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아빠와 아들 ㅋㅋㅋ

Photo/인물 : 2010/02/13 13:58


아빠와 아들의 화상채팅하는 모습 넘 귀엽죠? *^^*
여보~ 미안. ㅋㅋㅋ

2010/02/13 13:58 2010/02/1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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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10/02/15 13:05 PERM. MOD/DEL REPLY

    우와~ 회사에서 이게 가능하단 말예요? ㅡㅡ;;;;; 부럽당!!!!! >_<

    yamong 2010/02/18 12:23 PERM MOD/DEL

    퇴근하기 바로 전이란다... *^^*

  2. 거북군 2010/02/16 16:58 PERM. MOD/DEL REPLY

    회사에서 웹캠을... 음... ㅡㅡ;;; 기회되면 저도 한 번 시도해 봐야겠군요. ㅎㅎ ^.^

    yamong 2010/02/18 12:23 PERM MOD/DEL

    ㅋㅋㅋ

  3. 환근 2010/02/17 14:52 PERM. MOD/DEL REPLY

    지못미....

    yamong 2010/02/18 12:24 PERM MOD/DEL

    미사!

  4. Min-hee 2010/03/07 12:20 PERM. MOD/DEL REPLY

    역시 일은 안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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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왔어요~

Write/육아일기 : 2010/01/23 11:39


벌써 작년사진이 되어버렸네요. *^^*
2009년 12월 어느날 하늘에 구멍이 난것처럼 이틀동안 눈이 엄청 내렸더랍니다.
밖에 나가질 못하는 호연이를 위해 집에서 요렇게 놀았답니다.


 

 
호연이와 함께 만든 미니 눈사람!
2010/01/23 11:39 2010/01/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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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yatt 2010/03/09 22:17 PERM. MOD/DEL REPLY

    아빠랑 붕어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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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생크림 케이크

Recipe/Home baking : 2009/09/30 22:59


함께 교회다니는 한결이의 돌 선물로 만들어준 케이크.
손재주가 워낙 없어 이쁘게 잘 만들지는 못했지만,
맛이 좋아서 인기폭발이었던 한결이의 돌케이크 랍니다.

아직 꾸미는게 서툴러서 한결이의 사진과 작은 악세서리를 활용해
만들어 봤답니다.

>> 디저트용 케이크라 살짝 달달하게 만들었고요.
가장 아래의 스폰지에는 생크림과 딸기잼을 섞어 발랐고요,
그 윗의 스폰지에는 생크림을 바른후 싱싱한 딸기를 쫘~악 올리고 다시 생크림으로 마무리를 했답니다.
이때, 케이크의 스폰지에 시럽을 듬뿍 발라주는 센스!! 잊지마시길~

여기서 서비스!!
시럽 만드는 비법 나갑니다.

- 재료 : 레몬 껍질, 설탕, 물
  레몬 껍질의 노란부분만을 사용해야 시럽의 쓴맛이 나지 않는답니다.
  레몬 1ea의 껍질과 설탕과 물을 1:1 비율로 해서 약한불에서 설탕이 다 녹을때까지 함께 끓여주면 된답니다.
  이때, 시럽의 단맛이 싫으시다면 설탕양을 조절해 주세요.
  전 참고로 물 750g에 설탕 400g을 사용했답니다.

  시럽을 바르실때는 사용할 양 만큼만 덜어서 사용하시고 남은시럽은 냉장보관하시면 오래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시럽을 바르실때는 생각보다 많이 발라야 케이크의 촉촉함의 효과가 크답니다.

  아, 만약 시럽을 만들시간이 없다거나 재료가 없을 경우에는 레몬쥬스 또는 오렌지 쥬스를 사용해도 괜찮더라고요.
  물론 케이크에 사용될 과일들과 어울리는 쥬스를 선택하셔야 겠죠? *^^*

2009/09/30 22:59 2009/09/3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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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2009/10/06 07:24 PERM. MOD/DEL REPLY

    구경잘하고가요?????

    yamong 2009/10/07 21:06 PERM MOD/DEL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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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Write/Diary : 2008/12/10 00:15


4일간의 연휴동안 정말 배부르게 즐겁게 잼나게 놀았었네요.
각자 음식들을 준비해와서 한상 차렸더니 먹어도 먹어도 줄질 않더군요. *^^*


이런 좋은 자리에 초대해준 혜림씨와 종환씨께 감사를 드립니다. (--)(__)/


승원 삼촌과 함께
2008/12/10 00:15 2008/12/1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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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찐 2008/12/17 09:31 PERM. MOD/DEL REPLY

    하하..애기바라...마이 컷넹..ㅋㅋ..방명록을 보시오..^^

    yamong 2008/12/17 12:04 PERM MOD/DEL

    오~ 올만이네 그려.
    방명록 보러 가리다~
    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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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Picking

Write/Information : 2008/10/30 16:16


시카고의 여름?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은 마음에 사과농장에 다녀왔답니다.
쌀쌀하던 시카고의 날씨가 이날은 어찌나 덥던지... *^^*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배를 딸 수 있다하여 찾아갔는데, 이미 많이 따가서 아쉬운대로 자그마한
아시안 배와 각종 사과를 따왔답니다.
 
저희가 찾아간 곳은 '사철농장'이라는 곳이었는데 입장료는 별도로 없고,
원하는 사이즈의 봉투를 사서 그안에 사과나 배를 잔뜩!! 담으면 됐었답니다.
단, 가격에 따라 담을 수 있는 종류가 제한되어있더군요.
사실 따서 나올때 검사하는 사람도 없고하지만 아마도 이 농장 주인은 사람들의 양심을 믿는가 봅니다.


사과농장으로 이동중 한컷!


하루종일 배를 열심히 깎아준 남편


사과 고르는 호연이

  
어떤 사과가 맛있을라나?


 이모 이렇게 닦아 먹는거 맞죠?


사과를 엄청 좋아하는 호연이~
 
오늘하루 넘넘 즐거웠어요~
 

냐하~

#사철농장#
전화 : 815-338-5637
주소 : 14510 ROUTE 176
          WOODSTOCK, IL 60098
2008/10/30 16:16 2008/10/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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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샴페인 2008/11/10 20:17 PERM. MOD/DEL REPLY

    사실 이런 류의 self picking 을 하는 곳은 관리인을 두고 혹은 사람을 고용하여
    과일을 따서 파는 것보다 그냥 사람들이 자유롭게 따게 하고 거기에 돈을 받는
    편이 훨씬 경제적이랍니다. 설령 중간에 지불하지 않은 과일을 딴 다 해도..
    철 끝날 때쯤 가보면 그냥 땅에 떨어져 썩는 사과도 허다하답니다. 여기도
    나무에서 딴 걸 그자리에서 먹는 것은 계산 안하겠죠? 저희 동네에서도 물티슈
    가져가서 과수원에서 따서 닦아서 실컷 먹고 봉투에 가득 담아온답니다.

    나중에 꼭 체리랑 래스베리 피킹의 꿈도 이루시기를... ^^

    yamong 2008/11/12 11:19 PERM MOD/DEL

    직접 따서 먹어서 그런지 맛도 더 있는 것 같고,
    아기도 좋아하고.
    그래서 내년에 체리피킹은 다시 시도해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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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매운탕

Write/Diary : 2008/10/27 12:22


낚시를 즐기는 남편, 하지만 무언가 끓여먹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의 생선을 잡아본 적이 없는 남편... ^^
결혼하고 3년, 연애할때까지 따지면 4년만에 드!디!어! 이렇게 큰넘을 잡아 왔답니다.

남편이 잡은넘으로 끓인 매운탕이라 그런지 그 맛이 끝내줬답니다. ㅋㅋㅋ

 
남편이 잡은 아주아주 특별한 송어


남편이 잡아온 숭어로 끓인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값진 매운탕 *^^*
잡아온 송어를 손질하고 맛나게 매운탕도 끓여준 혜림씨한테 감사~~

 
보기만 해도 군침이 팍팍~~ 도는 매운탕
2008/10/27 12:22 2008/10/2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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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yan 2008/11/03 16:18 PERM. MOD/DEL REPLY

    no 숭어 -> 송어(trout)
    참고로 여기 잡은 고기는 먹기가 좀 아헿헿 하지만, 1년에 두번씩 송어를 풀어놓는 시기가 있는데.
    송어를 풀어놓은 이틀뒤에 잡은거라 매운탕이 가능(?)했습니다.

    낚시터에서 한국 할아버지들 (세분이 6마리를 잡으심)이 주고 가신 Minow (멸치만한 살아있는 물고기)를
    미끼로 써써 잡았습니다. - 자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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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케이크

Photo/기타 : 2008/10/24 14:04


미국에선 대부분 초대를 받으면 음식 하나씩 만들어 가는데, 그런 문화가 너무 맘에 든다.
사실 손님들이 많이 오면 음식 만드는것도 힘들고, 비용도 많이들고...
물론 손님을 초대하는 컨셉에 따라 다르지만.

여튼 생일 초대를 받아 만든 생일 케이크
나름 거칠게 표현하고자 칼로 모양을 내봤는데... 영~~ ㅋㅋㅋㅋ
아직 더 많은 훈련이 필요할 듯 싶다.
그래도 이렇게 케이크 만들고 나면 뿌듯한것이 기분이 좋다.

아, 남편이 사준 키친에이드 덕분에 편하게 케이크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여보 땡큐~ *^^*

2008/10/24 14:04 2008/10/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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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3주년 기념일!!!

Write/Diary : 2008/09/08 16:16


닮고 싶은 부부가 생겼다.

남편을 존귀(貴)하게 생각하고 남편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아내와
아내를 배려하며 아내의 단점을 감싸주고 칭찬하는 남편

남편의 사회생활을 위해 냉장고를 채우고 집으로 사람들을 기꺼이 초대하는 아내와
그런 아내에게 늘 감사해하고 새로운 사랑을 느끼는 남편

남편의 부족함을 표현하지 않고, 남펴의 썰렁한 농담에도 웃어주고 한수 더뜨는 아내와
사람들 앞에서 실수하는 아내를 나무라지 않고 격려해주는 남편...

닮고 싶은 부부가 생겼다.
닮고 싶은 부부들이 생겼다...

 
2008/09/08 16:16 2008/09/0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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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주 2008/10/05 09:58 PERM. MOD/DEL REPLY

    너무 행복해보인다.. 나는 그게 왜 안될까.....
    남편의 단점을 덮어주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성격상 그게 안되는거 같아.

    yamong 2008/10/15 15:01 PERM MOD/DEL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내가 된다는일은 참 어려운 것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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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서 행복해요~

Write/육아일기 : 2008/08/09 18:06


호연이가 세상에 태어난지 벌써 6개월하고 삼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시간이 어찌나 빨리 흘러가는지...
호연이를 만나기 전엔 이런저런 고민들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오히려 그 복잡했던 머리가 정리가 되는 것 같아 마음이 편하답니다.

예전엔 아이가 태어나면 많은것들을 잃게될줄 알았었는데,
막상 아이를 낳고보니 기회를 잃는게 아니라 새로운 기회가 생기더라고요.
젊을때 늘 가슴에 담고 살던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라는 말,
제 생각엔 지금의 저에게도 해당되는 것 같아요. 아자!아자!아자! *^^*

 
호연이를 만나 매일매일 가슴벅찬 행복속에 살고 있답니다.
2008/08/09 18:06 2008/08/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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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샴페인 2008/08/12 14:38 PERM. MOD/DEL REPLY

    아이 때문에 행복해 하시는 것 같아 매우 보기 좋네요. 하지만 조금 지나시면 "그래도 아이는 참 힘들어요" 하는 stage 가 또 온답니다. ㅎㅎㅎ (이렇게 달고 나니 왠지 악플 같네요 ^^)

    항상 아내에게 그래요. 아이 하나 키우는 것은 박사학위 두개 따는 것보다 어렵다고..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구요. 이제 아이가 좀 더 커서 부모랑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되면 새로운 즐거움이 있답니다. 그리고 더 더 키우면 저처럼 집앞과 뒤의 잔디를 아이가 깍아주는 환상적인 단계에 이른답니다. 그 단계까지 훌쩍 지나가버린답니다. 지금처럼요. ^^

    yamong 2008/08/13 22:13 PERM MOD/DEL

    안그래도 호기심도 많아지고, 약아진 호연이 덕분에
    점점 힘들어 지는 것 같기도 해요. *^^*

  2. 윤경 2008/08/13 16:02 PERM. MOD/DEL REPLY

    호호.. 무지 행복해 보여..너의 사진들이 다...
    그새 또 많이 컸다 호연이... 글고 저 팔에 살 접힌거봐..넘 구여워~~ㅋㅋ
    아가들이 역시 통통한게 이뿌구낭..

    yamong 2008/08/13 22:12 PERM MOD/DEL

    무럭무럭 자라나고, 튼튼해서 너무너무 좋은데...
    호연이가 무거워... ㅠ.ㅠ

  3. 비밀방문자 2008/08/13 16:16 PERM. MOD/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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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놀아요~

Photo/인물 : 2008/07/27 09:51


설겆이 하는동안 남편이 왔다갔다 분주하더니
호연이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는 좋다고 사진을 찰칵찰칵~


아빠, 모자가 넘 큰거 아닌가요?


오잉? 아빠 머리가 넘 무거워요~ ㅠ.ㅠ
2008/07/27 09:51 2008/07/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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