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 중 한곳이다.
자유로운 영혼들이 살아 숨쉬고, 음악이 끊이지 않는 멋진 곳.
사람들은 위험한 곳이라 말하지만...
편안하고, 아름다웠던 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다.
좀 아쉬운게 있다면 음식... 음식이 특별히 맛낫던 기억이 없다.
저녁마다 메뉴가 바뀌고 드레스코드가 있어 좀 특별할줄 알았건만...
그닥 기억에 남는 음식은 없고, 다양하고 맛있었던 칵테일만 생각난다. ^^


아들과 함께하는 풍선놀이~ 신나요~
물이 떨어지는 모습이 신기한지 열심히 관찰하는 호연이.

아빠랑 공차요~~
호연아, 엄마는 호연이에게 세상에 많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단다.
우리 또 여행가자 ~ ^^

엄마 저 이쁘게 잘 찍어주세요~
호연이가 반죽한 빵이랍니다. 너무 오래 반죽해서 약간 떡처럼 됐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