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해피 발렌타인데이..

Recipe/Home baking : 2010/04/03 17:20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준비한 케이크 랍니다. *^^*

2010/04/03 17:20 2010/04/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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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10/04/08 11:42 PERM. MOD/DEL REPLY

    우와~!!!!! 멋지당!!!! @_@
    한조각 좀 남겨 주시지 ㅡㅡㅋ

    yamong 2010/04/23 12:58 PERM MOD/DEL

    하라가 만들어서 나좀 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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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과 커피빵

Recipe/Home baking : 2008/11/26 00:37


사부님과 함께 처음 만들어본 식빵과 커피빵.
빵 굽는 날이면 집안가든 향이 퍼져 기분이 무지하게 좋아진답니다.
사실 빵만드는 날은 애기를 수시로 업어야 하기때문에 허리가 남아니질 않거든요. ㅠ.ㅠ
그래도 좋아하는걸 배우고 정성들여 만든빵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눠먹는 기쁨이란...

발효과정을 거치는 빵들은 손이 많이 간다더니 진짜 그렇더라고요.
반나절을 꼬박 투자해서 만든 진짜 끝내주게 맛있는 빵이었답니다.
물론 커피빵은 제가 워낙 좋아해서 한번 만들때 4~5개씩 만들어서 저장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의 팁!! 요 발효빵을 맛나게 만들려면 만들기 전날 엄마반죽을 미리 만들어 함께 사용하면 좋다는....

Sour dough(일명 엄마반죽)
강력분 : 450g / 물 : 290g / 드라이 이스트 : 1g
- 재료를 모두 함께 넣고 믹스한 후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사용하기 전날 저녁 냉장실로 옮깁니다.


 
 울퉁불퉁 근육질 식빵


이러다 빵집 차리는건 아닌지... 맛난 식빵들과 커피빵 입니다.


빵을 맛있게 만들어도 보관을 잘못하면 빵의 질이 확~ 떨어지더라고요.
다 만든 빵들은 식힌후에 랩이나 포장용지로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꽁꽁 잘 묶어 두셔야 한답니다.
금방 먹지 않을 빵들은 냉장실에 보관하시거나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되고요. *^^*

호연이 사진보러 가기 << 클릭
2008/11/26 00:37 2008/11/2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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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서마망 2008/12/09 20:26 PERM. MOD/DEL REPLY

    근육질 식빵 원츄원츄!!!

    yamong 2008/12/10 00:16 PERM MOD/DEL

    놀러와 만들어 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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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late Cake

Recipe/Home baking : 2008/11/26 00:36


내가 좋아하는  Chocolate Cake!!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아서, 특히 블랙커피에 너무너무 잘어울려서 자주 만들어 먹는 초콜릿 케익은
만들면 만들수록 드는 생각이 '코코아 가루'와 '초콜릿'이 정말 중요하다는 거다.
이왕이면 다크 초콜릿과 설탕이 안들어간 코코아 가루를 사용하는것이 맛이 더 난 듯 싶다.

나만의 팁이라면 다크 초콜릿이 없을경우 설탕의 양을 줄여서 너무 달지 않게 만들고,
일반적으로 살 수 있는 허쉬다크초콜릿을 멋없이 뚝뚝 잘라서 오븐에 바로 넣기직전 오븐욕기에 담겨있는
반죽위에 그냥 띄우는거다.
이렇게 하면 그냥 만들었을때보다 좀더 깊은맛을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초콜릿 케익은 잘 식힌 후 케익을 보관하는 용기나 기타를 이용해 공기를 차단한 후 냉장고에
하루 보관한 블랙커피와 함께 먹으면.... 유후~

피곤하거나 기분이 꿀꿀할때 더욱 좋다는... ㅋㅋㅋ


 

엄마가 만들어 주는 빵을 좋아하는 호연이 사진보러 가기~
2008/11/26 00:36 2008/11/2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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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1/26 11:52 PERM. MOD/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yamong 2008/12/04 11:25 PERM MOD/DEL

    오~ 진짜?
    꼭 오세요~ *^^*

  2. cecilia 2008/11/27 23:16 PERM. MOD/DEL REPLY

    나도 초콜릿 케익 먹고싶어요~~~

    yamong 2008/12/04 11:25 PERM MOD/DEL

    와! 오면 해줄테니 ㅋㅋㅋ

  3. 고미너구리아빠 2008/11/28 16:42 PERM. MOD/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쪼꼬케이크 좋아해요.. 언제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yamong 2008/12/04 11:25 PERM MOD/DEL

    언니의 후피파이보단 못할텐데요?... *^^*

  4. 고미너구리아빠 2008/12/03 19:09 PERM. MOD/DEL REPLY

    고미너구리아빠는 고미(배영)와 너구리(지형) 아빠입니다. ^^
    호연이 아빠께서 말씀하시기를...... 호연모께서...

    "고미너구리아빠"를 보고....
    --> 넌 누구냣 ???!!!!

    이라고 하셔서 정체를 밝히고 갑니다. ^^ ㅎㅎ

    yamong 2008/12/04 11:26 PERM MOD/DEL

    대충 짐작은 했는데 *^^*
    저도 종종 블로그 놀러가서 글 남기겠습니다.
    언니의 Recipe도 좀 갖고 오고요.

  5. 고미 너구리 엄마 2008/12/05 10:30 PERM. MOD/DEL REPLY

    ㅋㅋㅋ 고미 너구리 아빠는 저의 빵을 그렇게 덥썩! 먹지는 않는답니다. 가끔씩 정체 불명의 빵을 구워서 테스트를 하다 보니...^^;;; 어제도 떡과 빵의 구분이 불분명한 걸 구워서 먹였다는...
    이거....저도 한쪽 먹구 싶어요 ㅠ_ㅠ 운전이 좀더 자신있어지면 놀러갈텐데, 전 아직 차도까지 잔디 밟고 난리도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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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슈 & 빅슈

Recipe/Home baking : 2008/11/06 11:06


Home Baking에 재미가 붙어서 요즘은 이것저것 많이 시도를 해보고 있답니다.
물론 사부님과 함께지요. *^^*


처음 만들어 본 베이비 슈


 두번째 만들어본 빅 슈와 베이비 슈

호연이 사진보러 가기
2008/11/06 11:06 2008/11/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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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il.. 2008/11/13 07:55 PERM. MOD/DEL REPLY

    캬~~ 맛있겠는걸..??
    내가 좋아하는 거다..ㅋㅋㅋㅋㅋㅋ

    yamong 2008/11/14 15:17 PERM MOD/DEL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서 정말 맛있어. ㅋㅋㅋ

  2. 정비니.. 2008/11/15 15:43 PERM. MOD/DEL REPLY

    언니~~~진짜 시카고로 가야겠는걸???
    나 이빵 진짜~~~루 조아해....
    먹고싶다~~~~

    yamong 2008/11/21 00:03 PERM MOD/DEL

    이거 만드는거 어렵진 않은데 손이 많이 가.
    다른거 만들어주면 안되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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