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왓의 새벽을 보기위해 새벽 5시부터 서둘러 나가야만 했다.
제일 첨 도착한 산과 나...
어둠은 사람을 두렵게 만든다...
어둠...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은 날 두렵게 만들었다..
산과 나는 일단 해가 젤루 잘보이는 곳을 찾아가 자리잡고 앉았다..
달려드는 모기를 쫓느라 바쁘고..작은소리에도 둘이 놀라기 바빴다
준비해간 손전등이 어찌나 감사하고 고맙던지...
10분정도 앉아있다보니 사람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구름이 잔뜩낀 하늘덕에 해뜨는건 볼 수 없었지만.. 새벽의 앙코르왓...
좋았다...
1. 앙코르왓의 새벽을 여는 하늘....

2. 자리만 앉으면 한글을 공부하는 산

3. 아침을 기다리는 사람들

4.

5.

6.

7. 앙코르왓의 새벽

8. 흑백으로 한장 더

9. 비를 뿌리기 30분전의 하늘(오후 1시의 하늘)

10. 앙코르왓에서 새벽을 맞이한 나

11. 산

200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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