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벌써…

4개월전 호연이의 모습.호연이가 언제 자랄까… 생각했었는데…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간다.4개월 전만해도 맞던 운동화를 갈아치운지 얼마 되지도 않아또 발이 커버려 운동화를 사줘야 하고, 이쁘게 잘 쓰고 다니던… Read More »벌써…

위대한 밥상!!

남편이 만들어준 오뎅탕과 떡볶이~남편의 숨겨진 또하나의 재능, 그것은 바로 요리랍니다. 떡볶이나 오뎅탕, 그리고 이번에 도전한 순두부와 와인 삼겹살은 확실히 제가 만든것보다 맛있더라고요. 요즘 남편의 숨겨진… Read More »위대한 밥상!!

호연이

친구 결혼식을 가기위해 멋지게 차려입은 호연이.이렇게 입혀놓으니 아가가 아닌 어린이 같다. 갑자기 맘이 그렇네… 그냥 서운하다고 해야할까? 서운하다는 표현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표혐하기 힘들군. 호연이가… Read More »호연이

내 생일날~

남편과 주변 친구들이 함께해준 깜짝파티에 놀라 너무 기쁜 마음에 눈물흘리고,생각지도 않았는데 퇴근하고 돌아와 미역국과 케이크를 준비해준 남편의 정성에 감동받고,이렇게 행복한 사람 본적 있나요? *^^*좀 이쁘게… Read More »내 생일날~

꿈틀꿈틀~

간만에 블로그에 들어와봤네요.호연이가 아프면 아무것도 못하니… 아기들 모여있는 곳에 한번 다녀오면 호연이도 감기에 걸려 짜증짜증을 부리거든요.약아지려고 그러는건진 몰라도 말이죠.호연이 돌이 지나고나면 무엇이든 시작하겠다고 했었는데아직 이렇다할건… Read More »꿈틀꿈틀~

호연 어린이

돌이 지나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호연이를 보면서 시간의 흐름을 피부로 느끼고 있답니다. 이제 겨우 두세발작을 걷는 호연이지만 자신의 의사표현 만큼은 아주 확실한 호연이는 이것저것 맛난… Read More »호연 어린이

난 엄마다!!!

드!디!어!호연이가 엄마, 엄마하고 정확하게 나를 부른다. 예전부터 엄마마마마~ 어~~~~~엄~~~~마~~~ 이런식으로 무의미한 엄마를 발음하곤 했었는데이젠 누가 들어도 ‘엄마’하고 또렷하게 나르 부른다.어제 교회에서도 조금만 불편해도 ‘엄마마마마 엄마’하고… Read More »난 엄마다!!!

끄적끄적…

 언제부턴가 나의 블로그가 호연이 블로그로 변해버렸다.사실 알고는 있었지만… 그냥 귀찮기도 하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호연이 블로그 관리를 안한것도 사실이다.머 이래저래… 그러다보니 내 블로그에 내 이야기는… Read More »끄적끄적…

끄적끄적…

요즘들어 호기심과 응석이 심해진 호연이 덕분에 블로그에 사진도 못올리고 글도 못남기고…지금도 옆에서 머라머라 하면서 기어 댕기고 있는 호연이…최근 3일간 호연이의 잠훈련이 진행되는 중이라서 야몽의 오후가… Read More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