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탄두리 치킨

Recipe/Chicken : 2009/12/13 09:00



 
*탄두리치킨 소스 : 탄두리 소스(마켓에서 구입). 요거트, 후추, 갈릭파우더, 고추기름(매콤한게 좋아서 말이죠.)
                       
프라이펜에 먼저 익힌닭을 오븐에 넣은 후 만들어 놓은 소스를 여러번 발라주면서 구워주면
맛난 탄두리 치킨 완성!!

아무래도 레스토랑에서 먹던 탄두리치킨의 향이나 맛이 덜한 것 같아
제가 좋아하는 하이라이스와 '난' 대신 피자빵을 오븐에 구워서 함께 먹었는데
하이라이스에 찍어먹는 빵과 탄두리치킨의 묘한 어울림이 신기할 정도로 맛났었답니다. *^^*
2009/12/13 09:00 2009/12/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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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풍기

Recipe/Chicken : 2008/11/19 23:50


벼르고 벼르던 깐풍기를 드디어 만들었답니다.
좀더 바삭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양념장을 너무 일찍 만들어서 튀김옷이 좀 눅눅해진거 빼면 나머지는 OK!!
남편도 좋아하더라고요.(남편의 평가는 상당히 객관적이라서 제가 무척 신뢰하는 편이거든요. *^^*)

2008/11/19 23:50 2008/11/19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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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ecilia 2008/11/20 03:17 PERM. MOD/DEL REPLY

    맛나겠당..
    담엔 또 뭐 만들꺼야?
    이제부터 최요리사님이라 불러야겠군..ㅋㅋ

    yamong 2008/11/21 00:02 PERM MOD/DEL

    그런 호칭은 아직 멀었지.
    그냥 흉내만 낼뿐이니 말이지. ㅠ.ㅠ

  2. min-hee 2008/11/20 23:14 PERM. MOD/DEL REPLY

    이거 형수님 해주시는 음식먹으러도 한번 또 가봐야겠는데요...ㅋㅋㅋ

    yamong 2008/11/21 00:02 PERM MOD/DEL

    언제든 대 환영이니 티켓 미리미리 사두시라고요. ㅋㅋㅋ

  3. min-hee 2008/11/22 08:39 PERM. MOD/DEL REPLY

    담번에 가면 운전해서 가요~

    yamong 2008/12/04 11:26 PERM MOD/DEL

    운전해서 조심히 오세요./ ㅋㅋㅋ
    꼭 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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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이표 봉추찜닭

Recipe/Chicken : 2007/08/17 21:26


간만에 닭요리가 먹고싶어 찜닭을 만들어 봤답니다.
재료는 아래 보이는게 전부 + 물에 불린 당면이 전부랍니다.


 
손질한 닭에 통고추, 파, 양파를 넣고 1시간 이상 끓여 줍니다.
이때, 비린내 나지 말라고 청주와 커피 등등을 넣어줍니다.


 
체에 걸러 삶은 닭만 건져내고, 삶은 닭, 삶은 육수(3컵), 진간장(9), 물엿(4), 설탕(2), 굴소스(0.5)를 넣고
감자, 당근, 양파를 넣어 강한불에서 조린 후 당면과 시금치를 넣고 뚜껑덮고 약한불에서 뜸들이면 끝.



다드시고 난후 남은 양념에 밥한공기 그리고 꺳잎, 김, 깨, 참기름, 달걀 노른자  넣고
프라이팬에 볶아 드시면 그맛이 꿀맛이랍니다.
남편왈 밥을 볶을때는 달걀 노른자만 넣어야 맛있다고 하더군요.
(너무 급하게 먹느라 밥 볶은 사진은 찍지 못했답니다. ^^)
2007/08/17 21:26 2007/08/1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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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AN 2007/08/21 08:50 PERM. MOD/DEL REPLY

    감자가 덜 퍼졌자나~! 똑떼기 못해? ㅡㅡ++

    yamong 2007/08/21 09:25 PERM MOD/DEL

    잘 퍼진거거든요~
    먹고 싶은 놀러와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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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양파 구이

Recipe/Chicken : 2007/02/19 09:00


'발렌타인데이'라 맥주한잔 하면서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나름 연구해서 만든 음식)을 만들어 봤습니다.
간만에 닭요리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나름 만들어 봤습니다.

▶ Recipe
- 재료 : 닭다리 5조각, 양파 간것(1), 다진마늘, 후춧가루, 미림약간(1tbs), 진간장(1tsp), 소금
※tbs :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밥숟가락 기준 입니다.

1. 닭다리의 껍질을 적당히 제거한 후 칼집을 내어 양념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합니다.
2. 양파 다진 것과 다진마늘(0.5tbs)에 미림과 간장 그리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잘 섞어 손질한 닭다리 사이사이 끼워넣고 3시간이상 재웁니다.
3. 달궈진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뿌린 후 다진마늘(0.5tbs)을 익힌 후 재워둔 닭다리를 프라이팬에 굽습니다.
4. 중간불로 앞뒾면이 잘 익을때까지 굽습니다.

5. 오븐 용기에 올리브유를 약간 뿌린 후 구운닭다리를 올린 후 가열한 오븐에 넣고 앞뒤로 돌려가며
익혀줍니다.
6. 닭의 안쪽 살이 다 익은 것을 확인 한 후 꺼내줍니다.  
7.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소스를 만들지 못한게 아쉽기는 했지만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도 나름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맥주와 치킨요리만 있다면 너무 썰렁할 것 같은 식탁에 다른 친구들도 만들어 봤는데 이날 함께만든
'베이컨&감자와 골뱅이' 그리고 '고구마 튀김'은 차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yamong의 생각
요즘들어 요리하는 재미에 푹 빠진 탓에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고 있답니다.
진작부터 했어야 하는건데 회사다니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안하다가 결혼하고 1년반이 지나서야 하게 됐네요.
요리라는거 하다보니 특별한 재료가 없이도, 아주 많은 시간을 드리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요리가 많다는걸 알게되면서 스스로 반성도 해봅니다.

어떤 요리를 해줘도 맛있게 먹어주고, 가끔 평도 해주는 남편에게 감사하다는 생각도 들고...
"우리 와이프 이제 요리사 다됐어~" 라고 해주는 남편의 한마디가
제가 요리를 하고 싶도록 해주는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은 '화이트데이'가 따로 없고 '발렌타인데이'때 서로 주고 받는다는 사실을 이날 처음 알았답니다.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향수를 선물해 줘서 감동 받았답니다. ^^
2007/02/19 09:00 2007/02/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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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삼명 2007/02/24 06:17 PERM. MOD/DEL REPLY

    한국 잘다녀 와라...

  2. yamong 2007/02/26 03:49 PERM. MOD/DEL REPLY

    벌써 한국이지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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