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lson beach

2008/07/03 13:54
무작정 지도를 찾아보고 간 Gillson beach.
바다도 아닌것이 바다인척하는데 싫지가 않더군요.
짠내만 안난다 뿐이지 바다와 똑같답니다. *^^*
특히 발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가는 모래들이 마음에 쏘~옥 들더라고요.

입장료가 있어 살짝 맘이 상하긴하지만, 그래도 그만큼의 가치가 느껴지는 곳이라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답니다.
그래도 돈내기 싫으시다면 철망옆의 비치에 자리피고 앉으시면 됩니다.
똑같은 비치에 단지 라이프가드가 없다는 것 뿐 다를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철망 건너편에 앉아있는 사람들 보이시죠? 그쪽에 자리피시면 공짜~ 랍니다.)

6시 30분 이후부터는 공짜로 입장이 가능하니 요즘처럼 해가 길때는 데이트 코스로 좋을 듯 싶네요.
Gillson beach 사이트 : http://www.wilmettepark.org/gillson.cfm

Beach Schedule

Beach Hours Daily: 9 a.m. to 8 p.m. (or as daylight permits)
Office Hours Daily: 9 a.m. to 8 p.m.
Concession Hours Daily: 10 a.m. to 8 p.m. (or as conditions permit)
Lakeview Center Hours  Daily: Monday-Friday, 9 a.m. to 5 p.m.

Daily Beach Admission
9 a.m.-6 p.m.  $3.75, resident; $7.50, non-resident
6-8 p.m. $1.50, resident; $3, non-resident <- 6시30분 이후부터는 검사를하지 않더군요.










퇴근하는길에 들린 남편*^^*


코에 바람들어가서 그런지 호연이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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