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좀처럼 먹기 힘든 소바라, 시중에 파는 소스사다가 집에서 직접 만들어 봤답니다.
처음이라 소스의 양 조절에 실패해서 좀 짜더라고요.
구매한 소스에 무즙과 파 물, 겨자 섞어서 냠냠!!
나중에 김생각이 나서 면위에 김도 조금 뿌려줬답니다.
처음 만들어본것 치곤 제법 맛나게 먹었답니다.
다음엔 소바다시를 직접 만들어 봐야겠어요, 많이 어렵지 않은 것 같던데 ^^
처음이라 소스의 양 조절에 실패해서 좀 짜더라고요.
구매한 소스에 무즙과 파 물, 겨자 섞어서 냠냠!!
나중에 김생각이 나서 면위에 김도 조금 뿌려줬답니다.
처음 만들어본것 치곤 제법 맛나게 먹었답니다.
다음엔 소바다시를 직접 만들어 봐야겠어요, 많이 어렵지 않은 것 같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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