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tanic Garden
Photo/인물 : 2008/11/06 10:54
지난 여름 교회 청년들과 보타닉 가든을 다녀왔었답니다.
이렇게 더울때가 있었는데... ㅠ.ㅠ
이날 양쪽의 총각 두분이 아이를 돌봐줘서 간만에 엄마들은 행복했다는 *^^*

호연이 얼굴이 안보이네요. *^^*

호연이도 한컷!
2008.09.01
호연이 사진 보러가기!! Go!go!~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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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우리 다 포즈잡고 찍은거랑 다른 사진들은 너무 부끄러운거에요?
그런거야?
찍힌건 많은데 늘 내가 보는건 적어요..ㅎㅎㅎ..
하라가 화욜에 맛난거 해줄테니 룰라랄라 오세요~ 형님도 퇴근하시고 오세요~
어젠 너무 잘먹었어. 하라씨 요리 솜씨가 점점 느는걸 보니 조만간 레스토랑 하나 차려도 되겠어. *^^*
그리고 말이지 네가 정말 원한다면 사진 공개해주지.
물론 메일도 보내줄테니 기다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