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Thanksgiving Day ~
Travel/NewYork : 2007/11/29 18:18
먼 이국땅에서 이모님 덕분에 따뜻한 "Thanksgiving"을 보냈답니다.
그동안 먹고 싶은 음식들 뉴욕에서 실컷먹고 왔습니다.
특히 제부(사촌동생의 남편)가 만들어준 "바베큐 립"은 감동 그자체 였답니다.
남편도 배워서 만들어 보겠다는데... ^^ 기대가 됩니다.
그동안 먹고 싶은 음식들 뉴욕에서 실컷먹고 왔습니다.
특히 제부(사촌동생의 남편)가 만들어준 "바베큐 립"은 감동 그자체 였답니다.
남편도 배워서 만들어 보겠다는데... ^^ 기대가 됩니다.
1. 사진보니 이 음식들 또 먹고 싶습니다. ㅠ.ㅠ

2. 사진을 찍고보니 저희가 주인같이 보입니다. ^^

뉴욕에서 돌아오는날 준비해간 이민가방이 모자라 이모님께서 빌려주신 가방까지 꽉꽉 채워서 왔답니다.
아직도 냉동실에 남기고 온 LA갈비가 눈에 선하네요. ㅎㅎㅎ
이번여행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의 따뜻함에 대해 또한번 느꼈답니다.
이모, 이모부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2. 사진을 찍고보니 저희가 주인같이 보입니다. ^^

뉴욕에서 돌아오는날 준비해간 이민가방이 모자라 이모님께서 빌려주신 가방까지 꽉꽉 채워서 왔답니다.
아직도 냉동실에 남기고 온 LA갈비가 눈에 선하네요. ㅎㅎㅎ
이번여행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의 따뜻함에 대해 또한번 느꼈답니다.
이모, 이모부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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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부었네;;;부은건지 찐건지..
보기좋당..^^..신랑도...넉넉해 보이시네....ㅎㅎㅎ
태교도 마니 하고 좋은것만보고 이뿐생각열심히 해..ㅎㅎ
뉴욕 다녀왔더니 4kg 뿔었더라 ㅎㅎㅎ
신기한게 시카고에 도착해서 하루 지나니까 2kg은 빠지더라고.
너무 편하게 잘 쉬다 왔나봐.
너두 일하느라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기분좋게 일하시게~
냉장고에 있는 LA 갈비는 내가 내후년에 가서 먹을꼬야..
그게 남아있을라나? ㅋㅋㅋ
무리하지 말고 편안하게 있어라..
http://blogfile.paran.com/BLOG_175843/200707/1183546000_156.gif
호곡~
넘 웃겨요 ^^
행복해보이는 너희들의모습 마음뿌듯하구나!!!
무사히 잘다녀와서 정말다행이다
살은 너무많이 찌지말거라
혹시라도 분만때 어려움은 없을런지 염려된다!!!!
뉴욕에계시는 이모부님내외부께 그동안 한가족으로
보듬어주신것에대하여 나대신 감사하다는말씀꼭 전해드리도록하여라!!!
넵!!
너무 찌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
너희 이모부께서 링크 걸어놓으실때마다 기대돼. 어떤 우낀 사진이 있을까하고.ㅋㅋㅋ
난 조마조마해 ㅋㅋ
이제야 와보네.. ㅋㅋ
사진올리기 귀찮았는뎅..
언니거 막 가져가야징~
아직 올릴거 많은데 지둘려`
머야~
이것밖에 없넹...
언능 올려봐~ 헤헤
요즘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게 힘들어서 말이지.
호연이가 싫어라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