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깐풍기

Recipe/Chicken : 2008/11/19 23:50


벼르고 벼르던 깐풍기를 드디어 만들었답니다.
좀더 바삭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양념장을 너무 일찍 만들어서 튀김옷이 좀 눅눅해진거 빼면 나머지는 OK!!
남편도 좋아하더라고요.(남편의 평가는 상당히 객관적이라서 제가 무척 신뢰하는 편이거든요. *^^*)

2008/11/19 23:50 2008/11/19 23:50
top

TAG

Trackback Address :: http://www.yamong.com/tt/trackback/971

  1. cecilia 2008/11/20 03:17 PERM. MOD/DEL REPLY

    맛나겠당..
    담엔 또 뭐 만들꺼야?
    이제부터 최요리사님이라 불러야겠군..ㅋㅋ

    yamong 2008/11/21 00:02 PERM MOD/DEL

    그런 호칭은 아직 멀었지.
    그냥 흉내만 낼뿐이니 말이지. ㅠ.ㅠ

  2. min-hee 2008/11/20 23:14 PERM. MOD/DEL REPLY

    이거 형수님 해주시는 음식먹으러도 한번 또 가봐야겠는데요...ㅋㅋㅋ

    yamong 2008/11/21 00:02 PERM MOD/DEL

    언제든 대 환영이니 티켓 미리미리 사두시라고요. ㅋㅋㅋ

  3. min-hee 2008/11/22 08:39 PERM. MOD/DEL REPLY

    담번에 가면 운전해서 가요~

    yamong 2008/12/04 11:26 PERM MOD/DEL

    운전해서 조심히 오세요./ ㅋㅋㅋ
    꼭 와야해~

Write a comment.




: 1 : ... 59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 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