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통해 알게된 약사들이 만들었다는 "KIEHL'S의 ultra facial cream'
요녀석 가격대비 상당히 훌륭한 제품이다.
전부터 약간의 건성 + 중성 이었던 피부가 아기를 낳고 탄력도 없어지고,
건성으로 변해 걱정했었는데, 요즘 요녀석 쓰면서 촉촉해진 피부에 100% 만족하고 있다.
피부가 조금 민감해서 미국에서 구매한 스킨, 로션을 처음 바를땐 애좀 먹었는데,
요녀석은 피부트러블도 없고, 오히려 촉촉함이 24시간 지속되서 화장후에도 전혀 당김을 못느끼고 있다.
크림타입이라 끈끈할까 걱정했는데, 그렇지도 않고, 향도 아주 약간의 밀크향(?)정도?
내맘에 쏘~옥 드는 화장품 'KIEHL'S의 ultra facial cream'.
다음번엔 키엘의 다른 제품라인도 트라이 해볼 생각이 들정도로 아주 만족스런 제품이다.
(한국에서도 롯데백화점이나 신세계백화점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피부에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으나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패스했던 제품이었는데,
운좋게 선물을 받게되어 사용하기 시작한 에스티로더의 나이트리페어!
처음엔 잘 못느겼었으나 꾸준히 사용하다보니 호연이 갖고 생겼던 기미들이나
잡티도 많이 줄어들었고,(덜 칙칙해 보인다는 소리 ^^) 특히 다음날 화장을 할때 확실히
틀린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사실 자기전에 이것저것 찍어 바르려면 좀 귀찮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는데,
다음날 아침 달라진 내 피부를 또한번 느끼기 위해 계속 챙겨 바르게 되는 아주 중독성이 강한 제품이다.
역시 유명한 제품들은 그 명성을 그냥 얻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여전히 내게는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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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당신 아들 맞어!~
호연이의 포스!~ 그리고 음악성..
끝내주는데!~
끼가 다분한것이...
내아들 맞아. *^^*
우와.. 드럼스틱을 양손에 잡은 모습이 심상치 않은데요?
그런데 제 동생 자녀들의 경험을 보면 집에 드럼세트가 설치되면 몇번 치다
만다는.. 그래서 동생 집에서 드럼셋트가 혼자 놀아요. 굉장히 비싼건데..^^
가끔 교회가서 쳐야 열렬히 치게 되더라구요. ^^
사실 저도 그게 걱정스러워서 일단 작은북(8살 이상부터 사용가능)을 사줬는데, 매일매일 두드리는것이... 사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북치다가 두드리는게 영 마땅치 않으면 싱크대 밑에 보관되어있는 냄비나 볼 같은걸 몽땅 꺼내서 두드리거든요.
노래도 부르고, '따치치'나 '쿵쿵따'이러면서 말이죠. ㅎㅎ
매일매일 두드리는건 나쁘진 않은데, 귀가 다칠까봐 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