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엄마와 함께 구운 빵이 젤로 맛나요~

Photo/인물 : 2010/05/17 00:10


엄마 저 이쁘게 잘 찍어주세요~

호연이가 반죽한 빵이랍니다. 너무 오래 반죽해서 약간 떡처럼 됐네요. *^^*


빵은 요렇게 먹어야 맛나죠~


냠냠냠!



2010/05/17 00:10 2010/05/1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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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얏댁 2010/05/20 02:06 PERM. MOD/DEL REPLY

    아빠와 완전 붕어빵이구나~^^

    yamong 2010/05/31 21:03 PERM MOD/DEL

    나도 신기해.

  2. 친가 2010/05/20 08:40 PERM. MOD/DEL REPLY

    어머나! 깜짝야! 초등학교 4학년학생인것같구나

    yamong 2010/05/31 21:03 PERM MOD/DEL

    좀 그렇죠?

  3. 안목사 2010/05/22 22:12 PERM. MOD/DEL REPLY

    울 호연이는 여전히 유쾌하네. 아빠,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축복합니다....

    yamong 2010/05/31 21:03 PERM MOD/DEL

    아멘~

  4. 하라 2010/05/25 13:15 PERM. MOD/DEL REPLY

    앗!!!! 이모가 선물해준 옷이네~ ^_____________^
    근데 바지는 다르다는.... 벌써 이 옷이 맞다니!!!! 호연아~ 천천히 크렴 ㅋㅋㅋ

    이모 줄 빵도 좀 남겨줘~!!!!!

    yamong 2010/05/31 21:04 PERM MOD/DEL

    ^^ 고마워~

  5. 지니 2010/05/26 02:08 PERM. MOD/DEL REPLY

    어머...장가보내야 되겠어..
    언제 이렇게 컷다니...

    yamong 2010/05/31 21:04 PERM MOD/DEL

    딸 줄거야? ㅋㅋ

  6. 진키 2010/05/28 22:46 PERM. MOD/DEL REPLY

    호연이 머리.. 혹시 집에서??? :)

    yamong 2010/05/31 21:04 PERM MOD/DEL

    헛... 들켰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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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바라바라바~~

Photo/인물 : 2010/05/14 23:50


엄마 달려~

 

2010/05/14 23:50 2010/05/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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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10/05/25 13:15 PERM. MOD/DEL REPLY

    엥? 여긴 어디??? @_@
    (호연이 완전 다 큰애 같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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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Write/육아일기 : 2010/04/06 00:24


4개월전 호연이의 모습.
호연이가 언제 자랄까... 생각했었는데...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간다.

4개월 전만해도 맞던 운동화를 갈아치운지 얼마 되지도 않아
또 발이 커버려 운동화를 사줘야 하고,
이쁘게 잘 쓰고 다니던 비니는 작아서 쓰지도 못한다.
접어 입던 청바지는 이젠 그냥 입어도 잘 맞고,
팔이 길어 줄줄 흘러내리던 점퍼의 소매도 딱 맞는다.

유모차에 타는것보단 걷고, 달리고, 점프하는걸 더 좋아하고,
원하는게 있으면 무조건 울던 녀석이
이제는 물, 쥬시(쥬스), 쿠키, 빵, 끼(건포도와 초콜릿)라고 말도한다.
정 답답하면 냉장고문을 열고 쥬스를 꺼내거나,
과자를 꺼내와 '빼'라고 말을한다.

손을 잡고 '같이 가자'라고 말하고,
길가다 보이는 나무나 꽃을 보면서 '꽃이 있네~ 나무 있네~' 라고 말하고,
친구나 동생이 보고 싶으면, '칭구', '베이비'라고 말하는 호연이.
아직 '할머니'가 '날머니'로 들리고, '할아버지'가 '한나버지'라고 들리지만,
혼자서 아는 단어를 내뱉으며 하루에도 몇번씩 연습을한다.

요즘은 '띠융(골프)' 채널 보면서 감탄사도 함께하고,
박수도 치고, 장난감 골프채를 열심히 휘두르는데,
그 작은 골프공을 신기할정도로 참 잘도 때린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호연이와 붙어있어서 그런지
나의 하루는 매일 같은 것 같은데...
호연이의 하루는 벌써... 794일이나 지나버렸다.
2010/04/06 00:24 2010/04/0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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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10/04/08 11:42 PERM. MOD/DEL REPLY

    읽는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는지......
    호연이의 단어 구사력에 웃음밖에 나오지 않네요 ㅋㅋㅋ
    "빼", "띠융"에서 완전... ㅋㅋㅋ

    yamong 2010/04/23 12:58 PERM MOD/DEL

    조만간 준기도 그럴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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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이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Photo/인물 : 2010/02/11 13:57


돌잔치 준비한다고 난리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돌이라니...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아빠의 어릴적 생일상을 추억하며 똑같은 컨셉으로 찍어봤답니다.



 
초를 몇번이나 불었는지... 호연인 생일상보다 초끄는게 더 신났나 봅니다.


호연이의 생일이라 호연이가 좋아하는 요리로 준비했답니다. *^^*


사실, 아들보다 할머니랑 아빠가 더 맛나게 많~~이 드셨사는... ㅠ.ㅠ


엄마표 호연이 생일 케이크!!


모든 생일 행사가 끝난후...  
아빠, 엄마 감사해요~!!  

2010/02/11 13:57 2010/02/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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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10/02/15 13:04 PERM. MOD/DEL REPLY

    언니!!! 삼각김밥 틀 샀어요? ^____^ 편하죠? ㅋㅋ
    근데, 저거 돈가스예요? @_ @
    두번째 사진; 호연이 독사진... 이거 흑백으로 해놓으면 완전 쵝오!!! 일듯... ㅋㅋ
    동현오빠가 호연이 2:8 가름마 만들어 놓은거 아녜요? ㅋㅋ 어째 오빠의 냄새가 풍긴다는... ㅎㅎ

    yamong 2010/02/18 12:24 PERM MOD/DEL

    삼각김밥 틀 샀지, 작은것도. ㅋㅋㅋ
    생선가스!

  2. 거북군 2010/02/16 17:05 PERM. MOD/DEL REPLY

    두번째 사진 보고, 하마터면

    동..현..씨.. !!!

    하고 부를뻔 했다는...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호연군!!!

    yamong 2010/02/18 12:25 PERM MOD/DEL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혜원 2010/03/18 04:03 PERM. MOD/DEL REPLY

    저기 저 매우 한국적인 상 때문에 미국같지 않아요!

  4. subi 2010/07/26 15:41 PERM. MOD/DEL REPLY

    이제 두번째가 지났나? 몸을 봐서는 네다섯은 되어보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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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물감놀이

Write/육아일기 : 2009/12/22 12:51


밀가루를 살짝 걸죽하게 풀어서 베이킹할때 사용하는 색소를 조금씩 섞어 주었답니다.
실은 집에 물감이 없어서요. ㅎㅎㅎ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나중엔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손의 끈적임이 신기하다는 듯 저렇게 한참 놀기도하고,
다 놀고나면 바로 따뜻한 물속으로 퐁당~
그리곤 낮잠을 쿨쿨~~~

2009/12/22 12:51 2009/12/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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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티~

Photo/인물 : 2009/11/24 01:02


 


 



참 열심히도 판다... ㅠ.ㅠ

 


 



2009년 4월 어느날...
2009/11/24 01:02 2009/11/2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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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동욱 2009/12/03 21:58 PERM. MOD/DEL REPLY

    ㅋㅋ 커플티 보기 좋은걸요? 첫 번째 사진과 글... 넘 느낌 좋아요~ 아기자기하게 사시는 형수님! ㅋ

    yamong 2009/12/09 12:42 PERM MOD/DEL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
    도련님이 글의 느낌이 좋다고 하니 좀 쑥스럽네요.

  2. 워녀~~이^^ 2010/01/31 19:05 PERM. MOD/DEL REPLY

    이 사진 맘에 들어요..^^

    yamong 2010/02/11 14:12 PERM MOD/DEL

    나도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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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할로윈~

Photo/인물 : 2009/11/02 21:54


슈퍼맨으로 변신한 호연이~
날자꾸나 호연아~ 슝슝~

 
아빠! 전 지구를 지키러 가겠습니다.


어라? 근데.... 어쩌지...

 
힝~ 창문이 있었네....

 
창문아 열여라~ 제발, 난 지구를 지키는 슈퍼맨이라규!

 
아~ 날고 시포라~ ㅠ.ㅠ


엄마, 내년엔 날 수 있겠죠?
2009/11/02 21:54 2009/11/0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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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09/11/04 20:16 PERM. MOD/DEL REPLY

    호연이가 저런 생각을 갖고 포즈를 취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언니의 밑에 뎃글을 보면서 사진을 보니 ㅋㅋㅋ 진짜 재미있네요 ㅎㅎ
    나름 잼나고 귀엽게 입었는데요?
    내년에 준기도 저런식으로 해봐야 겠어요 ㅋㅋ
    (창문 사진들이 젤로 재미있다는 ㅋㅋㅋ) 어제 밤에 보면서 풉!!!! 이랬는데, 오늘 또 보는데 또 재미있어요 ㅋㅋ

    yamong 2009/11/05 16:43 PERM MOD/DEL

    그러게. 찍고보니 그렇더라고.
    더 재미난 포즈도 많았는데... 너무 흔들려서. ㅠ.ㅠ
    준기는 어떻게 변신했나? 궁금한걸.
    간만에 준기보러 싸이로긴 해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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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치는 호연이~

Write/육아일기 : 2009/10/30 11:10


우리가 다니는 시카고 '하나교회'에는 드럼세트가,
하나는 본당에 하나는 EM실에 있답니다.
참 신기한건 그 사실을 어찌아는지 호연인 교회에만 가면
드럼을 치기위해 우리손을 이리저리 끌고 다닌답니다.

물론 주일날 예배가 끝나면 가끔 본당에서 두드리도록 제가 허락을 하긴하지만,
가끔은 민망하기도하고....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진짜 드럼을 사줄까 하는 고민을 요즘 하고 있을정도랍니다.


 



19개월 됐을때 드럼치는 호연이의 모습이랍니다.
자기 몸보다 몇배는 더되는 저 드럼을 이것저것 두드려가며
노래하는 모습이 어찌나 신기한지...

매일아침 싱크대 밑에있는 온갖 소리나는 물건들을 꺼내어
젖가락으로 장단맞추며 흥얼거리는데 이젠 그 흥얼거림도 부족해
저에게 음악을 틀라고 요구까지 한답니다.

눈감고 리듬타면서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면,
호연이가 진짜 음악에 소질이 있나? 하는 생각에... 혼자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한답니다. ㅎㅎㅎ
2009/10/30 11:10 2009/10/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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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영언니 2009/10/30 13:18 PERM. MOD/DEL REPLY

    역시 당신 아들 맞어!~
    호연이의 포스!~ 그리고 음악성..
    끝내주는데!~

    yamong 2009/11/02 21:57 PERM MOD/DEL

    끼가 다분한것이...
    내아들 맞아. *^^*

  2. 샴페인 2009/11/12 16:22 PERM. MOD/DEL REPLY

    우와.. 드럼스틱을 양손에 잡은 모습이 심상치 않은데요?

    그런데 제 동생 자녀들의 경험을 보면 집에 드럼세트가 설치되면 몇번 치다
    만다는.. 그래서 동생 집에서 드럼셋트가 혼자 놀아요. 굉장히 비싼건데..^^

    가끔 교회가서 쳐야 열렬히 치게 되더라구요. ^^

    yamong 2009/11/13 19:21 PERM MOD/DEL

    사실 저도 그게 걱정스러워서 일단 작은북(8살 이상부터 사용가능)을 사줬는데, 매일매일 두드리는것이... 사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북치다가 두드리는게 영 마땅치 않으면 싱크대 밑에 보관되어있는 냄비나 볼 같은걸 몽땅 꺼내서 두드리거든요.
    노래도 부르고, '따치치'나 '쿵쿵따'이러면서 말이죠. ㅎㅎ

    매일매일 두드리는건 나쁘진 않은데, 귀가 다칠까봐 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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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남 호연! *^^*

Write/육아일기 : 2009/10/19 12:28


하루종일 네 덕분에 행복하고,
하루종일 네 덕분에 기쁘고,
하루종일 네 덕분에 즐겁고,
하루종일 네 덕분에 가슴이 벅찬데...

호연아, 그거아니?

하루종일 네 덕분에 엄만 좀 피곤하기도 하단다. ㅠ.ㅠ
넌 너무 에너지 넘치는 귀염둥이야. *^^*

2009/10/19 12:28 2009/10/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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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미 2009/10/30 09:01 PERM. MOD/DEL REPLY

    언니 목소리 너무 반가워요.
    목소리 들으니까 넘 그리운데... 보고싶어요 언니~

    yamong 2009/10/30 11:13 PERM MOD/DEL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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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된 호연이의 드럼치는 모습 보실래요? *^^*

Write/육아일기 : 2009/09/25 10:18




리듬감이 좀 남다른 것 같나요? *^^*  (볼륨업!!)

2009/09/25 10:18 2009/09/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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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09/09/27 01:08 PERM. MOD/DEL REPLY

    보고있자니 왜 내 입가에 웃음이 지긋~이 지어지는지.... ㅋㅋㅋ
    모~ 약간 엇박도 있긴 하지만... 박수!!!!!! ㅋㅋㅋ 진짜 언니~ 호연이 언능 (장난감)드럼 사줘야 겠어요~ 혹시 아랫집에서 또 "컴플레인이 아니라~ 네 아들 드럼 잘치더라~" 이러는거 아녜요? ㅋㅋ

    yamong 2009/09/30 22:48 PERM MOD/DEL

    그럴지도 모르지 ㅋㅋ

  2. 민재 2009/09/27 21:27 PERM. MOD/DEL REPLY

    옹알옹알~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말그대로 *^^*
    에구.. 가까운데 살면 가서 빵이라도 사줄텐데.ㅋㅋㅋ

    yamong 2009/09/30 22:48 PERM MOD/DEL

    '따치치'하는 소리는 들었어요?
    호연이가 박자 맞춰가며 소리내는거 말이죠. *^^*

  3. 혜원 2009/09/30 03:30 PERM. MOD/DEL REPLY

    호연컴플렉스.
    지나가다가 호연이 만한 애기들 보면 멍~하니 서서 멍때려요..
    지난 주 서울대공원 가서 이리 멍~ 저리 멍~
    아.. 보고싶어 ㅜㅡ

    yamong 2009/09/30 22:49 PERM MOD/DEL

    안그래도 애기씨 머하고 지내나 궁금했는데... ㅋㅋㅋ
    호연이가 좀 많이 귀엽죠? *^^*

  4. 주현 2009/10/01 23:30 PERM. MOD/DEL REPLY

    오~!! 남달라!!
    100프로!
    뉴규 조카야~~

    yamong 2009/10/19 21:19 PERM MOD/DEL

    ㅋㅋㅋ
    나중에 바이올린 갈켜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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