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주년 기념?
미국가기전 친구들과의 여행?
여름휴가 지대로 즐기기?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이번 여행을 준비했답니다.
작년 신혼여행때 처음 해본 스킨스쿠버..
팔라완의 오색 찬란한 바다속 풍경... 그생각하고 보라카이에서도... 도전을.. ^^
기대보다 못했다고 하긴 그렇고, 팔라완과는 사뭇 다른 느낌?
배타고 멀리 안나가서 그런가?
오픈워터를 꼭 따겠다는 생각을 하고 간건 아니었지만..
물속이 이상하리만큼 편하게 느껴진 덕분에 도전을 해봤답니다.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리는 바다를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다시 달려가고 싶군요.
1. 장비를 챙기고 있는 저랍니다.

2. 나의 동기 재관

3. 오픈워터 라이센스를 갖고있는 신랑과 나!
옆에서 계속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

4. 나, 우리의 쌤 로저, 잭(재관)

전직장 사장님의 덕분으로 알게된 "레드코랄( http://www.oceanphil.com/ )"
코랄 식구분들이 얼마나 친절하고 잘해주시던지..
여행내내 즐겁고 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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