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호연이

2008/04/08 16:23
밀린 사진 올리려니 너무 많아서 아주 조금 추려봤답니다.
지금 한창 이쁜 호연이의 모습을 바로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사진 팍팍 올립니다. ^^

태어난지 21일째 되던 날
 

태어난지 22일째 되던 날
남편이 선물해준 작은 화분... 평생 못잊을 것 같아요. ^^


엄마는 화분 받아서 기분 좋은데 호연인 머가 그리 불만이었는지...
죙일 저렇게 울고, 찡얼 거려서 참 힘들었답니다.



태어난지 24일째 되던 날

기저귀 간다고 내려 놨더니 저렇게 울어대더 군요.
그런데 참 신기한건 아기 울음소리가 왜그리 귀여운지. ㅋㅋㅋ
아마도 제 아들이라서 그런거겠죠?

태어난지 26일째 되던 날

카메라가 신기한지 빤~히 쳐다보는게 어찌나 신기한지...
사실 카메라를 보는건지 멍때리는건진 알 수 없지만요. ㅎㅎㅎ

태어난지 27일째 되던 날

기분 좋은 꿈을 꾸는가 봅니다.
잠자는 내내 저렇게 웃더라고요.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태어난지 27일째 되던 날

안나 언니가 선물해준 옷 입히고 너무 이뻐서 사진 한장 찰칵!

태어난지 29일째 되던 날

기분 좋은 호연이~

태어난지 30일째 되던 날

모빌 보면서 노는걸 좋아하는 호연이,
찡얼 거리다가도 침대에 눕혀 놓으면 모빌보고 한참을 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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