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외출
Write/Diary : 2008/06/23 09:00
호연이 낳고 처음으로 다운타운 거리를 걸어봤다.
오랜만에 마셔본 다운타운의 공기....
시골(?)에서 살아서 그런지 이젠 다운타운의 공기가 너무 탁해서 기관지가 아플 정도다.
예전엔 어떻게 거기서 살았었는지...
그래도 간만의 기분좋은 외출 덕분에 그간의 피로가 싸악~풀린 듯.
오랜만에 마셔본 다운타운의 공기....
시골(?)에서 살아서 그런지 이젠 다운타운의 공기가 너무 탁해서 기관지가 아플 정도다.
예전엔 어떻게 거기서 살았었는지...
그래도 간만의 기분좋은 외출 덕분에 그간의 피로가 싸악~풀린 듯.


기저귀 늦게 갈아줬더니 저리 운다.





호연이도 오늘은 기분이 짱! 이랍니다.
TAG 일상생활



오랜만에 와봤네...
우리 호연이도 질부도 동현이도 잘 지내고 있네...
그리고 언니도 형부께서도 오랜만에 뵈니 반갑고...근데 언니는 하나도 안 늙으시는 것 같아. 어쩜 피부가 여전히 팽팽해 보이시니ㅎㅎ 넘 보기 좋으네요..
그리고 시카고도 그립네...
내년에 놀러가서 시카고의 모습 들려드릴게요.
별로 아는건 없지만. *^^^
벌써 몸이 다 정상으로 돌아왔네. 얼굴도 좋아보이궁..
이제 낼모레 나도 시카고 간다...토욜 아침 9시10분 도착인데 전화할께..
언능 보구싶다..너도 호연이도..*^^*
아직 더 빠져야 하지만, 그래도 임신전에 입었던 옷들 다 맞는것으로 그냥 만족하려고.
슬슬 운동 시작하다보면 다 빠지겠지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