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거리기...
Write/Diary : 2010/04/23 12:57
제목과 아이디어가 참신 한 듯 하여 잔뜩 기대하고
보기 시작한 드라마....'신데렐라 언니'
1회, 2회 볼때만 해도 가슴설레고 보고나면 다음주가 기대되더만...
5회부터 영 사람맘을 불편하게 하더니,
아예7,8회는 화가나게 한다.
처음의 그 산뜻함은 어디로 간건지...
드라마가 너무도 우울해서 당췌 보고나면 그 찝찝한 기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정도다.
하루종일 육아에 시달린 아줌마의 기분을 업! 시켜줄줄 알았던 '신데렐라 언니'
보는내내 가슴 답답하게 하는 이 찜찜한 드라마...
계속 봐야하는건지...
꿀꿀한 기분에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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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탄생"이 있잖수.
이번 기회에 일본/미국 드라마로 영역을 넓혀보시든지. ;-)
부탄도 잼없어요. ㅠ.ㅠ
미드라...
big bang theory?
h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