네가 정말 원한다면 사진 공개해주지.
    물론 메일도 보내줄테니 기다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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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Picking

Write/Information : 2008/10/30 16:16


시카고의 여름?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은 마음에 사과농장에 다녀왔답니다.
쌀쌀하던 시카고의 날씨가 이날은 어찌나 덥던지... *^^*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배를 딸 수 있다하여 찾아갔는데, 이미 많이 따가서 아쉬운대로 자그마한
아시안 배와 각종 사과를 따왔답니다.
 
저희가 찾아간 곳은 '사철농장'이라는 곳이었는데 입장료는 별도로 없고,
원하는 사이즈의 봉투를 사서 그안에 사과나 배를 잔뜩!! 담으면 됐었답니다.
단, 가격에 따라 담을 수 있는 종류가 제한되어있더군요.
사실 따서 나올때 검사하는 사람도 없고하지만 아마도 이 농장 주인은 사람들의 양심을 믿는가 봅니다.


사과농장으로 이동중 한컷!


하루종일 배를 열심히 깎아준 남편


사과 고르는 호연이

  
어떤 사과가 맛있을라나?


 이모 이렇게 닦아 먹는거 맞죠?


사과를 엄청 좋아하는 호연이~
 
오늘하루 넘넘 즐거웠어요~
 

냐하~

#사철농장#
전화 : 815-338-5637
주소 : 14510 ROUTE 176
          WOODSTOCK, IL 60098
2008/10/30 16:16 2008/10/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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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샴페인 2008/11/10 20:17 PERM. MOD/DEL REPLY

    사실 이런 류의 self picking 을 하는 곳은 관리인을 두고 혹은 사람을 고용하여
    과일을 따서 파는 것보다 그냥 사람들이 자유롭게 따게 하고 거기에 돈을 받는
    편이 훨씬 경제적이랍니다. 설령 중간에 지불하지 않은 과일을 딴 다 해도..
    철 끝날 때쯤 가보면 그냥 땅에 떨어져 썩는 사과도 허다하답니다. 여기도
    나무에서 딴 걸 그자리에서 먹는 것은 계산 안하겠죠? 저희 동네에서도 물티슈
    가져가서 과수원에서 따서 닦아서 실컷 먹고 봉투에 가득 담아온답니다.

    나중에 꼭 체리랑 래스베리 피킹의 꿈도 이루시기를... ^^

    yamong 2008/11/12 11:19 PERM MOD/DEL

    직접 따서 먹어서 그런지 맛도 더 있는 것 같고,
    아기도 좋아하고.
    그래서 내년에 체리피킹은 다시 시도해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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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매운탕

Write/Diary : 2008/10/27 12:22


낚시를 즐기는 남편, 하지만 무언가 끓여먹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의 생선을 잡아본 적이 없는 남편... ^^
결혼하고 3년, 연애할때까지 따지면 4년만에 드!디!어! 이렇게 큰넘을 잡아 왔답니다.

남편이 잡은넘으로 끓인 매운탕이라 그런지 그 맛이 끝내줬답니다. ㅋㅋㅋ

 
남편이 잡은 아주아주 특별한 송어


남편이 잡아온 숭어로 끓인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값진 매운탕 *^^*
잡아온 송어를 손질하고 맛나게 매운탕도 끓여준 혜림씨한테 감사~~

 
보기만 해도 군침이 팍팍~~ 도는 매운탕
2008/10/27 12:22 2008/10/2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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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an 2008/11/03 16:18 PERM. MOD/DEL REPLY

    no 숭어 -> 송어(trout)
    참고로 여기 잡은 고기는 먹기가 좀 아헿헿 하지만, 1년에 두번씩 송어를 풀어놓는 시기가 있는데.
    송어를 풀어놓은 이틀뒤에 잡은거라 매운탕이 가능(?)했습니다.

    낚시터에서 한국 할아버지들 (세분이 6마리를 잡으심)이 주고 가신 Minow (멸치만한 살아있는 물고기)를
    미끼로 써써 잡았습니다. - 자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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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케이크

Photo/기타 : 2008/10/24 14:04


미국에선 대부분 초대를 받으면 음식 하나씩 만들어 가는데, 그런 문화가 너무 맘에 든다.
사실 손님들이 많이 오면 음식 만드는것도 힘들고, 비용도 많이들고...
물론 손님을 초대하는 컨셉에 따라 다르지만.

여튼 생일 초대를 받아 만든 생일 케이크
나름 거칠게 표현하고자 칼로 모양을 내봤는데... 영~~ ㅋㅋㅋㅋ
아직 더 많은 훈련이 필요할 듯 싶다.
그래도 이렇게 케이크 만들고 나면 뿌듯한것이 기분이 좋다.

아, 남편이 사준 키친에이드 덕분에 편하게 케이크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여보 땡큐~ *^^*

2008/10/24 14:04 2008/10/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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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시카고 구경하기~

Photo/인물 : 2008/08/16 08:05


LA에 들리셨던 엄마와 이모 두분이 Chicago에 오셨답니다. 꺄오~
엄마와 이모를 만날 수 있어 많이많이 행복했었더랍니다.


Millenium Park의 사진찍는 코스~


관광객 포~즈 *^^*


Navy Pier에서 배를 기다리면서...
(Lake Michigan만 둘러보는 배를 타봤는데, 오히려 다운타운의 건축물과 함께 보는 코스가 더 좋은 것 같네요.)


엄마와 이모 그리고 나, 호연이 모두 동글동글~






호연이는 이모 할머니가 너무너무 좋아요!!








John Hancock의 Bar에서...
2008/08/16 08:05 2008/08/1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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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Grove

Travel/Chicago : 2008/07/29 14:13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Long Grove라는 곳이있어 들렸었답니다.
작고 아담한 가게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어 볼만한것도 많고, 먹거리도 있고,
단, 유모차는 상점안에 못들어가는게 흠이라면 흠이지요.
자세한 안내는 http://www.longgroveonline.com/index.html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시어머니와 저 많이 닮았죠? *^^*

2008/07/29 14:13 2008/07/2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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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퇴원하던 날

Write/육아일기 : 2008/02/06 10:51


드디어 집으로 돌아가는날!
때되면 약챙겨주고, 밥주고, 아기 옷 갈아입혀주고... 너무 좋았지만
퇴원한다고 생각하니 기운이 막~~ 납니다.
빨리 집으로 돌아가 호연이를 위해 준비한 아기 용품들을 마구마구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호연아 옷갈아 입자~


항상 나비 넥타이에 멜빵바지를 입고 계시는 임종수 선생님
퇴원하기전 임종수 선생님과 함께 기념촬영~
요즘은 일이 많으셔서 피곤하시다면서 '나도 좀 쉬어야지~ '하시면서도
언제나 '응, 왔어?'이렇게 인사를 건내주시는 참 따뜻한 분이시다.
단, 출산할때 빼고 ㅋㅋㅋ , '힘줘!, 한번더!'라고 말씀하실땐 무서원서 정신없이 힘줬던 기억이... ㅠ.ㅠ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시카고에 사는 한인 엄마들의 애기는 거의 이분이 받으셨다고 한다.
※온몸의 붓기가 7일정도 되니까 조금씩 빠지더군요, 지금은 6kg빠진 상태랍니다. *^^*

우리는 가족!!
호연이가 태어나던 날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준 팔찌.


임종수 산부인과
Chicago Office
5140 N. California Suite 740
Chicago, IL 60625
(773)275-4446

Niles Office
9101 N. Greenwood Suite 205
NIles, IL 60714
(847)635-1574
2008/02/06 10:51 2008/02/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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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ndra 2008/02/08 05:32 PERM. MOD/DEL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삼..
    건강이 제일 중요!!!
    호연이 느므 이쁜것 같어~~

    yamong 2008/02/08 11:25 PERM MOD/DEL

    은정도 새해 복 많이 받아~
    2008년엔 로또 1등해서 호연이랑 나랑 동현오빠랑 호강좀 시켜줘 ^^

    요즘엔 호연이가 토실토실 살이 올라서 더 이쁘지롱~

  2. 비밀방문자 2008/02/08 09:21 PERM. MOD/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yamong 2008/02/08 11:26 PERM MOD/DEL

    아빠랑 붕어빵이얌 ^^
    아빠 어릴적 사진이랑 너무 똑같은거 있쥐?
    물론 우리 아기가 좀더 동그랗지만...
    엄마나 아빠가 동글동글해서 아기도 완전 동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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