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2010/03/03 11:08
호연이 두돌되기전에 여행한번 하자던 남편의 말에 "네~"한번 했을뿐인데...
진짜 여행을 다녀오게 됐네요. *^^*
남편이 준비한 편안한 여행 덕분에 오랜만에 푸~욱 쉬고,
울지도 않고 잘놀아준 호연이 덕분에 신경도 덜 쓰고,
그동안 보고 싶었던 바다 실컷보고 맘이 확 트이는 아주아주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윌밍턴의 작은 도시에 다녀왔는데...
사실 아무생각없이 남편만 따라다녀서 사진속의 지명이 생각이 안나네요...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저의 여행컨셉에 저도 적응이 잘 안되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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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Famer's Market

2007/10/03 21:02
지난 토요일 남편과 함께 집근처에서 하는 'Famer's Market'에 다녀왔답니다.
볼거리도 있고, 먹거리도 있어서 잼나긴 하지만, 가격이 조금 비싼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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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2007/03/08 17:02
간만에 영상의 날씨라는 소식에 카메라 챙겨들고 "Lincoln Park"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분명.. 영상이라고 했는데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여전히 춥더군요.
이틀만 있으면 봄이 온다는데 당췌 믿을수가 없습니다.
사진찍으면서 너무 추워서 금새 돌아오긴 했지만
그래도 기분좋은 나들이었습니다.

1. 사람이 가까이가도 달아나지 않는 녀석들.



2. 요트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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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꽁꽁 얼어붙은 'Lake Michigan' 저 멀리 보이는 곳이 'Downtown'



7. 공원에서 만난 Frank의 아들
(나중에 사진 달라고 하던데.. 잘 안나온 것 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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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mong의 일상

3월 6일 레벨테스트를 통과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게 됐답니다.
그래서 이번주까지는 짧게나마 방학을 즐기고 있답니다.
다음주부터는 하루 쉬었던 금요일까지 수업이 있어 이제 주중엔 계속 학교를 가야한다는...

요즘들어 약간 게을러 진것같았는데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조금만 걸어가면 있는 멋진 공원도 오늘이 두번째니... 
날이 좀 더 풀리면 인라인스케이트타고 함 달려볼까 합니다.

그럼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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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의 풍경

2006/12/2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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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sia]이르쿠츠크의 일상

2006/12/05 04:14

낮이고 밤이고 회색찬란한 도시
내가 출장 가있는 동안 온통 회색빛이었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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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가진다..

2006/12/02 06:23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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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2006/12/0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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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매물도의 풍경...

2006/11/07 18:00

소매물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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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통영에서..

2006/11/03 07:50
이른아침 소매물도를 향하는 배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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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서울세계 불꽃축제

2006/10/24 03:59
작년 이맘때쯤이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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