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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amily

아빠와 아들

아빠와 아들

아들은 아빠를 닮는다. 서있는 모습도 앉아있는 모습도 걷는 모습도 웃는 모습도 한쪽 눈썹올리는 모습도 그렇게 닮아간다. 아들은 아빠를 닮는다. 좋아하는 음식도 좋아하는 운동도 좋아하는 헤어스타일도 좋아하는 색상도 그렇게 닮아간다. 아들은 아빠를 닮는다. 사람을 대하는법도 손짓과말투 하나하나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렇게 닮아간다. 언젠가 아빠를 닮아버린 자신을 […]

2011 자메이카 여행중…

2011 자메이카 여행중…

추운겨울 따뜻한 곳을 찾아 다녀왔던 Jamaica죽기전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 중 한곳이다. 자유로운 영혼들이 살아 숨쉬고, 음악이 끊이지 않는 멋진 곳.사람들은 위험한 곳이라 말하지만… 편안하고, 아름다웠던 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다. 좀 아쉬운게 있다면 음식… 음식이 특별히 맛낫던 기억이 없다.저녁마다 메뉴가 바뀌고 드레스코드가 있어 좀 특별할줄 알았건만… 그닥 […]

Niagara Falls ~

Niagara Falls ~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곳중 하나였던 “나이아가라 폭포”
떨어지는 폭포수를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이미 시부모님을 모시고 자동차로 여행다녀온 남편에게 또 가자하기엔 너무나도 미안했던 코스였는데,
남편이 먼저가자해서 감동받아 버렸다.

‘시카고 -> 나이아가라 -> 토론토 -> 뉴욕 -> 시카고’라는 2,300마일을 달려야 하는 엄청난 코스를
34개월된 아들과 함께 가는것이 쉬운결정은 아니란걸 잘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린 다녀왔을 뿐이고,
것도 아주 즐겁게, 그리고 무사히!!!

장거리 여행이라 자동차에서 무지무지 지루하고 힘들었을 아들녀석이 얌전히 잘 다녀줘서 어찌나 대견스럽던지,
여행첫날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아들의 ‘X’을 처리하기 위해 난리부르스를 친것 빼고는 말이다.
것도 지금생각해보면 평생 못잊을 잼난 추억이 됐지만.(아들이 다 자라서까지 놀려줄테다~~  ^^)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숙소에 머무는 동안 아침, 저녁으로 보러갔던 폭포!!
아~~  난 아직도 그 여운을 잊을수가 없다.
이 엄청난 대자연앞에 너무나도 작은 내가 버둥거리며 살아온 모습에 한없이 고개가 숙여지기도 하고,
힘차게 떨어지는 물줄기를보며 내삶의 자신감을 찾기도하고,
떨어지는 우렁찬 폭포수 소리에 내안에 깊이 잠들어있던 자아가 깨어나기도 했다. (아주 좋은쪽으로~ )
나이아가라 폭포의 엄청난 기를 받고 돌아온 여행…
지금도 그 폭포를 생각할때면 가슴이 벅차오른다.

초겨울 찾은 곳이라 폭포아래를 운항하는 배를 탈 수는 없었지만,
오가는 사람도 적고, 폭포를 실컷 구경할 수도 있고,
두번째 찾은 남편 덕분에 편안하게 여행도 하고
긴 여행을 함께하며 아빠와 아들이 더 가까워지기도 한 아주 멋진 여행이었다.





 














대~한 민국! ~

대~한 민국! ~

친정언니가 보내준 붉은악마 티셔츠와 소품들 . ^^새벽부터 다같이 응원했답니다.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퀄리티는 상당히 안좋네요. ^^   – 아래 사진은 뽀나쑤~  ㅋㅋ-

아빠와 아들

아빠와 아들

아빠와 아들의 뒷모습은 저를 늘 감동시킵니다.

가족여행

가족여행

호연이 두돌되기전에 여행한번 하자던 남편의 말에 “네~”한번 했을뿐인데…
진짜 여행을 다녀오게 됐네요. *^^*
남편이 준비한 편안한 여행 덕분에 오랜만에 푸~욱 쉬고,
울지도 않고 잘놀아준 호연이 덕분에 신경도 덜 쓰고,
그동안 보고 싶었던 바다 실컷보고 맘이 확 트이는 아주아주 즐거운 여행이었답니다.

윌밍턴의 작은 도시에 다녀왔는데…
사실 아무생각없이 남편만 따라다녀서 사진속의 지명이 생각이 안나네요…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저의 여행컨셉에 저도 적응이 잘 안되나봐요. ㅎㅎㅎ
















우리는 슈퍼맨~

우리는 슈퍼맨~

우리 슈퍼맨인거 들키면 어쩌죠? 호연이 친구 민준이와 함께 *^^*

커플티~

커플티~

   참 열심히도 판다… ㅠ.ㅠ    2009년 4월 어느날…

해피 할로윈~

해피 할로윈~

슈퍼맨으로 변신한 호연이~
날자꾸나 호연아~ 슝슝~

 
아빠! 전 지구를 지키러 가겠습니다.


어라? 근데…. 어쩌지…

 
힝~ 창문이 있었네….

 
창문아 열여라~ 제발, 난 지구를 지키는 슈퍼맨이라규!

 
아~ 날고 시포라~ ㅠ.ㅠ


엄마, 내년엔 날 수 있겠죠?

가족사진~

가족사진~

아버님과 어머님, 시할머님과 시고모님, 그리고 도련님 가족과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