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준비한 케이크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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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홈베이킹
교회 꼬맹이 준기의 첫돌 선물로 준비한 2단 생일케이크. *^^*
TAG Homebaking
함께 교회다니는 한결이의 돌 선물로 만들어준 케이크.
손재주가 워낙 없어 이쁘게 잘 만들지는 못했지만,
맛이 좋아서 인기폭발이었던 한결이의 돌케이크 랍니다.
아직 꾸미는게 서툴러서 한결이의 사진과 작은 악세서리를 활용해
만들어 봤답니다.
>> 디저트용 케이크라 살짝 달달하게 만들었고요.
가장 아래의 스폰지에는 생크림과 딸기잼을 섞어 발랐고요,
그 윗의 스폰지에는 생크림을 바른후 싱싱한 딸기를 쫘~악 올리고 다시 생크림으로 마무리를 했답니다.
이때, 케이크의 스폰지에 시럽을 듬뿍 발라주는 센스!! 잊지마시길~
여기서 서비스!!
시럽 만드는 비법 나갑니다.
- 재료 : 레몬 껍질, 설탕, 물
레몬 껍질의 노란부분만을 사용해야 시럽의 쓴맛이 나지 않는답니다.
레몬 1ea의 껍질과 설탕과 물을 1:1 비율로 해서 약한불에서 설탕이 다 녹을때까지 함께 끓여주면 된답니다.
이때, 시럽의 단맛이 싫으시다면 설탕양을 조절해 주세요.
전 참고로 물 750g에 설탕 400g을 사용했답니다.
시럽을 바르실때는 사용할 양 만큼만 덜어서 사용하시고 남은시럽은 냉장보관하시면 오래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시럽을 바르실때는 생각보다 많이 발라야 케이크의 촉촉함의 효과가 크답니다.
아, 만약 시럽을 만들시간이 없다거나 재료가 없을 경우에는 레몬쥬스 또는 오렌지 쥬스를 사용해도 괜찮더라고요.
물론 케이크에 사용될 과일들과 어울리는 쥬스를 선택하셔야 겠죠? *^^*
손재주가 워낙 없어 이쁘게 잘 만들지는 못했지만,
맛이 좋아서 인기폭발이었던 한결이의 돌케이크 랍니다.
아직 꾸미는게 서툴러서 한결이의 사진과 작은 악세서리를 활용해
만들어 봤답니다.
>> 디저트용 케이크라 살짝 달달하게 만들었고요.
가장 아래의 스폰지에는 생크림과 딸기잼을 섞어 발랐고요,
그 윗의 스폰지에는 생크림을 바른후 싱싱한 딸기를 쫘~악 올리고 다시 생크림으로 마무리를 했답니다.
이때, 케이크의 스폰지에 시럽을 듬뿍 발라주는 센스!! 잊지마시길~
여기서 서비스!!
시럽 만드는 비법 나갑니다.
- 재료 : 레몬 껍질, 설탕, 물
레몬 껍질의 노란부분만을 사용해야 시럽의 쓴맛이 나지 않는답니다.
레몬 1ea의 껍질과 설탕과 물을 1:1 비율로 해서 약한불에서 설탕이 다 녹을때까지 함께 끓여주면 된답니다.
이때, 시럽의 단맛이 싫으시다면 설탕양을 조절해 주세요.
전 참고로 물 750g에 설탕 400g을 사용했답니다.
시럽을 바르실때는 사용할 양 만큼만 덜어서 사용하시고 남은시럽은 냉장보관하시면 오래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시럽을 바르실때는 생각보다 많이 발라야 케이크의 촉촉함의 효과가 크답니다.
아, 만약 시럽을 만들시간이 없다거나 재료가 없을 경우에는 레몬쥬스 또는 오렌지 쥬스를 사용해도 괜찮더라고요.
물론 케이크에 사용될 과일들과 어울리는 쥬스를 선택하셔야 겠죠? *^^*
오랜만에 스승님과 함께 식빵과 이스트 도넛을 만들어 봤답니다.
발효빵은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기도 하지만 '이스트'가 들어가는 빵들은
민감하기도 해서 만들기가 좀 까다롭더라고요.
혼자 하다보니 자꾸 실수도 하고해서 스승님께 SOS를...
한번 더 선생님과 만들거 나니,
다음번엔 저 혼자서도 이 맛을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머 저의 희망사항이긴 하지만요.
간만에 만든 식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맛있는 샌드위치는 빵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고들 계시나요?
이번 식빵 너무 맛나게 구워져 이렇게 기념으로 사진도 찍었더랍니다.
샌드위치 속은 참치와 디전 머스타드, 양파, 토마토, 그리고 마요네즈 후추 저민 피클을 사용했답니다.
저는 맛있었는데, 남편은 참치는 별로라고 하더군요. *^^*
요넘은 이스트 도넛이라 불리우는 녀석들인데요,
정말 오랜시간 정성들여 발효를 한 후 기름에 튀겨 시나몬과 설탕으로 옷을 입혔답니다.
모두가 인정한 이스트 도넛!!
드시고 싶다면 시카고로 놀러오세요~ *^_____________^

던킨이 기존의 도넛과 차별화를 두고 상품화 시킨 녀석들인데
집에서 직접 구워먹으면 던킨의 도넛은 요녀석들 근처에 오지도 못한다는...
설탕에 시나몬 가루를 섞는거 요거오거 포인트라는거 잊지마세요~
발효빵은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기도 하지만 '이스트'가 들어가는 빵들은
민감하기도 해서 만들기가 좀 까다롭더라고요.
혼자 하다보니 자꾸 실수도 하고해서 스승님께 SOS를...
한번 더 선생님과 만들거 나니,
다음번엔 저 혼자서도 이 맛을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머 저의 희망사항이긴 하지만요.
간만에 만든 식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맛있는 샌드위치는 빵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고들 계시나요?
이번 식빵 너무 맛나게 구워져 이렇게 기념으로 사진도 찍었더랍니다.
샌드위치 속은 참치와 디전 머스타드, 양파, 토마토, 그리고 마요네즈 후추 저민 피클을 사용했답니다.
저는 맛있었는데, 남편은 참치는 별로라고 하더군요. *^^*
요넘은 이스트 도넛이라 불리우는 녀석들인데요,
정말 오랜시간 정성들여 발효를 한 후 기름에 튀겨 시나몬과 설탕으로 옷을 입혔답니다.
모두가 인정한 이스트 도넛!!
드시고 싶다면 시카고로 놀러오세요~ *^_____________^

던킨이 기존의 도넛과 차별화를 두고 상품화 시킨 녀석들인데
집에서 직접 구워먹으면 던킨의 도넛은 요녀석들 근처에 오지도 못한다는...
설탕에 시나몬 가루를 섞는거 요거오거 포인트라는거 잊지마세요~
TAG Homebaking
호연이의 돌잔치를 3주나 앞당기게 되어 마음만 급해졌네요. ㅠ.ㅠ
1월28일에 태어난 호연이의 첫번째 생일파뤼를 1월3일에 하게됐답니다.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
부족한 실력이지만 호연이의 돌상에 올라갈 케익과 컵케익
그리고 답례품으로 드릴 쿠키를 굽기위해 선생님과 함께 만들어 봤답니다.
이 현란한 케익 꾸미기를 과연 제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지만...
그래도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어떻게 되지않겠습니까?
요즘은 글씨쓰기 연습에 매진을 하고있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ㅠ.ㅠ

요거 두배로 크게 만들건데 과연 글씨가 저렇게 나올지 걱정이네요.... 케익은 정말 맛있는데 말이죠.
너무 깜찍하죠? *^^*

컵케익은 아직도 어떻게 꾸밀지 결정을 못했답니다.
물론 맛은 일품이죠~~ 홍홍홍~
호연이 블로그 보러가기<<클릭
1월28일에 태어난 호연이의 첫번째 생일파뤼를 1월3일에 하게됐답니다.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
부족한 실력이지만 호연이의 돌상에 올라갈 케익과 컵케익
그리고 답례품으로 드릴 쿠키를 굽기위해 선생님과 함께 만들어 봤답니다.
이 현란한 케익 꾸미기를 과연 제가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지만...
그래도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어떻게 되지않겠습니까?
요즘은 글씨쓰기 연습에 매진을 하고있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ㅠ.ㅠ

요거 두배로 크게 만들건데 과연 글씨가 저렇게 나올지 걱정이네요.... 케익은 정말 맛있는데 말이죠.
너무 깜찍하죠? *^^*

컵케익은 아직도 어떻게 꾸밀지 결정을 못했답니다.
물론 맛은 일품이죠~~ 홍홍홍~
호연이 블로그 보러가기<<클릭
사부님과 함께 처음 만들어본 식빵과 커피빵.
빵 굽는 날이면 집안가든 향이 퍼져 기분이 무지하게 좋아진답니다.
사실 빵만드는 날은 애기를 수시로 업어야 하기때문에 허리가 남아니질 않거든요. ㅠ.ㅠ
그래도 좋아하는걸 배우고 정성들여 만든빵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눠먹는 기쁨이란...
발효과정을 거치는 빵들은 손이 많이 간다더니 진짜 그렇더라고요.
반나절을 꼬박 투자해서 만든 진짜 끝내주게 맛있는 빵이었답니다.
물론 커피빵은 제가 워낙 좋아해서 한번 만들때 4~5개씩 만들어서 저장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의 팁!! 요 발효빵을 맛나게 만들려면 만들기 전날 엄마반죽을 미리 만들어 함께 사용하면 좋다는....
Sour dough(일명 엄마반죽)
강력분 : 450g / 물 : 290g / 드라이 이스트 : 1g
- 재료를 모두 함께 넣고 믹스한 후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사용하기 전날 저녁 냉장실로 옮깁니다.


울퉁불퉁 근육질 식빵

이러다 빵집 차리는건 아닌지... 맛난 식빵들과 커피빵 입니다.
빵 굽는 날이면 집안가든 향이 퍼져 기분이 무지하게 좋아진답니다.
사실 빵만드는 날은 애기를 수시로 업어야 하기때문에 허리가 남아니질 않거든요. ㅠ.ㅠ
그래도 좋아하는걸 배우고 정성들여 만든빵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눠먹는 기쁨이란...
발효과정을 거치는 빵들은 손이 많이 간다더니 진짜 그렇더라고요.
반나절을 꼬박 투자해서 만든 진짜 끝내주게 맛있는 빵이었답니다.
물론 커피빵은 제가 워낙 좋아해서 한번 만들때 4~5개씩 만들어서 저장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의 팁!! 요 발효빵을 맛나게 만들려면 만들기 전날 엄마반죽을 미리 만들어 함께 사용하면 좋다는....
Sour dough(일명 엄마반죽)
강력분 : 450g / 물 : 290g / 드라이 이스트 : 1g
- 재료를 모두 함께 넣고 믹스한 후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사용하기 전날 저녁 냉장실로 옮깁니다.


울퉁불퉁 근육질 식빵

이러다 빵집 차리는건 아닌지... 맛난 식빵들과 커피빵 입니다.
빵을 맛있게 만들어도 보관을 잘못하면 빵의 질이 확~ 떨어지더라고요.
다 만든 빵들은 식힌후에 랩이나 포장용지로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꽁꽁 잘 묶어 두셔야 한답니다.
금방 먹지 않을 빵들은 냉장실에 보관하시거나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되고요. *^^*
호연이 사진보러 가기 << 클릭
다 만든 빵들은 식힌후에 랩이나 포장용지로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꽁꽁 잘 묶어 두셔야 한답니다.
금방 먹지 않을 빵들은 냉장실에 보관하시거나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되고요. *^^*
호연이 사진보러 가기 << 클릭
내가 좋아하는 Chocolate Cake!!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아서, 특히 블랙커피에 너무너무 잘어울려서 자주 만들어 먹는 초콜릿 케익은
만들면 만들수록 드는 생각이 '코코아 가루'와 '초콜릿'이 정말 중요하다는 거다.
이왕이면 다크 초콜릿과 설탕이 안들어간 코코아 가루를 사용하는것이 맛이 더 난 듯 싶다.
나만의 팁이라면 다크 초콜릿이 없을경우 설탕의 양을 줄여서 너무 달지 않게 만들고,
일반적으로 살 수 있는 허쉬다크초콜릿을 멋없이 뚝뚝 잘라서 오븐에 바로 넣기직전 오븐욕기에 담겨있는
반죽위에 그냥 띄우는거다.
이렇게 하면 그냥 만들었을때보다 좀더 깊은맛을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초콜릿 케익은 잘 식힌 후 케익을 보관하는 용기나 기타를 이용해 공기를 차단한 후 냉장고에
하루 보관한 블랙커피와 함께 먹으면.... 유후~
피곤하거나 기분이 꿀꿀할때 더욱 좋다는... ㅋㅋㅋ


엄마가 만들어 주는 빵을 좋아하는 호연이 사진보러 가기~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아서, 특히 블랙커피에 너무너무 잘어울려서 자주 만들어 먹는 초콜릿 케익은
만들면 만들수록 드는 생각이 '코코아 가루'와 '초콜릿'이 정말 중요하다는 거다.
이왕이면 다크 초콜릿과 설탕이 안들어간 코코아 가루를 사용하는것이 맛이 더 난 듯 싶다.
나만의 팁이라면 다크 초콜릿이 없을경우 설탕의 양을 줄여서 너무 달지 않게 만들고,
일반적으로 살 수 있는 허쉬다크초콜릿을 멋없이 뚝뚝 잘라서 오븐에 바로 넣기직전 오븐욕기에 담겨있는
반죽위에 그냥 띄우는거다.
이렇게 하면 그냥 만들었을때보다 좀더 깊은맛을 만들 수 있다.
완성된 초콜릿 케익은 잘 식힌 후 케익을 보관하는 용기나 기타를 이용해 공기를 차단한 후 냉장고에
하루 보관한 블랙커피와 함께 먹으면.... 유후~
피곤하거나 기분이 꿀꿀할때 더욱 좋다는... ㅋㅋㅋ


엄마가 만들어 주는 빵을 좋아하는 호연이 사진보러 가기~
Home Baking에 재미가 붙어서 요즘은 이것저것 많이 시도를 해보고 있답니다.
물론 사부님과 함께지요. *^^*
물론 사부님과 함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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