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ng blog


밀가루 물감놀이

Write/육아일기 : 2009/12/22 12:51


밀가루를 살짝 걸죽하게 풀어서 베이킹할때 사용하는 색소를 조금씩 섞어 주었답니다.
실은 집에 물감이 없어서요. ㅎㅎㅎ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나중엔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손의 끈적임이 신기하다는 듯 저렇게 한참 놀기도하고,
다 놀고나면 바로 따뜻한 물속으로 퐁당~
그리곤 낮잠을 쿨쿨~~~

2009/12/22 12:51 2009/12/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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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리 치킨

Recipe/Chicken : 2009/12/13 09:00



 
*탄두리치킨 소스 : 탄두리 소스(마켓에서 구입). 요거트, 후추, 갈릭파우더, 고추기름(매콤한게 좋아서 말이죠.)
                       
프라이펜에 먼저 익힌닭을 오븐에 넣은 후 만들어 놓은 소스를 여러번 발라주면서 구워주면
맛난 탄두리 치킨 완성!!

아무래도 레스토랑에서 먹던 탄두리치킨의 향이나 맛이 덜한 것 같아
제가 좋아하는 하이라이스와 '난' 대신 피자빵을 오븐에 구워서 함께 먹었는데
하이라이스에 찍어먹는 빵과 탄두리치킨의 묘한 어울림이 신기할 정도로 맛났었답니다. *^^*
2009/12/13 09:00 2009/12/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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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찰흙 놀이

Photo/인물 : 2009/12/11 09:00


고무찰흙 놀이는 언제나 즐거워요~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앞치마 이쁘죠? *^^*

2009/12/11 09:00 2009/12/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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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우석 2010/01/21 04:45 PERM. MOD/DEL REPLY

    이제 많이 컸구나~

    *근데 왜 너 사이트는 우리 회사에 막는거냐 ㅋㅋ 어디 다른 나와서만 들어가지는군.

    yamong 2010/01/22 14:07 PERM MOD/DEL

    싸이에서 이사했군. 좋은생각이야.
    싸이는 내가 잘 안들어가서 말이지...

    그나저나 내 사이트가 막혔다고?
    너 딴짓하지말고 일하라는 거겠지. *^^*

  2. yamong 2010/01/22 14:06 PERM. MOD/DEL REPLY

    올만이네~
    정말 하루가 다르게 쑤~욱 쑤~욱 자란다.
    힘도 넘치고... ㅠ.ㅠ 이제 겨우 두돌이 되려하는데... 벌써 이러면 나중엔 어떻게 될른지.. ㅎㅎㅎ

    사실 요즘 애보는 재미에 힘든거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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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슈퍼맨~

Photo/인물 : 2009/12/09 12:23



우리 슈퍼맨인거 들키면 어쩌죠?


호연이 친구 민준이와 함께 *^^*

2009/12/09 12:23 2009/12/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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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 2009/12/11 11:56 PERM. MOD/DEL REPLY

    어라? 할로윈때 호연이가 입고 있던거 아녜요?
    아빠랑 같은 옷이였네?! ㅋㅋ 귀여워라~~!!! ㅋㅋ

    yamong 2009/12/21 01:14 PERM MOD/DEL

    할로윈에 아빠랑 같이 입고 쇼핑다녔더니 사람들이 구우웃~ 해주더라.
    *^^*

  2. 거북군(유상진) 2009/12/17 11:04 PERM. MOD/DEL REPLY

    스판 100% 타이즈와 밖에 있어야 할 팬티가 없어서 무효입니다, 무효!! ^^ 지난번에 호연이 못 봐서 아쉽네요. 언제 같이 식사 하시죠. ^^

    yamong 2009/12/21 01:13 PERM MOD/DEL

    ㅋㅋㅋ... 바로 전페이지의 '해피할로윈'사진을 보시면 유효? 해 주실건가요? *^^*

  3. 비밀방문자 2009/12/30 11:25 PERM. MOD/DEL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워녀~~이^^ 2010/01/31 17:44 PERM. MOD/DEL REPLY

    오랫만에 들어와보내.. 역시 언니랑 오빤 잘지내요.^^
    호연이 친구 민준이가 내가 아는 민준이는 아니겠지~~(개콘버전:혹시 모를까봐ㅋㅋ)

    2년전에도 재무팀에서 같이 일해보겠냐고 연락왔는데.. 조직적문제(울팀에서 안보내줌)로 못갔는데
    이번에 또 재무팀에서 같이 일할 기회가 생겼어요. 꼭 옮겼으면 하는데 멀리서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신랑은 2년간 학교가요, 1년은 놀면서 학교다니고 1년은 회사다니면서 논문쓴다네.
    오늘 부터 회사안갔어요. 완전 부러워서 심술났는데. 내가 아직 어린가봐... 부러워 하면 지는건데..ㅎㅎㅎㅎ

    또 들를게요.

    yamong 2010/02/11 14:14 PERM MOD/DEL

    분명 잘될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
    내가 애기씨가 걱정하는 일들 자~알 풀리라고
    기도 열심히 할테니 힘내요~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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