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8/12/17 12:01
교회에서 사진 찍을 일이 생겨서 간만에 가족사진 찍어봤네요. *^^*


가족사진

 
엄마랑 호연이랑


엄마와 아가들....근데 아가들이 엄마를 다들 안닮은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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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

2008/11/14 15:13
엄마랑 아들이랑 닮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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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연이 생일 파뤼~

2008/03/04 18:13

결혼하고 세번째 맞은 나의 생일, 벌써 내나이 서른셋.
'나에게 30대라는 시간이 올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30대, 멀게만 느껴지던 그 시간들이 지금의 나에겐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로 채워지고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30대는 모든것의 시작이라고 해야할까?
이 모든것들이 내게있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모른다.



"희연이의 서른세번째 생일 파뤼"


호연아, 엄마는 아빠가 더 좋은가 보다. 미안~ ^^

회사에서 일하랴, 집에서는 아기와 와이프 돌보느라 피곤하고 힘들텐데 케익까지 챙겨주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남편 정말 최고다. 이 남자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렇게 멋진 남자와 함께 사는 나는 복받은 여자다. ^^

산전사진

2008/01/20 19:07
출산을 딱 한달 앞두고 지금의 모습을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
남편과 함께 즐겁게 사진을 찍었답니다. *^^*

1. 우리는 가족


2.


3.


4. 마주보기


5.


6.

사진 찍느라 고생한 남편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Halloween ~

2007/11/02 08:54
10월 12일 남편 회사분들과 저녁식사 하고 돌아오는 길에 다운타운의 야경을 구경했답니다.
할로윈이 있는 달이라서 그런지 시청앞을 저렇게 꾸며놓았더라고요.
카메라 충전기도 없고, 주변이 너무 어두워서 몇장 못건진게 아쉽네요.

1. 사진 찍을때만 해도 임신 6개월이 었답니다.
지금은 임신 7개월 ^^


2.남편 회사의 마케팅을 담당하시는 분
 

3. 호박들이 무서워 보이나요? ㅋㅋㅋ
 

4.
 

5.

행복 ^^

2007/06/10 01:34
대관령 양때목장에서...
사진한장이 주는 기쁨이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참 즐겁고, 행복했었답니다. ^^

Photo by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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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ong & Ryan

2005/02/13 08:56



사진을 정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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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2004/08/14 11:10



혜화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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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몽 ~~ 셀프

2004/08/11 10:49



셀프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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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님이 찍어주신 사진 ^^

2004/06/30 12:27
태어나서 첨 이런촬영 해봤습니다
첨엔 너무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버틸만 하더라구요..

작가분이 주신 사진 올립니다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신 ryan님께 감사드립니다 ^^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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