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Only Live Once

Tag: Chicago

호연이와 함께한 기차여행

호연이와 함께한 기차여행

호연이랑 집에서 뒹굴뒹굴 놀다가 제가 그냥 물어봤더랍니다.‘호연아, 우리 기차타고 아빠한테 가볼까?’호연이의 눈이 커지더니 ‘오예~ ‘합니다.그래서 그냥 무작정 기차타고 아빠가 일하시는 다운타운으로 구경나갔더랍니다. 네… 저 아직도 이렇게 즉흥적으로 살고 있어요. ㅠ.ㅠ예전엔 혼자라서 좀 심심했는데, 이젠 약간의(?)대화도 통하고, 같이 있으면 듬직하고(?), 장난끼 많은 아들덕분에 심심하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

시카고의 박지성~ 김호연을 소개합니다~

시카고의 박지성~ 김호연을 소개합니다~

축구하는 호연이~ 오~~~~ 필승 코리아~~ !!오~~~~ 필승 코리아~~ !!아기때부터 공을 좋아하더니, 제법 공을 잘찬다. ^^

봄이다!?

봄이다!?

시카고에 정말 갑작스레 찾아온 봄을 온몸으로 반겨주기 위해 나들이를 갔었더랍니다.
물론 다시 추워져서 좋다 말았지만, 날씨가 변덕스러운것이 조만간 진짜 봄이 올 것 같네요. *^^*

 
완전 신난 호연이~

 

 
하라와 준기

 

 

 
바퀴달린 녀석들만 보면 열심히 미는 호연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늦었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halloween

Happy halloween

너무너무 좋은날씨를 그냥 보내기 아쉬워 무언가 해야한다는 강한 의지에 사로잡혀 다녀온 호박 농장. 집근처에 “Gobbert Farm”이라는 호박 농장이 있어 하라, 환근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호박을 따는 줄 알았더니 농장안 곳곳에 그냥 널부러져 있는 호박들 중에 맘에드는 넘으로 원하는 만큼 담아가서 계산하면 되더군요. 호박의 종류가 […]

Botanic Garden

Botanic Garden

지난 여름 교회 청년들과 보타닉 가든을 다녀왔었답니다.
이렇게 더울때가 있었는데…   ㅠ.ㅠ


이날 양쪽의 총각 두분이 아이를 돌봐줘서 간만에 엄마들은 행복했다는 *^^*

 
호연이 얼굴이 안보이네요. *^^*
 
 

 


 
 
호연이도 한컷!
2008.09.01

호연이 사진 보러가기!! Go!go!~ Go!go!

Apple Picking

Apple Picking

시카고의 여름?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은 마음에 사과농장에 다녀왔답니다. 쌀쌀하던 시카고의 날씨가 이날은 어찌나 덥던지…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배를 딸 수 있다하여 찾아갔는데, 이미 많이 따가서 아쉬운대로 자그마한 아시안 배와 각종 사과를 따왔답니다. 저희가 찾아간 곳은 ‘사철농장’이라는 곳이었는데 입장료는 별도로 없고,원하는 사이즈의 봉투를 사서 그안에 사과나 배를 […]

아주 특별한 매운탕

아주 특별한 매운탕

낚시를 즐기는 남편, 하지만 무언가 끓여먹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의 생선을 잡아본 적이 없는 남편… ^^결혼하고 3년, 연애할때까지 따지면 4년만에 드!디!어! 이렇게 큰넘을 잡아 왔답니다. 남편이 잡은넘으로 끓인 매운탕이라 그런지 그 맛이 끝내줬답니다. ㅋㅋㅋ  남편이 잡은 아주아주 특별한 송어남편이 잡아온 숭어로 끓인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

생크림 케이크

생크림 케이크

미국에선 대부분 초대를 받으면 음식 하나씩 만들어 가는데, 그런 문화가 너무 맘에 든다.
사실 손님들이 많이 오면 음식 만드는것도 힘들고, 비용도 많이들고…
물론 손님을 초대하는 컨셉에 따라 다르지만.

여튼 생일 초대를 받아 만든 생일 케이크
나름 거칠게 표현하고자 칼로 모양을 내봤는데… 영~~ ㅋㅋㅋㅋ
아직 더 많은 훈련이 필요할 듯 싶다.
그래도 이렇게 케이크 만들고 나면 뿌듯한것이 기분이 좋다.

아, 남편이 사준 키친에이드 덕분에 편하게 케이크를 만들 수 있었답니다.
여보 땡큐~ *^^*


엄마와 함께 시카고 구경하기~

엄마와 함께 시카고 구경하기~

LA에 들리셨던 엄마와 이모 두분이 Chicago에 오셨답니다. 꺄오~엄마와 이모를 만날 수 있어 많이많이 행복했었더랍니다. Millenium Park의 사진찍는 코스~ 관광객 포~즈 *^^* Navy Pier에서 배를 기다리면서…(Lake Michigan만 둘러보는 배를 타봤는데, 오히려 다운타운의 건축물과 함께 보는 코스가 더 좋은 것 같네요.) 엄마와 이모 그리고 나, 호연이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