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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호연

아빠와 아들

아빠와 아들

아들은 아빠를 닮는다. 서있는 모습도 앉아있는 모습도 걷는 모습도 웃는 모습도 한쪽 눈썹올리는 모습도 그렇게 닮아간다. 아들은 아빠를 닮는다. 좋아하는 음식도 좋아하는 운동도 좋아하는 헤어스타일도 좋아하는 색상도 그렇게 닮아간다. 아들은 아빠를 닮는다. 사람을 대하는법도 손짓과말투 하나하나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그렇게 닮아간다. 언젠가 아빠를 닮아버린 자신을 […]

호연이의 네번재 생일!!

호연이의 네번재 생일!!

호연이의 네번째 생일!!아빠와 함께 준비해서 더 뜻깊었던 호연이의 생일~호연아, 생일축하해. 그리고 사랑해~ ^^

루시퍼 따라하기~

루시퍼 따라하기~

춤추고 노래하는걸 좋아하는 호연이~
호연이가 좋아하는 샤이니의 ‘루시퍼’따라하기 구경하세요. ^^


호연이와 함께한 기차여행

호연이와 함께한 기차여행

호연이랑 집에서 뒹굴뒹굴 놀다가 제가 그냥 물어봤더랍니다.‘호연아, 우리 기차타고 아빠한테 가볼까?’호연이의 눈이 커지더니 ‘오예~ ‘합니다.그래서 그냥 무작정 기차타고 아빠가 일하시는 다운타운으로 구경나갔더랍니다. 네… 저 아직도 이렇게 즉흥적으로 살고 있어요. ㅠ.ㅠ예전엔 혼자라서 좀 심심했는데, 이젠 약간의(?)대화도 통하고, 같이 있으면 듬직하고(?), 장난끼 많은 아들덕분에 심심하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

해피보이~

해피보이~

비가 내려도, 바람이 불어도 호연인 마냥 좋다네요. ^^

시카고의 박지성~ 김호연을 소개합니다~

시카고의 박지성~ 김호연을 소개합니다~

축구하는 호연이~
오~~~~ 필승 코리아~~ !!
오~~~~ 필승 코리아~~ !!







아기때부터 공을 좋아하더니, 제법 공을 잘찬다. ^^

엄마와 함께 구운 빵이 젤로 맛나요~

엄마와 함께 구운 빵이 젤로 맛나요~

엄마 저 이쁘게 잘 찍어주세요~호연이가 반죽한 빵이랍니다. 너무 오래 반죽해서 약간 떡처럼 됐네요. *^^* 빵은 요렇게 먹어야 맛나죠~ 냠냠냠!

벌써…

벌써…





4개월전 호연이의 모습.
호연이가 언제 자랄까… 생각했었는데…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간다.

4개월 전만해도 맞던 운동화를 갈아치운지 얼마 되지도 않아
또 발이 커버려 운동화를 사줘야 하고,
이쁘게 잘 쓰고 다니던 비니는 작아서 쓰지도 못한다.
접어 입던 청바지는 이젠 그냥 입어도 잘 맞고,
팔이 길어 줄줄 흘러내리던 점퍼의 소매도 딱 맞는다.

유모차에 타는것보단 걷고, 달리고, 점프하는걸 더 좋아하고,
원하는게 있으면 무조건 울던 녀석이
이제는 물, 쥬시(쥬스), 쿠키, 빵, 끼(건포도와 초콜릿)라고 말도한다.
정 답답하면 냉장고문을 열고 쥬스를 꺼내거나,
과자를 꺼내와 ‘빼’라고 말을한다.

손을 잡고 ‘같이 가자’라고 말하고,
길가다 보이는 나무나 꽃을 보면서 ‘꽃이 있네~ 나무 있네~’ 라고 말하고,
친구나 동생이 보고 싶으면, ‘칭구’, ‘베이비’라고 말하는 호연이.
아직 ‘할머니’가 ‘날머니’로 들리고, ‘할아버지’가 ‘한나버지’라고 들리지만,
혼자서 아는 단어를 내뱉으며 하루에도 몇번씩 연습을한다.

요즘은 ‘띠융(골프)’ 채널 보면서 감탄사도 함께하고,
박수도 치고, 장난감 골프채를 열심히 휘두르는데,
그 작은 골프공을 신기할정도로 참 잘도 때린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호연이와 붙어있어서 그런지
나의 하루는 매일 같은 것 같은데…
호연이의 하루는 벌써… 794일이나 지나버렸다.

호연이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호연이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돌잔치 준비한다고 난리치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돌이라니…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아빠의 어릴적 생일상을 추억하며 똑같은 컨셉으로 찍어봤답니다.  초를 몇번이나 불었는지… 호연인 생일상보다 초끄는게 더 신났나 봅니다. 호연이의 생일이라 호연이가 좋아하는 요리로 준비했답니다. *^^*사실, 아들보다 할머니랑 아빠가 더 맛나게 많~~이 드셨사는… ㅠ.ㅠ엄마표 호연이 생일 케이크!!모든 생일 행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