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Square
Travel/NewYork : 2007/12/09 16:15
이번 여행 Concept은 여유!
그래서 3월말에 갈때처럼 이것저것 준비한것도 없었다.
그냥 남편과 함께 편안한 여행을 하고 싶을뿐, 사실 홀몸이 아니기도 하지만...
여전이 사람많고 화려한 Time Square, Chicago의 Downtown과는 사뭇 다른 풍경의 New York.
그래서 3월말에 갈때처럼 이것저것 준비한것도 없었다.
그냥 남편과 함께 편안한 여행을 하고 싶을뿐, 사실 홀몸이 아니기도 하지만...
여전이 사람많고 화려한 Time Square, Chicago의 Downtown과는 사뭇 다른 풍경의 New York.
1. 기념촬영

2. 이번 여행내내 남편에게 미안한건, 내가 사진을 참 못찍는거다.
잘 찍어주고 싶었는데... 여전히 부족한 실력 ㅠ.ㅠ

여보! 미안, 연습 많이할테니, 기둘려요~
3. 카트라이더의 광고판을 보니 반갑더군요. ^^

4.

5.

@Photos by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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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가 어두운곳에 있을때에는 피사체의 어두운 부분이나 검정색을 반셧터 한 다음에 찍으면 안되나?
이모부 교회 예배시 봉헌찬양이다.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2479220071212062312&skinNum=1
앞부분 밖에 못봤어요.
버퍼링이 심한드... ㅠ.ㅠ
이모부 노래 실력 짱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