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풍기
Recipe/Chicken : 2008/11/19 23:50
벼르고 벼르던 깐풍기를 드디어 만들었답니다.
좀더 바삭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양념장을 너무 일찍 만들어서 튀김옷이 좀 눅눅해진거 빼면 나머지는 OK!!
남편도 좋아하더라고요.(남편의 평가는 상당히 객관적이라서 제가 무척 신뢰하는 편이거든요. *^^*)
좀더 바삭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양념장을 너무 일찍 만들어서 튀김옷이 좀 눅눅해진거 빼면 나머지는 OK!!
남편도 좋아하더라고요.(남편의 평가는 상당히 객관적이라서 제가 무척 신뢰하는 편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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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겠당..
담엔 또 뭐 만들꺼야?
이제부터 최요리사님이라 불러야겠군..ㅋㅋ
그런 호칭은 아직 멀었지.
그냥 흉내만 낼뿐이니 말이지. ㅠ.ㅠ
이거 형수님 해주시는 음식먹으러도 한번 또 가봐야겠는데요...ㅋㅋㅋ
언제든 대 환영이니 티켓 미리미리 사두시라고요. ㅋㅋㅋ
담번에 가면 운전해서 가요~
운전해서 조심히 오세요./ ㅋㅋㅋ
꼭 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