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일]천사야~

2008/06/19 11:14
나의 천사 호연아,
그 힘든 시간 잘 견뎌내고 네가 이렇게 내곁에 있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단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엄마가 열심히 노력할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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