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연이 낳고 처음으로 다운타운 거리를 걸어봤다.
오랜만에 마셔본 다운타운의 공기....
시골(?)에서 살아서 그런지 이젠 다운타운의 공기가 너무 탁해서 기관지가 아플 정도다.
예전엔 어떻게 거기서 살았었는지...
그래도 간만의 기분좋은 외출 덕분에 그간의 피로가 싸악~풀린 듯.
오랜만에 마셔본 다운타운의 공기....
시골(?)에서 살아서 그런지 이젠 다운타운의 공기가 너무 탁해서 기관지가 아플 정도다.
예전엔 어떻게 거기서 살았었는지...
그래도 간만의 기분좋은 외출 덕분에 그간의 피로가 싸악~풀린 듯.


기저귀 늦게 갈아줬더니 저리 운다.





호연이도 오늘은 기분이 짱!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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