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_10]쁘리아 칸
Travel/Cambodia : 2004/12/21 09:57
그렇게 맑던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끼더니.. 엄청난 비를 퍼부엇다..
숙소로 돌아가야 하나... 하고 생각했지만.. 툭투기사는 우비를 입고 툭툭을 비닐로 잘 덮더니 계속 달렸다..
목적지에 도착하고나니 하늘이 맑아졌다..
거짓말 같던 비...
아직도 비내리던 하늘이 생생하다...
동서남북으로 엇갈려 있는 통로들....
갑자기 나타나 가이드를 하겠다고 하던 캄보디아 소년..
바가지를 쓰긴 했지만.. 그래도 덕분에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천천히 또박또박 설명을 해주던 소년이 지금은 고맙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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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아 칸 관련 자료 : http://www.travelg.co.kr/tg10/angkor/an023.html
숙소로 돌아가야 하나... 하고 생각했지만.. 툭투기사는 우비를 입고 툭툭을 비닐로 잘 덮더니 계속 달렸다..
목적지에 도착하고나니 하늘이 맑아졌다..
거짓말 같던 비...
아직도 비내리던 하늘이 생생하다...
동서남북으로 엇갈려 있는 통로들....
갑자기 나타나 가이드를 하겠다고 하던 캄보디아 소년..
바가지를 쓰긴 했지만.. 그래도 덕분에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천천히 또박또박 설명을 해주던 소년이 지금은 고맙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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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리아 칸 관련 자료 : http://www.travelg.co.kr/tg10/angkor/an02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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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 왔었네...
아... 다시 가고싶어요.
저두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