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r County

2008/08/01 09:00
Cherry picking을 위해 여행코스로 결정했던 Chicago 북쪽의 Wisconsin의 Door County.
우리가 갔을때는 Cherry가 아직 익지않아 아쉬운대로 와이너리에서의 와인 테스트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7월 중순부터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ㅠ.ㅠ)
Cherry picking을 원하시는분은 요 사이트 참고하세요 -> http://www.doorcounty.com/

Door County의 Peninsula State Park


Peninsula State Park의 Eagle Tower


Eagle Tower에서 내려다 본 Michigan... Chicago와 같은 호수인데 이리도 달라 보이다니...
이건 호수가 아니라 바다다. 바다. *^^*


혼자 올라오기도 힘든데 호연이를 안고 올라오느라 고생한 남편
아무리봐도 잘생겼다. *^^*





그 맑은 호수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들렸더랍니다. *^^*




호연이도 기분이 좋아 싱글벙글~






저 멋진가요? ㅋㅋㅋ


토속인형 같죠? ㅋㅋㅋ




기분 좋아?


기분 좋아!~


남편도 기분 좋아?!










채리는 구경도 하지못한 채리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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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Grove

2008/07/29 14:13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Long Grove라는 곳이있어 들렸었답니다.
작고 아담한 가게들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어 볼만한것도 많고, 먹거리도 있고,
단, 유모차는 상점안에 못들어가는게 흠이라면 흠이지요.
자세한 안내는 http://www.longgroveonline.com/index.html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


시어머니와 저 많이 닮았죠? *^^*

Gillson beach

2008/07/03 13:54
무작정 지도를 찾아보고 간 Gillson beach.
바다도 아닌것이 바다인척하는데 싫지가 않더군요.
짠내만 안난다 뿐이지 바다와 똑같답니다. *^^*
특히 발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가는 모래들이 마음에 쏘~옥 들더라고요.

입장료가 있어 살짝 맘이 상하긴하지만, 그래도 그만큼의 가치가 느껴지는 곳이라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답니다.
그래도 돈내기 싫으시다면 철망옆의 비치에 자리피고 앉으시면 됩니다.
똑같은 비치에 단지 라이프가드가 없다는 것 뿐 다를게 없는 것 같더라고요.

(철망 건너편에 앉아있는 사람들 보이시죠? 그쪽에 자리피시면 공짜~ 랍니다.)

6시 30분 이후부터는 공짜로 입장이 가능하니 요즘처럼 해가 길때는 데이트 코스로 좋을 듯 싶네요.
Gillson beach 사이트 : http://www.wilmettepark.org/gillson.cfm

Beach Schedule

Beach Hours Daily: 9 a.m. to 8 p.m. (or as daylight permits)
Office Hours Daily: 9 a.m. to 8 p.m.
Concession Hours Daily: 10 a.m. to 8 p.m. (or as conditions permit)
Lakeview Center Hours  Daily: Monday-Friday, 9 a.m. to 5 p.m.

Daily Beach Admission
9 a.m.-6 p.m.  $3.75, resident; $7.50, non-resident
6-8 p.m. $1.50, resident; $3, non-resident <- 6시30분 이후부터는 검사를하지 않더군요.










퇴근하는길에 들린 남편*^^*


코에 바람들어가서 그런지 호연이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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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 of Chicago

2007/08/21 09:56
다양한 음식을 한자리?에서(사실 장소가 너무 넓어서 엄청 걸어야 함) 구경하고 먹을 수 있어 좋았지만
세계각국에 대한 음식을 접해보지 못한터라 겉으로 보고 선택애햐 한다는...
어떤 음식은 맛있고, 어떤 음식은 입덧을 부르더군요.

어디든 앉는곳이 식탁이 되고, 줄이 길어 오랫동안 기다려도
얼굴은 항상 스마일~ 인 이들을 보며 느낀것도 많았던 하루였답니다.

 


@Photos by ryan

Yamong의 생각
시카고 축제라고 해서 남편과 다녀보면 그렇게 화려하지도, 그렇게 대단하지도 않아 보인다.
물론 'Taste of Chicago'처럼 큰 축제도 있지만, 작은 골목 앞뒤로 막고 벼룩시장처럼 열고는 자기들끼리
즐기는 축제도 많이있다.
어디든 음악이 있고, 작은것 하나에도 놀라워하며, 아마추어들의 연주에 열광하며 즐길줄 아는
이들의 문화가 때로는 낯설기도 하지만, 오히려 사람사는 세상처럼 느껴지는건 왜일까?

화려하지 않거나, 연예인이 출연하지 않거나, 공짜가 없으면 축제가 안되는 한국의 축제들...
발전해야 하는건 축제나 행사장이 아니라 그 문화를 즐길줄 아는 사람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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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ler" 공장 견학

2007/06/13 10:04
Milwaukee(밀워키)에 있는 "Miller(맥주회사)"에 다녀왔답니다.
약 10분 ~ 15분 가량 밀러회사에 대한 소개 자료를 본 후 공장견학을 했는데,
생산라인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저희가 갔을때는 청소를 하고 있더군요.
아쉬운대로 공짜로 주는 맥주 한잔으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이번 여행코스를 정한 남편


영배 삼촌

(남편과 대학선후배 사이면서 현재 저희와 같은건물 4층에 살고 계시는 분.
아쉬울때 우리는 그를 영배삼촌이라 부릅니다. ^^)

화주 부부와 우리

ESL 클래스에서 만난게 인연이되어 함께 운동도 하고, 영화도 보고 한답니다.

Miller

견학이 끝나고 나면 무료로 맛볼 수 있는 맥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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