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연아! 언니다...^^
열심히 고고씽하고 있지?
떠나기전에 한번 더 보고싶었는데...
빠듯한 일정에 인사도 못하고 왔네 그려...
그래도 전화하자마자 그밤에 설겆이 하다말고 달려나온?ㅎㅎ
설겆이는 다 하고 왔었나?ㅎㅎㅎ
너한테 언니가 걍~감동먹었잖냐!!....
반가운 니가 있기에 시카고는 여전히 나에겐 그리움의 도시인가보다...
언니는 오자마다 개강하고...또 개강하자 마자 이사하고...
그리고 형부와 드디어 주말부부로 이번학기를 보내게 되었단다.
현재 살고 있는집의 계약기간 등등으로 인해...
낼이면 다시 뉴저지로 간단다....ㅎㅎ
오랫만에 본 네 모습...여전히 밝고 긍정적이고....
열씨미 고고씽하고 있어서 참 좋았다.....
그 늦은밤에도 빵한봉지 잊지 않고 챙겨주는 마음씀씀이 이쁜 희연이....
고맙고...반갑고...참 좋았다.
이곳에서 널 위한 기도도 잊지않을께! 화이팅~하셔!!
인사도 못하고 와서 전화를 하고 싶었은데...
언제가 편할지 몰라 오랫만에 글 남긴다.
조만간에 통화하자!^^
하이~~
잘 지내지..?? 오랜만에 들렸다..ㅎㅎ~~
아무래도 나이를 먹다보니..ㅡㅡ;;;
아들 쑥쑥큰다..올만에 사진으로보니 더 한듯..
가끔 들린다는게 거의 일년만..?? ㅎㅎ
시간이란에 이런건가 보다..
또 소식 전하마..
언니 쇼핑몰 열었어요?
완전축하. 혹시 옆에 링크되어있는 패션몰사이트?
잘되어서 대박났음 좋겠어요^^
전 둘째나올날이 얼마 안남아서 설레기도 하고
어떤아가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막달불면증에도 시달리고
그렇게 살아요^^
언니도 잘 살죠?
보고싶어요~
응.
쇼핑몰 어제 정식오픈해서 여기저기 알라즌 중. ^^
상미도 회원가입하고 열심히 활동해줘.
둘째 나오면 정말 바빠지고 힘들어지겠다.
둘째 낳을때까지 몸조리 잘하고, 건강 잘 챙기고,
9월에 한국가면 우리 꼭 만나자고~~ ^^
희연~~
생일 축하한다~~
언제함 봐야할텐데..
얼굴 못보고 산지 오래됐네..??
연락은 좀 하고 살자..ㅎㅎ
생일 축하한다..
고마워~
내 생일도 기억해주고. ^^
땡큐다.
원래 무소식이 좋은겨. 9월에 한국가니까 그때 친구들하고 다같이 함 봐야지. 가기전에 연락할께.
빨리 서울 오세요~~ㅎ
나도 보고시포 ^^
내 메일에 답을 하라 오바~
아직 회사 다니지?
나 전화기 바꾸면서 번호 다 날라갔어..ㅜㅜ
메일로 연락처좀 보내줘바바바...
jenny7711@nate.com입니다..ㅎㅎㅎ
오랜만에 전화했더니.. 여행중이네..
은정이도 오늘 여행갔는데..
나도 여행가고싶은데.. ㅡㅡ
언니~ 너무 오랜만에 들렀어요
호연이 많이 컸다. 이제 완전 어린이 같아요~^^
언니 잘지내죠?
막상 언니 궁금해도 할 수 있는 거라곤 이렇게 사진보고 글남기고.
근데 만날 와도 언니사진이 많이 없어 슬퍼요..ㅎㅎ
잘지내고 있는 언니 얼굴도 보여주세요~
전 요즘 동규 동생이 생겨 한창 입덧중이에요.
가져야지.했는데 막상 생기니까 역시나 힘들다는..^^;;
언니 보고싶어서 이케 왔다 가요~
나 이제 애 둘데리고 미국은 언제가보지?ㅋㅋ
오랜만~
둘째라고? 대단해~~ 난 하나도 키우기 힘든데 말이지. ^^
늦었지만 축하해.
요즘은 머 사는게 바쁘다고 블로그도 그냥 냅두고 그랬네.
앞으론 자주 업뎃하리다~
입덧하느라 많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힘내~
좋은하루 보내고~
나 낼 딸냄 돌잔치...
시작하기도 전에 어서 끈났음 하는..ㅜㅜ
그래서 다들 둘째는 꺼린다는 그 돌잔치 한다..ㅋㅋㅋ
멀리서 축하해줘..^^;;ㅎㅎㅎㅎㅎ
글구 혹시 추석이나 전후로 한국와?
9월초에 비행기표가 있는데 말이징;;
추석때 가면 좋은데 말이지..ㅎㅎㅎ
놀러오기나 하셔. ^^
잘 지내지..??
난 그럭저럭..ㅋㅋ
이래저래 저래이래 해서 홈 닫아 걸고 좀 우울하게 살다가..
이제 살살 제정신 돌아오는 중~~
홈 주소 바뀌기도 했고..
호연이 오도방 올라탄거랑 공차는거 보니까 귀엽다 귀여워~~
함 연락하고~~
희연아! 언니다...^^
열심히 고고씽하고 있지?
떠나기전에 한번 더 보고싶었는데...
빠듯한 일정에 인사도 못하고 왔네 그려...
그래도 전화하자마자 그밤에 설겆이 하다말고 달려나온?ㅎㅎ
설겆이는 다 하고 왔었나?ㅎㅎㅎ
너한테 언니가 걍~감동먹었잖냐!!....
반가운 니가 있기에 시카고는 여전히 나에겐 그리움의 도시인가보다...
언니는 오자마다 개강하고...또 개강하자 마자 이사하고...
그리고 형부와 드디어 주말부부로 이번학기를 보내게 되었단다.
현재 살고 있는집의 계약기간 등등으로 인해...
낼이면 다시 뉴저지로 간단다....ㅎㅎ
오랫만에 본 네 모습...여전히 밝고 긍정적이고....
열씨미 고고씽하고 있어서 참 좋았다.....
그 늦은밤에도 빵한봉지 잊지 않고 챙겨주는 마음씀씀이 이쁜 희연이....
고맙고...반갑고...참 좋았다.
이곳에서 널 위한 기도도 잊지않을께! 화이팅~하셔!!
인사도 못하고 와서 전화를 하고 싶었은데...
언제가 편할지 몰라 오랫만에 글 남긴다.
조만간에 통화하자!^^
언니 가기전에 전화 몇번했는데 통화가 안되더라고,
일하면서 가사일을 동시에 한다는게 맘처럼 쉽진않네.
요즘 이래저래 갈등도 하고, 고민도 하면서 하루하루 정신없이 보내고 있답니다.
머,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머든 좋은결과를 얻을거라 생각할뿐 ㅋㅋ
언니가 기도 많이해줘~
저녁시간땐 아무때나 편하니까 전화주고, ^^
주말부부라 좋으시겠어~~ 왜 좋을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