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물감놀이
실은 집에 물감이 없어서요. ㅎㅎㅎ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나중엔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손의 끈적임이 신기하다는 듯 저렇게 한참 놀기도하고,
다 놀고나면 바로 따뜻한 물속으로 퐁당~
그리곤 낮잠을 쿨쿨~~~






오랫만에 들어와보내.. 역시 언니랑 오빤 잘지내요.^^
호연이 친구 민준이가 내가 아는 민준이는 아니겠지~~(개콘버전:혹시 모를까봐ㅋㅋ)
2년전에도 재무팀에서 같이 일해보겠냐고 연락왔는데.. 조직적문제(울팀에서 안보내줌)로 못갔는데
이번에 또 재무팀에서 같이 일할 기회가 생겼어요. 꼭 옮겼으면 하는데 멀리서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신랑은 2년간 학교가요, 1년은 놀면서 학교다니고 1년은 회사다니면서 논문쓴다네.
오늘 부터 회사안갔어요. 완전 부러워서 심술났는데. 내가 아직 어린가봐... 부러워 하면 지는건데..ㅎㅎㅎㅎ
또 들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