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호연이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Photo/인물 : 2010/02/11 13:57


돌잔치 준비한다고 난리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돌이라니...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아빠의 어릴적 생일상을 추억하며 똑같은 컨셉으로 찍어봤답니다.



 
초를 몇번이나 불었는지... 호연인 생일상보다 초끄는게 더 신났나 봅니다.


호연이의 생일이라 호연이가 좋아하는 요리로 준비했답니다. *^^*


사실, 아들보다 할머니랑 아빠가 더 맛나게 많~~이 드셨사는... ㅠ.ㅠ


엄마표 호연이 생일 케이크!!


모든 생일 행사가 끝난후...  
아빠, 엄마 감사해요~!!  

2010/02/11 13:57 2010/02/11 13:57
top

  1. 하라 2010/02/15 13:04 PERM. MOD/DEL REPLY

    언니!!! 삼각김밥 틀 샀어요? ^____^ 편하죠? ㅋㅋ
    근데, 저거 돈가스예요? @_ @
    두번째 사진; 호연이 독사진... 이거 흑백으로 해놓으면 완전 쵝오!!! 일듯... ㅋㅋ
    동현오빠가 호연이 2:8 가름마 만들어 놓은거 아녜요? ㅋㅋ 어째 오빠의 냄새가 풍긴다는... ㅎㅎ

    yamong 2010/02/18 12:24 PERM MOD/DEL

    삼각김밥 틀 샀지, 작은것도. ㅋㅋㅋ
    생선가스!

  2. 거북군 2010/02/16 17:05 PERM. MOD/DEL REPLY

    두번째 사진 보고, 하마터면

    동..현..씨.. !!!

    하고 부를뻔 했다는...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호연군!!!

    yamong 2010/02/18 12:25 PERM MOD/DEL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혜원 2010/03/18 04:03 PERM. MOD/DEL REPLY

    저기 저 매우 한국적인 상 때문에 미국같지 않아요!

Write a comment.


밀가루 물감놀이

Write/육아일기 : 2009/12/22 12:51


밀가루를 살짝 걸죽하게 풀어서 베이킹할때 사용하는 색소를 조금씩 섞어 주었답니다.
실은 집에 물감이 없어서요. ㅎㅎㅎ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나중엔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손의 끈적임이 신기하다는 듯 저렇게 한참 놀기도하고,
다 놀고나면 바로 따뜻한 물속으로 퐁당~
그리곤 낮잠을 쿨쿨~~~

2009/12/22 12:51 2009/12/22 12:51
top

Write a comment.


커플티~

Photo/인물 : 2009/11/24 01:02


 


 



참 열심히도 판다... ㅠ.ㅠ

 


 



2009년 4월 어느날...
2009/11/24 01:02 2009/11/24 01:02
top

  1. 김동욱 2009/12/03 21:58 PERM. MOD/DEL REPLY

    ㅋㅋ 커플티 보기 좋은걸요? 첫 번째 사진과 글... 넘 느낌 좋아요~ 아기자기하게 사시는 형수님! ㅋ

    yamong 2009/12/09 12:42 PERM MOD/DEL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
    도련님이 글의 느낌이 좋다고 하니 좀 쑥스럽네요.

  2. 워녀~~이^^ 2010/01/31 19:05 PERM. MOD/DEL REPLY

    이 사진 맘에 들어요..^^

    yamong 2010/02/11 14:12 PERM MOD/DEL

    나도 좋아요~ ㅋㅋㅋ

Write a comment.


해피 할로윈~

Photo/인물 : 2009/11/02 21:54


슈퍼맨으로 변신한 호연이~
날자꾸나 호연아~ 슝슝~

 
아빠! 전 지구를 지키러 가겠습니다.


어라? 근데.... 어쩌지...

 
힝~ 창문이 있었네....

 
창문아 열여라~ 제발, 난 지구를 지키는 슈퍼맨이라규!

 
아~ 날고 시포라~ ㅠ.ㅠ


엄마, 내년엔 날 수 있겠죠?
2009/11/02 21:54 2009/11/02 21:54
top

  1. 하라 2009/11/04 20:16 PERM. MOD/DEL REPLY

    호연이가 저런 생각을 갖고 포즈를 취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언니의 밑에 뎃글을 보면서 사진을 보니 ㅋㅋㅋ 진짜 재미있네요 ㅎㅎ
    나름 잼나고 귀엽게 입었는데요?
    내년에 준기도 저런식으로 해봐야 겠어요 ㅋㅋ
    (창문 사진들이 젤로 재미있다는 ㅋㅋㅋ) 어제 밤에 보면서 풉!!!! 이랬는데, 오늘 또 보는데 또 재미있어요 ㅋㅋ

    yamong 2009/11/05 16:43 PERM MOD/DEL

    그러게. 찍고보니 그렇더라고.
    더 재미난 포즈도 많았는데... 너무 흔들려서. ㅠ.ㅠ
    준기는 어떻게 변신했나? 궁금한걸.
    간만에 준기보러 싸이로긴 해봐야겠네.

Write a comment.


드럼치는 호연이~

Write/육아일기 : 2009/10/30 11:10


우리가 다니는 시카고 '하나교회'에는 드럼세트가,
하나는 본당에 하나는 EM실에 있답니다.
참 신기한건 그 사실을 어찌아는지 호연인 교회에만 가면
드럼을 치기위해 우리손을 이리저리 끌고 다닌답니다.

물론 주일날 예배가 끝나면 가끔 본당에서 두드리도록 제가 허락을 하긴하지만,
가끔은 민망하기도하고....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진짜 드럼을 사줄까 하는 고민을 요즘 하고 있을정도랍니다.


 



19개월 됐을때 드럼치는 호연이의 모습이랍니다.
자기 몸보다 몇배는 더되는 저 드럼을 이것저것 두드려가며
노래하는 모습이 어찌나 신기한지...

매일아침 싱크대 밑에있는 온갖 소리나는 물건들을 꺼내어
젖가락으로 장단맞추며 흥얼거리는데 이젠 그 흥얼거림도 부족해
저에게 음악을 틀라고 요구까지 한답니다.

눈감고 리듬타면서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면,
호연이가 진짜 음악에 소질이 있나? 하는 생각에... 혼자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한답니다. ㅎㅎㅎ
2009/10/30 11:10 2009/10/30 11:10
top

  1. 소영언니 2009/10/30 13:18 PERM. MOD/DEL REPLY

    역시 당신 아들 맞어!~
    호연이의 포스!~ 그리고 음악성..
    끝내주는데!~

    yamong 2009/11/02 21:57 PERM MOD/DEL

    끼가 다분한것이...
    내아들 맞아. *^^*

  2. 샴페인 2009/11/12 16:22 PERM. MOD/DEL REPLY

    우와.. 드럼스틱을 양손에 잡은 모습이 심상치 않은데요?

    그런데 제 동생 자녀들의 경험을 보면 집에 드럼세트가 설치되면 몇번 치다
    만다는.. 그래서 동생 집에서 드럼셋트가 혼자 놀아요. 굉장히 비싼건데..^^

    가끔 교회가서 쳐야 열렬히 치게 되더라구요. ^^

    yamong 2009/11/13 19:21 PERM MOD/DEL

    사실 저도 그게 걱정스러워서 일단 작은북(8살 이상부터 사용가능)을 사줬는데, 매일매일 두드리는것이... 사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북치다가 두드리는게 영 마땅치 않으면 싱크대 밑에 보관되어있는 냄비나 볼 같은걸 몽땅 꺼내서 두드리거든요.
    노래도 부르고, '따치치'나 '쿵쿵따'이러면서 말이죠. ㅎㅎ

    매일매일 두드리는건 나쁘진 않은데, 귀가 다칠까봐 좀 걱정이네요.

Write a comment.


엣지남 호연! *^^*

Write/육아일기 : 2009/10/19 12:28


하루종일 네 덕분에 행복하고,
하루종일 네 덕분에 기쁘고,
하루종일 네 덕분에 즐겁고,
하루종일 네 덕분에 가슴이 벅찬데...

호연아, 그거아니?

하루종일 네 덕분에 엄만 좀 피곤하기도 하단다. ㅠ.ㅠ
넌 너무 에너지 넘치는 귀염둥이야. *^^*

2009/10/19 12:28 2009/10/19 12:28
top

  1. 상미 2009/10/30 09:01 PERM. MOD/DEL REPLY

    언니 목소리 너무 반가워요.
    목소리 들으니까 넘 그리운데... 보고싶어요 언니~

    yamong 2009/10/30 11:13 PERM MOD/DEL

    나도~

Write a comment.


20개월 된 호연이의 드럼치는 모습 보실래요? *^^*

Write/육아일기 : 2009/09/25 10:18




리듬감이 좀 남다른 것 같나요? *^^*  (볼륨업!!)

2009/09/25 10:18 2009/09/25 10:18
top

  1. 하라 2009/09/27 01:08 PERM. MOD/DEL REPLY

    보고있자니 왜 내 입가에 웃음이 지긋~이 지어지는지.... ㅋㅋㅋ
    모~ 약간 엇박도 있긴 하지만... 박수!!!!!! ㅋㅋㅋ 진짜 언니~ 호연이 언능 (장난감)드럼 사줘야 겠어요~ 혹시 아랫집에서 또 "컴플레인이 아니라~ 네 아들 드럼 잘치더라~" 이러는거 아녜요? ㅋㅋ

    yamong 2009/09/30 22:48 PERM MOD/DEL

    그럴지도 모르지 ㅋㅋ

  2. 민재 2009/09/27 21:27 PERM. MOD/DEL REPLY

    옹알옹알~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말그대로 *^^*
    에구.. 가까운데 살면 가서 빵이라도 사줄텐데.ㅋㅋㅋ

    yamong 2009/09/30 22:48 PERM MOD/DEL

    '따치치'하는 소리는 들었어요?
    호연이가 박자 맞춰가며 소리내는거 말이죠. *^^*

  3. 혜원 2009/09/30 03:30 PERM. MOD/DEL REPLY

    호연컴플렉스.
    지나가다가 호연이 만한 애기들 보면 멍~하니 서서 멍때려요..
    지난 주 서울대공원 가서 이리 멍~ 저리 멍~
    아.. 보고싶어 ㅜㅡ

    yamong 2009/09/30 22:49 PERM MOD/DEL

    안그래도 애기씨 머하고 지내나 궁금했는데... ㅋㅋㅋ
    호연이가 좀 많이 귀엽죠? *^^*

  4. 주현 2009/10/01 23:30 PERM. MOD/DEL REPLY

    오~!! 남달라!!
    100프로!
    뉴규 조카야~~

    yamong 2009/10/19 21:19 PERM MOD/DEL

    ㅋㅋㅋ
    나중에 바이올린 갈켜줘. *^^*

Write a comment.


호연이와 놀아요~

Write/육아일기 : 2009/09/12 13:03


길가에 떨어진 낙엽을 보다가 호연이랑 무언가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호연이와 함께 주워와 만들어 봤답니다.
고사리 아니 좀 통통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스카치 테잎 옆에서 끊어 주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길가다 이쁜 낙엽이 있으면 유모차에 한장씩 넣는 모습은 또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한동안은 아이와 무엇을 하면서 놀면 좋을까 고민했었는데,
생각보다 같이 놀 수 있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아, 낙엽갖고 놀 수 있는 놀이가 많이 있긴 하지만 요즘 하기 딱 좋은 놀이 하나 알려드릴게요.
길가에 떨어진 낙엽들 중 색이 갈색으로 변해서 말라버린 낙엽들을 주워서 하나씩 땅에 떨어뜨리거나
한곳에 모아서 밟아 보게 하세요.

낙엽의 모양이나 크기 그리고 갈색으로 변한 모습에 따라 밟는 소리가 달라서 아이랑 좀 더 재밌게 놀 수 있더라고요.
물론 다 놀고나면 한쪽으로 잘 치워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와 노는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



호연이의 하루

6:30  잠시 기상 - 우유먹고 자기
7:30  기상 엄마 깨우다 실패하면 혼자 잠시 놀기
8:00  똥기저귀 갈기~ *^^*
8:30  방에서 장난감 갖고 놀다 아빠 배웅하기
9:00  아침먹고 외출 준비
10:00 ~ 11:00  도서관 free 클래스 가서 놀기
                   (수업이 없는 날엔 엄마랑 도서관 가서 책보거나 산책한답니다.)
11:30  간식먹고 낮잠 준비
1:00  낮잠자기
1:30  엄마랑 뒹굴뒹굴
2:00  점심 먹기
3:00  엄마랑 책읽고 그림그리고 이것저것 하면서 놀기
5:00  놀이터와 공원가서 놀며 산책하기 (요때 간식주는게 포인트!!)
6:00  씻고 저녁먹기
7:00  뽀로로 및 재미난 DVD 보다 아빠 마중 나가기
8:00  또는 8:30  코~  잠자기

호연이는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라 하루 두시간 이상은 밖에서 놀아줘야
저녁에 잘~ 잔답니다.
나가서 못노는 날엔 잠도 늦게자고, 집에서 계속 뛰어 다녀야 한다는... ㅠ.ㅠ

가끔씩 달라질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하루를 이렇게 보낸답니다.
스폰지 처럼 이것저것 빠르게 흡수하고,
어른이 하는건 무엇이든지 따라하려 하는 호연이를 보면서
오늘 하루는 어떤 새로운 것을 경험하게 해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됐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룰을 정해서 이것저것 해보려고 하는데 참 어렵네요.

돌아오는 수요일과 금요일은 짐보리의 음악 클래스를 구경 가보려고 한답니다.
호연이가 리듬감이 좀 남달라서 말이죠.
애교도 많고 배려심도 많은 호연이와 노는게 잼나서 사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몰라요.
단지 체력이 딸려서 저녁엔 제가 녹초가 될뿐이죠. ㅠ.ㅠ

당췌 저 넘치는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건지...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긴 하지만 좀 힘든건 사실이네요. *^^*

2009/09/12 13:03 2009/09/12 13:03
top

  1. 하라 2009/09/14 01:33 PERM. MOD/DEL REPLY

    준기보다 잠을 더 많이 자는것 같은데요?
    준기는 10-11시에 자서 7-8시에 일어나는것 같은데... @_@
    호연이 스케줄 외워뒀다가 심심할때(?) 언니한테 전화하고 싶으면 호연이 잠재우는 시간 피해서 전화해야겠어요 ㅋㅋㅋ
    참!!! 낙엽갖고 놀만한것... 읽다보니까 저 어렸을때 했던거 생각나는데, (아직 어린 호연이에겐 힘들것 같지만) 종이 아래에 낙엽 두고 크레용으로 색칠하던것과 물감으로 뒷면을 칠한 다음 도화지에 찍던 기억이 나네요. 낙엽마다 각각 다른 뒷면이 나온다는걸 공부시키기 위함이였던것 같아요.

    yamong 2009/09/14 11:51 PERM MOD/DEL

    오~ 땡스!!
    잊고 있었는데, 호연이랑 함 크레용으로 칠해봐야 겠다. *^^*

  2. 주현 2009/10/01 23:33 PERM. MOD/DEL REPLY

    낮잠이 고게 끝이얌??
    길주는 기본 2시간.. ㅡ.ㅡ;;

Write a comment.


배 나와 못나는 슈퍼맨~

Photo/인물 : 2009/04/11 14:00


 
좋단다~

 
잘 어울리는지 거울한번보고,

 
거실로 달려나가는 호연이

 

 
심각하게 TV를 보더니

 
손가락 잘못물고는 인상쓴다. ㅋㅋㅋ

 
평소 못만지게 하던 마우스를 만지게 내버려 뒀더니 좋단다.

 
저 폼나나요?

 
호연인 누구를 닮은걸까요?

 
노래하는 슈퍼맨??

 
슈퍼맨 놀이는 밤까지 계속되고...


결국 배나와 날지 못하는 슈퍼맨은 자러 갑니다. ㅎㅎㅎ
2009/04/11 14:00 2009/04/11 14:00
top

  1. Evil.. 2009/04/11 21:47 PERM. MOD/DEL REPLY

    ㅋㅋㅋㅋ~~ 귀엽네~~
    무럭무럭 많이 컸네.. 애들은 금방 크는거 같아..

    yamong 2009/04/15 09:20 PERM MOD/DEL

    그러게...
    시간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

  2. 민재 2009/04/12 01:43 PERM. MOD/DEL REPLY

    꺄~! 호연이 귀여워요!!!

    특히 낮에 옷 입고 찍은 사진, 은근히 더 정이 간다는.ㅋㅋㅋ

    yamong 2009/04/15 09:20 PERM MOD/DEL

    도련님, 놀러오셔서 호연이랑 같이 슈퍼맨 놀이해요~ ㅋㅋㅋ

  3. 하라 2009/04/16 11:39 PERM. MOD/DEL REPLY

    인터넷 바이러스로 일주정도 못쓰다 언니 블로그 와서 올만에 호연이 사진 보는데...
    이거이거 제목이 너무 잼나요~~~!!!!! "배나와 못나는 슈퍼맨"이라... >_<ㅋ
    나도 나중에 준기 크면 해봐야 겠어요 ㅋㅋㅋ

    yamong 2009/07/30 22:05 PERM MOD/DEL

    내가 수건빌려줄테니 꼭 해봐 ㅋㅋ

  4. 샴페인 2009/07/21 14:23 PERM. MOD/DEL REPLY

    와.. 아이들은 정말 빨리 크네요. 이렇게 자랐군요 호연이가..

    yamong 2009/07/30 22:05 PERM MOD/DEL

    지금은 더 많이 자랐답니다.
    심부름도 시키면 곧잘 하고요. 아이가 자라면서 웃을일이 더 많아져 너무 행복하기만 하답니다. *^^*

Write a comment.


코에 바람들어간 호연이~

Photo/인물 : 2009/03/20 22:32


날씨가 따뜻해져서 몇번 놀이터에 나가서 놀았더니 이젠 매일 나가자고 하네요.
다시 추워진 날씨에 놀이터가 텅~ 비었는데도 호연인 신이났나 봅니다. *^^*

 


친구들과 노는걸 좋아하는 호연인데 오늘은 친구들이 없어서 좀 쓸쓸해 보이네요.

 

 

 

 

 
혼자 노는게 심심했는지 그네 타다 말고 졸더라고요. ㅎㅎㅎ

2009/03/20 22:32 2009/03/20 22:32
top

  1. 샴페인 2009/03/27 17:19 PERM. MOD/DEL REPLY

    와, 너무 귀엽네요. 예전에 저희 윗집에 준태 (James) 라는 잘생긴
    아들이 살았었는데 꼭 닮아서 몇번을 들여다 보게 되네요.

    yamong 2009/03/28 00:40 PERM MOD/DEL

    호연이가 잘생긴건 아니지만, 많이 귀여운 편이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Write a comment.




: 1 : 2 : 3 : 4 : 5 :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