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를 살짝 걸죽하게 풀어서 베이킹할때 사용하는 색소를 조금씩 섞어 주었답니다.
실은 집에 물감이 없어서요. ㅎㅎㅎ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나중엔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손의 끈적임이 신기하다는 듯 저렇게 한참 놀기도하고,
다 놀고나면 바로 따뜻한 물속으로 퐁당~
그리곤 낮잠을 쿨쿨~~~

실은 집에 물감이 없어서요. ㅎㅎㅎ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나중엔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손의 끈적임이 신기하다는 듯 저렇게 한참 놀기도하고,
다 놀고나면 바로 따뜻한 물속으로 퐁당~
그리곤 낮잠을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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