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벌써...

Write/육아일기 : 2010/04/06 00:24


4개월전 호연이의 모습.
호연이가 언제 자랄까... 생각했었는데...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간다.

4개월 전만해도 맞던 운동화를 갈아치운지 얼마 되지도 않아
또 발이 커버려 운동화를 사줘야 하고,
이쁘게 잘 쓰고 다니던 비니는 작아서 쓰지도 못한다.
접어 입던 청바지는 이젠 그냥 입어도 잘 맞고,
팔이 길어 줄줄 흘러내리던 점퍼의 소매도 딱 맞는다.

유모차에 타는것보단 걷고, 달리고, 점프하는걸 더 좋아하고,
원하는게 있으면 무조건 울던 녀석이
이제는 물, 쥬시(쥬스), 쿠키, 빵, 끼(건포도와 초콜릿)라고 말도한다.
정 답답하면 냉장고문을 열고 쥬스를 꺼내거나,
과자를 꺼내와 '빼'라고 말을한다.

손을 잡고 '같이 가자'라고 말하고,
길가다 보이는 나무나 꽃을 보면서 '꽃이 있네~ 나무 있네~' 라고 말하고,
친구나 동생이 보고 싶으면, '칭구', '베이비'라고 말하는 호연이.
아직 '할머니'가 '날머니'로 들리고, '할아버지'가 '한나버지'라고 들리지만,
혼자서 아는 단어를 내뱉으며 하루에도 몇번씩 연습을한다.

요즘은 '띠융(골프)' 채널 보면서 감탄사도 함께하고,
박수도 치고, 장난감 골프채를 열심히 휘두르는데,
그 작은 골프공을 신기할정도로 참 잘도 때린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호연이와 붙어있어서 그런지
나의 하루는 매일 같은 것 같은데...
호연이의 하루는 벌써... 794일이나 지나버렸다.
2010/04/06 00:24 2010/04/06 00:24
top

  1. 하라 2010/04/08 11:42 PERM. MOD/DEL REPLY

    읽는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는지......
    호연이의 단어 구사력에 웃음밖에 나오지 않네요 ㅋㅋㅋ
    "빼", "띠융"에서 완전... ㅋㅋㅋ

    yamong 2010/04/23 12:58 PERM MOD/DEL

    조만간 준기도 그럴걸? *^^*

Write a comment.


눈이 왔어요~

Write/육아일기 : 2010/01/23 11:39


벌써 작년사진이 되어버렸네요. *^^*
2009년 12월 어느날 하늘에 구멍이 난것처럼 이틀동안 눈이 엄청 내렸더랍니다.
밖에 나가질 못하는 호연이를 위해 집에서 요렇게 놀았답니다.


 

 
호연이와 함께 만든 미니 눈사람!
2010/01/23 11:39 2010/01/23 11:39
top

  1. oyatt 2010/03/09 22:17 PERM. MOD/DEL REPLY

    아빠랑 붕어빵..ㅋㅋ

Write a comment.


밀가루 물감놀이

Write/육아일기 : 2009/12/22 12:51


밀가루를 살짝 걸죽하게 풀어서 베이킹할때 사용하는 색소를 조금씩 섞어 주었답니다.
실은 집에 물감이 없어서요. ㅎㅎㅎ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나중엔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손의 끈적임이 신기하다는 듯 저렇게 한참 놀기도하고,
다 놀고나면 바로 따뜻한 물속으로 퐁당~
그리곤 낮잠을 쿨쿨~~~

2009/12/22 12:51 2009/12/22 12:51
top

Write a comment.


드럼치는 호연이~

Write/육아일기 : 2009/10/30 11:10


우리가 다니는 시카고 '하나교회'에는 드럼세트가,
하나는 본당에 하나는 EM실에 있답니다.
참 신기한건 그 사실을 어찌아는지 호연인 교회에만 가면
드럼을 치기위해 우리손을 이리저리 끌고 다닌답니다.

물론 주일날 예배가 끝나면 가끔 본당에서 두드리도록 제가 허락을 하긴하지만,
가끔은 민망하기도하고....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진짜 드럼을 사줄까 하는 고민을 요즘 하고 있을정도랍니다.


 



19개월 됐을때 드럼치는 호연이의 모습이랍니다.
자기 몸보다 몇배는 더되는 저 드럼을 이것저것 두드려가며
노래하는 모습이 어찌나 신기한지...

매일아침 싱크대 밑에있는 온갖 소리나는 물건들을 꺼내어
젖가락으로 장단맞추며 흥얼거리는데 이젠 그 흥얼거림도 부족해
저에게 음악을 틀라고 요구까지 한답니다.

눈감고 리듬타면서 흥얼거리는 모습을 보면,
호연이가 진짜 음악에 소질이 있나? 하는 생각에... 혼자 행복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한답니다. ㅎㅎㅎ
2009/10/30 11:10 2009/10/30 11:10
top

  1. 소영언니 2009/10/30 13:18 PERM. MOD/DEL REPLY

    역시 당신 아들 맞어!~
    호연이의 포스!~ 그리고 음악성..
    끝내주는데!~

    yamong 2009/11/02 21:57 PERM MOD/DEL

    끼가 다분한것이...
    내아들 맞아. *^^*

  2. 샴페인 2009/11/12 16:22 PERM. MOD/DEL REPLY

    우와.. 드럼스틱을 양손에 잡은 모습이 심상치 않은데요?

    그런데 제 동생 자녀들의 경험을 보면 집에 드럼세트가 설치되면 몇번 치다
    만다는.. 그래서 동생 집에서 드럼셋트가 혼자 놀아요. 굉장히 비싼건데..^^

    가끔 교회가서 쳐야 열렬히 치게 되더라구요. ^^

    yamong 2009/11/13 19:21 PERM MOD/DEL

    사실 저도 그게 걱정스러워서 일단 작은북(8살 이상부터 사용가능)을 사줬는데, 매일매일 두드리는것이... 사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북치다가 두드리는게 영 마땅치 않으면 싱크대 밑에 보관되어있는 냄비나 볼 같은걸 몽땅 꺼내서 두드리거든요.
    노래도 부르고, '따치치'나 '쿵쿵따'이러면서 말이죠. ㅎㅎ

    매일매일 두드리는건 나쁘진 않은데, 귀가 다칠까봐 좀 걱정이네요.

Write a comment.


엣지남 호연! *^^*

Write/육아일기 : 2009/10/19 12:28


하루종일 네 덕분에 행복하고,
하루종일 네 덕분에 기쁘고,
하루종일 네 덕분에 즐겁고,
하루종일 네 덕분에 가슴이 벅찬데...

호연아, 그거아니?

하루종일 네 덕분에 엄만 좀 피곤하기도 하단다. ㅠ.ㅠ
넌 너무 에너지 넘치는 귀염둥이야. *^^*

2009/10/19 12:28 2009/10/19 12:28
top

  1. 상미 2009/10/30 09:01 PERM. MOD/DEL REPLY

    언니 목소리 너무 반가워요.
    목소리 들으니까 넘 그리운데... 보고싶어요 언니~

    yamong 2009/10/30 11:13 PERM MOD/DEL

    나도~

Write a comment.


20개월 된 호연이의 드럼치는 모습 보실래요? *^^*

Write/육아일기 : 2009/09/25 10:18




리듬감이 좀 남다른 것 같나요? *^^*  (볼륨업!!)

2009/09/25 10:18 2009/09/25 10:18
top

  1. 하라 2009/09/27 01:08 PERM. MOD/DEL REPLY

    보고있자니 왜 내 입가에 웃음이 지긋~이 지어지는지.... ㅋㅋㅋ
    모~ 약간 엇박도 있긴 하지만... 박수!!!!!! ㅋㅋㅋ 진짜 언니~ 호연이 언능 (장난감)드럼 사줘야 겠어요~ 혹시 아랫집에서 또 "컴플레인이 아니라~ 네 아들 드럼 잘치더라~" 이러는거 아녜요? ㅋㅋ

    yamong 2009/09/30 22:48 PERM MOD/DEL

    그럴지도 모르지 ㅋㅋ

  2. 민재 2009/09/27 21:27 PERM. MOD/DEL REPLY

    옹알옹알~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말그대로 *^^*
    에구.. 가까운데 살면 가서 빵이라도 사줄텐데.ㅋㅋㅋ

    yamong 2009/09/30 22:48 PERM MOD/DEL

    '따치치'하는 소리는 들었어요?
    호연이가 박자 맞춰가며 소리내는거 말이죠. *^^*

  3. 혜원 2009/09/30 03:30 PERM. MOD/DEL REPLY

    호연컴플렉스.
    지나가다가 호연이 만한 애기들 보면 멍~하니 서서 멍때려요..
    지난 주 서울대공원 가서 이리 멍~ 저리 멍~
    아.. 보고싶어 ㅜㅡ

    yamong 2009/09/30 22:49 PERM MOD/DEL

    안그래도 애기씨 머하고 지내나 궁금했는데... ㅋㅋㅋ
    호연이가 좀 많이 귀엽죠? *^^*

  4. 주현 2009/10/01 23:30 PERM. MOD/DEL REPLY

    오~!! 남달라!!
    100프로!
    뉴규 조카야~~

    yamong 2009/10/19 21:19 PERM MOD/DEL

    ㅋㅋㅋ
    나중에 바이올린 갈켜줘. *^^*

Write a comment.


호연이와 놀아요~

Write/육아일기 : 2009/09/12 13:03


길가에 떨어진 낙엽을 보다가 호연이랑 무언가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호연이와 함께 주워와 만들어 봤답니다.
고사리 아니 좀 통통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스카치 테잎 옆에서 끊어 주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길가다 이쁜 낙엽이 있으면 유모차에 한장씩 넣는 모습은 또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한동안은 아이와 무엇을 하면서 놀면 좋을까 고민했었는데,
생각보다 같이 놀 수 있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아, 낙엽갖고 놀 수 있는 놀이가 많이 있긴 하지만 요즘 하기 딱 좋은 놀이 하나 알려드릴게요.
길가에 떨어진 낙엽들 중 색이 갈색으로 변해서 말라버린 낙엽들을 주워서 하나씩 땅에 떨어뜨리거나
한곳에 모아서 밟아 보게 하세요.

낙엽의 모양이나 크기 그리고 갈색으로 변한 모습에 따라 밟는 소리가 달라서 아이랑 좀 더 재밌게 놀 수 있더라고요.
물론 다 놀고나면 한쪽으로 잘 치워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와 노는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



호연이의 하루

6:30  잠시 기상 - 우유먹고 자기
7:30  기상 엄마 깨우다 실패하면 혼자 잠시 놀기
8:00  똥기저귀 갈기~ *^^*
8:30  방에서 장난감 갖고 놀다 아빠 배웅하기
9:00  아침먹고 외출 준비
10:00 ~ 11:00  도서관 free 클래스 가서 놀기
                   (수업이 없는 날엔 엄마랑 도서관 가서 책보거나 산책한답니다.)
11:30  간식먹고 낮잠 준비
1:00  낮잠자기
1:30  엄마랑 뒹굴뒹굴
2:00  점심 먹기
3:00  엄마랑 책읽고 그림그리고 이것저것 하면서 놀기
5:00  놀이터와 공원가서 놀며 산책하기 (요때 간식주는게 포인트!!)
6:00  씻고 저녁먹기
7:00  뽀로로 및 재미난 DVD 보다 아빠 마중 나가기
8:00  또는 8:30  코~  잠자기

호연이는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라 하루 두시간 이상은 밖에서 놀아줘야
저녁에 잘~ 잔답니다.
나가서 못노는 날엔 잠도 늦게자고, 집에서 계속 뛰어 다녀야 한다는... ㅠ.ㅠ

가끔씩 달라질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하루를 이렇게 보낸답니다.
스폰지 처럼 이것저것 빠르게 흡수하고,
어른이 하는건 무엇이든지 따라하려 하는 호연이를 보면서
오늘 하루는 어떤 새로운 것을 경험하게 해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됐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룰을 정해서 이것저것 해보려고 하는데 참 어렵네요.

돌아오는 수요일과 금요일은 짐보리의 음악 클래스를 구경 가보려고 한답니다.
호연이가 리듬감이 좀 남달라서 말이죠.
애교도 많고 배려심도 많은 호연이와 노는게 잼나서 사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몰라요.
단지 체력이 딸려서 저녁엔 제가 녹초가 될뿐이죠. ㅠ.ㅠ

당췌 저 넘치는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건지...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긴 하지만 좀 힘든건 사실이네요. *^^*

2009/09/12 13:03 2009/09/12 13:03
top

  1. 하라 2009/09/14 01:33 PERM. MOD/DEL REPLY

    준기보다 잠을 더 많이 자는것 같은데요?
    준기는 10-11시에 자서 7-8시에 일어나는것 같은데... @_@
    호연이 스케줄 외워뒀다가 심심할때(?) 언니한테 전화하고 싶으면 호연이 잠재우는 시간 피해서 전화해야겠어요 ㅋㅋㅋ
    참!!! 낙엽갖고 놀만한것... 읽다보니까 저 어렸을때 했던거 생각나는데, (아직 어린 호연이에겐 힘들것 같지만) 종이 아래에 낙엽 두고 크레용으로 색칠하던것과 물감으로 뒷면을 칠한 다음 도화지에 찍던 기억이 나네요. 낙엽마다 각각 다른 뒷면이 나온다는걸 공부시키기 위함이였던것 같아요.

    yamong 2009/09/14 11:51 PERM MOD/DEL

    오~ 땡스!!
    잊고 있었는데, 호연이랑 함 크레용으로 칠해봐야 겠다. *^^*

  2. 주현 2009/10/01 23:33 PERM. MOD/DEL REPLY

    낮잠이 고게 끝이얌??
    길주는 기본 2시간.. ㅡ.ㅡ;;

Write a comment.


단체사진

Write/육아일기 : 2009/01/12 23:20


 
친정엄마와 함께


보면볼수록 뿌듯한 호연이의 생일케익 컷팅!!

  
목사님 가정과 함께

 
개인적으론 형부, 언니, 공식적으론 부목사님 가정과 함께~
(호연이의 생일파티 사진을 찍어주셨답니다. 감사합니다.)

 
싱글팀과 함께~

 
부부팀과 함께~

 
저 벌써 며느리 생겼어요. ㅋㅋㅋ

 
아빠들이 너무 좋아하는 거죠? *^^*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호연이를 위해 멋진 영상을 준비해준 남편에게 감사 드립니다.
2009/01/12 23:20 2009/01/12 23:20
top

  1. 샴페인 2009/01/27 17:50 PERM. MOD/DEL REPLY

    돌 사진들 보면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는 두 아이 다 마땅한 돌사진이
    없거든요. 첫 애는 아버지께서 워낙 격식을 싫어하셔서 돌잔치 자체가
    없었구요, 둘째는 미국에서 어렵게 지낼 때라 교회에서 친교봉사 한번
    한 걸로 대신했습니다. 아쉽기는 하지만 다른 분들 자녀분들 돌 사진
    보면서 대리 만족합니다.

Write a comment.


돌잡이~

Write/육아일기 : 2009/01/08 09:00



 

 

 

 \

 

 

 
사랑하는 호연이의~ 생일 축하 합니다.~~~

 
처음엔 공을 잡으려 하더니....

 
칫솔을 잡더라고요. *^^*

 
아예 물기까지... ㅋㅋㅋ

 
두번째 성경말씀 잡이에서는 이것저것 고르더니

 
성경말씀 잡이에 관심이 없는 호연이를 위해 칫솔을 뻇으려 했더니 이렇게 울더라고요.

 
짜잔~  드디어 "리더의 사람"이라는 성경말씀을 잡았답니다.

 

 

 
2009/01/08 09:00 2009/01/08 09:00
top

  1. min-hee 2009/01/12 21:47 PERM. MOD/DEL REPLY

    형수님, 호연이 돌 준비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네요
    조금 늦었지만 호연아 생일 축하한다~ (^-^)

    yamong 2009/01/12 22:55 PERM MOD/DEL

    준비하는 기간동안 혼자 신나서 힘든줄도 몰랐어요. *^^*
    호연이에게 도련님의 멋진 덕담 남겨주세요.
    호연이의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샴페인 2009/01/27 17:51 PERM. MOD/DEL REPLY

    오.. 성경말씀 잡이라는 것도 있군요. 멋진 아이디어네요.

    yamong 2009/01/28 13:40 PERM MOD/DEL

    dolusa.com 이라는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답니다.

  3. 최백순 2009/02/05 20:08 PERM. MOD/DEL REPLY

    호연맘!!!
    잘 지냈지? 아이 정말 많이 컸네...
    행복해 보이고 안정되 보여서 넘 보기 좋다...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어라...또 놀러올께...

Write a comment.


호연이의 첫번째 생일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Write/육아일기 : 2009/01/06 20:07


3주나 앞당긴 호연이의 돌잔치...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호연이의 돌상을 직접 꾸며줄 수 있어 얼마나
행복했던지....피곤한것도 잊고 살았었답니다.

'호연아, 가슴이 따뜻한 남자로 자라서 그 따뜻한 가슴으로 이 넓은 세상을 품으렴.... 사랑한다.'

 ㅇ
친정 어머니께서 손수 만들어주신 돌복들 이쁜가요?

 
호연이를 위해 선생님과 함께 만든 생일 케익 근사하죠?

 

 
컵케익도 맛나보이죠?

 
쿠키를 만들고나니 호연이 발바닥 보다 크더라고요. ㅋㅋㅋ

 

 
요것도 직접 만든 케익이랍니다.


호연이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선물로 드리기 위해 만든 미니 컵케익 이랍니다.

 

 

 
아빠와 호연이~

 
호연이의 첫생일을 축복해주신 하나교회 이영래 목사님

 

 

 
덕담스틱을 읽고있는 오늘의 사회자 우연씨~

 
외할머니와 호연이~
2009/01/06 20:07 2009/01/06 20:07
top

  1. 충주 고모 2009/01/07 03:48 PERM. MOD/DEL REPLY

    한마디로 최고!
    최고의 돌잔치를 준비한 김동현. 최희연 부부의 수고에 박수를 ㅉㅉㅉ!!!...
    그 사랑에 성장해가는 호연이의 사랑스런 모습!
    축복해 주시는 목사님! 축하해 주시는 사랑하는 믿음의 이웃들!
    모두, 모두 감사! 또한 호연이의 외조모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yamong 2009/01/08 01:55 PERM MOD/DEL

    감사합니다.

  2. sandra 2009/01/07 09:05 PERM. MOD/DEL REPLY

    정말 이쁘게도 꾸몄네~
    호연이...축하한다...이모가..참석해야하는데 말이지..ㅎㅎ
    어여...서울에 오시게...이모가 선물 많이(?) 사주께..

    yamong 2009/01/08 01:56 PERM MOD/DEL

    정말? 기둘려~~ ㅋㅋㅋ

  3. 고미엄마 2009/01/07 16:01 PERM. MOD/DEL REPLY

    아, 정말 저 모든 게 직접 만드신 거라니....정말 대단하시네요. @_@
    입이 벌어져서 말이 안 나와요 우와~~

    yamong 2009/01/08 01:56 PERM MOD/DEL

    에이~
    언니의 이층 케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ㅠ.ㅠ

  4. 정빈 이모 2009/01/09 14:56 PERM. MOD/DEL REPLY

    호연...첫 돌 추카추카...
    아..호연니 잔치보니 내가 길주한테 넘넘 미안해지네.....
    그래두 길주는이해할꺼얌(협박)ㅋㅋㅋ
    호연~~아프지말구 씩씩하게 크려므나....
    뉴욕 놀러와~~맛난거 사주께~~~비행기표 free~~~일때 오렴~~ㅋㅋㅋㅋ
    암튼 추카~~~~~~

    yamong 2009/01/12 22:55 PERM MOD/DEL

    지둘려 놀러갈테니~ ㅋㅋㅋ

  5. 주현 이모 2009/01/17 21:03 PERM. MOD/DEL REPLY

    언니~
    호연이 첫돌 축하!! ^^
    이야~
    언니의 정성으로 무럭무럭 쑥쑥! 멋있게 자랐네!! ㅋ
    수고 많이 했어~
    옆에서 같이 축하해주고 싶은맘은 굴뚝 이지만;;;
    두돌 되기 전에 꼭 갈게~!! ^^

    yamong 2009/01/28 13:41 PERM MOD/DEL

    고마워~

  6. 정원맘 2009/03/11 20:35 PERM. MOD/DEL REPLY

    늦었지만 축하해요...축하해요...
    아기 생일은 엄마의 날이기도 하단 걸 잊지 마시고
    사랑스럽고 예쁜 아가 낳느라 고생한 동서도 함께 축하해요.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yamong 2009/03/12 08:57 PERM MOD/DEL

    감사해요. *^^*
    형님말씀이 팍팍 와닿네요. 아기 생일은 엄마의 날이라...

Write a comment.




: 1 : 2 : 3 : 4 : 5 :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