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들 ㅋㅋㅋ
여보~ 미안. ㅋㅋㅋ










사실 이런 류의 self picking 을 하는 곳은 관리인을 두고 혹은 사람을 고용하여
과일을 따서 파는 것보다 그냥 사람들이 자유롭게 따게 하고 거기에 돈을 받는
편이 훨씬 경제적이랍니다. 설령 중간에 지불하지 않은 과일을 딴 다 해도..
철 끝날 때쯤 가보면 그냥 땅에 떨어져 썩는 사과도 허다하답니다. 여기도
나무에서 딴 걸 그자리에서 먹는 것은 계산 안하겠죠? 저희 동네에서도 물티슈
가져가서 과수원에서 따서 닦아서 실컷 먹고 봉투에 가득 담아온답니다.
나중에 꼭 체리랑 래스베리 피킹의 꿈도 이루시기를... ^^





아이 때문에 행복해 하시는 것 같아 매우 보기 좋네요. 하지만 조금 지나시면 "그래도 아이는 참 힘들어요" 하는 stage 가 또 온답니다. ㅎㅎㅎ (이렇게 달고 나니 왠지 악플 같네요 ^^)
항상 아내에게 그래요. 아이 하나 키우는 것은 박사학위 두개 따는 것보다 어렵다고..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구요. 이제 아이가 좀 더 커서 부모랑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되면 새로운 즐거움이 있답니다. 그리고 더 더 키우면 저처럼 집앞과 뒤의 잔디를 아이가 깍아주는 환상적인 단계에 이른답니다. 그 단계까지 훌쩍 지나가버린답니다. 지금처럼요. ^^


우와~ 회사에서 이게 가능하단 말예요? ㅡㅡ;;;;; 부럽당!!!!! >_<
퇴근하기 바로 전이란다... *^^*
회사에서 웹캠을... 음... ㅡㅡ;;; 기회되면 저도 한 번 시도해 봐야겠군요. ㅎㅎ ^.^
ㅋㅋㅋ
지못미....
미사!
역시 일은 안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