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사진

2009/01/12 23:20
 
친정엄마와 함께


보면볼수록 뿌듯한 호연이의 생일케익 컷팅!!

  
목사님 가정과 함께

 
개인적으론 형부, 언니, 공식적으론 부목사님 가정과 함께~
(호연이의 생일파티 사진을 찍어주셨답니다. 감사합니다.)

 
싱글팀과 함께~

 
부부팀과 함께~

 
저 벌써 며느리 생겼어요. ㅋㅋㅋ

 
아빠들이 너무 좋아하는 거죠? *^^*

  
저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호연이를 위해 멋진 영상을 준비해준 남편에게 감사 드립니다.

돌잡이~

2009/01/08 09:00

 

 

 

 \

 

 

 
사랑하는 호연이의~ 생일 축하 합니다.~~~

 
처음엔 공을 잡으려 하더니....

 
칫솔을 잡더라고요. *^^*

 
아예 물기까지... ㅋㅋㅋ

 
두번째 성경말씀 잡이에서는 이것저것 고르더니

 
성경말씀 잡이에 관심이 없는 호연이를 위해 칫솔을 뻇으려 했더니 이렇게 울더라고요.

 
짜잔~  드디어 "리더의 사람"이라는 성경말씀을 잡았답니다.

 

 

 
3주나 앞당긴 호연이의 돌잔치...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호연이의 돌상을 직접 꾸며줄 수 있어 얼마나
행복했던지....피곤한것도 잊고 살았었답니다.

'호연아, 가슴이 따뜻한 남자로 자라서 그 따뜻한 가슴으로 이 넓은 세상을 품으렴.... 사랑한다.'

 ㅇ
친정 어머니께서 손수 만들어주신 돌복들 이쁜가요?

 
호연이를 위해 선생님과 함께 만든 생일 케익 근사하죠?

 

 
컵케익도 맛나보이죠?

 
쿠키를 만들고나니 호연이 발바닥 보다 크더라고요. ㅋㅋㅋ

 

 
요것도 직접 만든 케익이랍니다.


호연이의 첫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선물로 드리기 위해 만든 미니 컵케익 이랍니다.

 

 

 
아빠와 호연이~

 
호연이의 첫생일을 축복해주신 하나교회 이영래 목사님

 

 

 
덕담스틱을 읽고있는 오늘의 사회자 우연씨~

 
외할머니와 호연이~

호연이 돌 준비 세엣! 몽땅~

2009/01/04 23:54
이것저것 다 만들어 주고 싶었으나...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내에서 욕심살짝(?)내서 준비를 해봤답니다.



컵케익에 꽂을 장식


촛잔의 변신은 무죄!!


오래전에 샀던 촛잔의 변신!!


해바라기 조화를 꽂아놓을 것을 생각하다 일반 스틱을 칠해서 만들어본 화병이랍니다. *^^*


이쁘죠?


성경말씀 돌잡이때 사용할 돌잡이 말씀은 폼보드를 활용해 만들어 봤답니다.



 
화병을 만들고 남은 스틱을 두고 고민하다 호연이의 성장보드에 장식을 하기위해 요렇게 변신시켜 봤답니다.


성장보드를 어떻게 만들지 계속 고민했더랍니다.
요거요거 완성된거 기대하셔도 되요. *^^*


짜잔~~~  선생님과 함께 만든 호연이의 생일케익...
정말 크게 만들어서 여러사람들과 만나게 나눠 먹었더랍니다.


돌잔치 하루전날 돌상을어떻게 꾸미는게 좋을지 계속 고민했었더랍니다.
자~ 그럼 호연이의 돌잔치 기대하세요~~

호연이 돌 준비 두울! 덕담스틱

2008/12/27 00:32
이것저것 다 생략하고 간소하게 한다고 하는데도 준비할것들이 좀 되네요.
욕심 같아선 다 해주고 싶지만... 욕심으로 끝내기로 했거든요.
아무래도 시간도 없고 이 많은것들 혼자 준비하는것도 그렇고해서 말이죠.
물론 제일 힘든 동영상은 남편이.... ㅋㅋㅋ
다행히도 친정 어머니께서 와계셔서 크고 작은것들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생겨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덕담보드는 덩치도 잘 보관할 자신이 없어 작고 보관하기 쉬운 덕담스틱을 만들기로 했답니다.
웹서핑을 한참 하던 중 'dolusa.com'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거든요.


예전에 갖고있던 자그마한 악세서리 샘들을을 컬러스틱에 부쳤더니 귀엽고 깜찍한 덕담스틱이 완성됐답니다.


 

 


 
TAG
호연이의 돌잔치를 3주나 앞당기게 되어 마음만 급해졌네요. ㅠ.ㅠ
1월28일에 태어난 호연이의 첫번째 생일파뤼를 1월3일에 하게됐답니다.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

부족한 실력이지만 호연이의 돌상에 올라갈 케익과 컵케익
그리고 답례품으로 드릴 쿠키를 굽기위해 선생님과 함께 만들어 봤답니다.
이 현란한 케익 꾸미기를 과연 제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지만...
그래도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어떻게 되지않겠습니까?
요즘은 글씨쓰기 연습에 매진을 하고있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ㅠ.ㅠ


요거 두배로 크게 만들건데 과연 글씨가 저렇게 나올지 걱정이네요.... 케익은 정말 맛있는데 말이죠.  

 
너무 깜찍하죠? *^^*


컵케익은 아직도 어떻게 꾸밀지 결정을 못했답니다.
물론 맛은 일품이죠~~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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