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종기 모여있는 작은 Shop들과 Gallery들....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기에 친구와 함께 들렸답니다.
우리나라 인사동과 홍대 느낌이 좀 난다고 해야할까요?
사실 아주 신기한 물건이 많다고 하기보단 아기자기하고 이쁜 소품들을 사기엔 적합한 곳 같습니다.
물론 맛집도 많이 있는 것 같긴한데... 들려보진 못했습니다.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기에 친구와 함께 들렸답니다.
우리나라 인사동과 홍대 느낌이 좀 난다고 해야할까요?
사실 아주 신기한 물건이 많다고 하기보단 아기자기하고 이쁜 소품들을 사기엔 적합한 곳 같습니다.
물론 맛집도 많이 있는 것 같긴한데... 들려보진 못했습니다.
1. 건물.... 그냥 맘에 들어서 한컷!

2.

3.

4.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죠?
1931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건축 현장에서 철빔 위에서 점심 휴식중인 건설 노동자들의 모습입니다.

5. 기다림...
신호등 가운데 걸려져 있는 신발....
아마도 누군가 떠난이를 무척이나 그리워 하나보다.

6. 휴식

7. 어딜가나 공사하는 모습들은 다 똑같네요. ^^

☞ Yamong의 생각
좀더 부지런히 돌아다녔어야 했는데... 전날 너무 무리한 탓에 여행 둘째날은 설렁설렁 다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아쉬움이 남는 곳 입니다. 소호에 가시면 세계의 유명한 고급브랜드부터 신진디자이너의 숍까지 한 곳에서 다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기자기 이쁜 액세서리 들도 많이 있고요.
소호를 가실 분들은 부지런히 서두르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볼거리들이 참 많거든요. 먹거리도 많고요.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소호를 싫어하시는 분들고 계시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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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죠?
1931년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건축 현장에서 철빔 위에서 점심 휴식중인 건설 노동자들의 모습입니다.

5. 기다림...
신호등 가운데 걸려져 있는 신발....
아마도 누군가 떠난이를 무척이나 그리워 하나보다.

6. 휴식

7. 어딜가나 공사하는 모습들은 다 똑같네요. ^^

☞ Yamong의 생각
좀더 부지런히 돌아다녔어야 했는데... 전날 너무 무리한 탓에 여행 둘째날은 설렁설렁 다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 아쉬움이 남는 곳 입니다. 소호에 가시면 세계의 유명한 고급브랜드부터 신진디자이너의 숍까지 한 곳에서 다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기자기 이쁜 액세서리 들도 많이 있고요.
소호를 가실 분들은 부지런히 서두르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볼거리들이 참 많거든요. 먹거리도 많고요.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소호를 싫어하시는 분들고 계시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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