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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이의 네번재 생일!!

호연이의 네번재 생일!!

호연이의 네번째 생일!!아빠와 함께 준비해서 더 뜻깊었던 호연이의 생일~호연아, 생일축하해. 그리고 사랑해~ ^^

블로그 관리….

블로그 관리….

거의 한달에 한번정도 발도장 찍는 나의 블로그… ㅠ.ㅠ이전사진 날라간지 오래고… 블로그 스킨 엉망된지 오래고…게으름….이노무 게으름…. 맘다잡고 낼은 블로그 정리좀 해야겠다.기분전환엔 블로그 관리조 좋쥐!!  ^^ 

2011 자메이카 여행중…

2011 자메이카 여행중…

추운겨울 따뜻한 곳을 찾아 다녀왔던 Jamaica
죽기전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 중 한곳이다.
자유로운 영혼들이 살아 숨쉬고, 음악이 끊이지 않는 멋진 곳.
사람들은 위험한 곳이라 말하지만…
편안하고, 아름다웠던 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다.

좀 아쉬운게 있다면 음식… 음식이 특별히 맛낫던 기억이 없다.
저녁마다 메뉴가 바뀌고 드레스코드가 있어 좀 특별할줄 알았건만…
그닥 기억에 남는 음식은 없고, 다양하고 맛있었던 칵테일만 생각난다. ^^


 

아들과 함께하는 풍선놀이~ 신나요~


물이 떨어지는 모습이 신기한지 열심히 관찰하는 호연이.


아빠랑 공차요~~
 
 

바다가 신기한지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앉아서 파도를 한참 바라보기도 하고…
호연아, 엄마는 호연이에게 세상에 많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단다.
우리 또 여행가자 ~  ^^
하루가 빨리도 지나간다. ㅠ.ㅠ

하루가 빨리도 지나간다. ㅠ.ㅠ

하루가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정신이 하나도 없다. 이것저것 생각하고, 만들고, 고민하다보면 그냥 슝~~~~조만간 대대적인 쇼핑몰 공사가 진행되고, 그리고나면 진짜 본격적인 게임시작인데.. 설렘반 걱정반!!!예전의 감각을 되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써보지만… 이젠 정말 늙어버린건지… 무엇이든 느릿느릿 하게된다. 이곳의 여유에 취해서 그런건지… 세상에 할일은 많지만, 세상에 쉬운일은 없다. 노력한 자만이 […]

참 좋은세상이다.

참 좋은세상이다.

친구를 기다리면서 내 블로그에 글 남기고 쇼핑하면서 인터넷으로 실시간 가격비교하고 음악듣다 좋으면 사이트에 올려추천하고 못본 드라마나 쇼 보고싶으면 실시간으로 볼 수있는 이 조그만 핸드폰이 내 삶을 얼마나 윤택하게 하는지… 참 좋은세상이디.

루시퍼 따라하기~

루시퍼 따라하기~

춤추고 노래하는걸 좋아하는 호연이~
호연이가 좋아하는 샤이니의 ‘루시퍼’따라하기 구경하세요. ^^


Niagara Falls ~

Niagara Falls ~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곳중 하나였던 “나이아가라 폭포”떨어지는 폭포수를 얼마나 보고싶었는지…이미 시부모님을 모시고 자동차로 여행다녀온 남편에게 또 가자하기엔 너무나도 미안했던 코스였는데,남편이 먼저가자해서 감동받아 버렸다.‘시카고 -> 나이아가라 -> 토론토 -> 뉴욕 -> 시카고’라는 2,300마일을 달려야 하는 엄청난 코스를 34개월된 아들과 함께 가는것이 쉬운결정은 아니란걸 잘알기 때문이다. […]

주문을 걸어봐….

주문을 걸어봐….

오늘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화내고 싶을때 하늘보고, 울고싶을때 더 큰소리로 웃으며…
정말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 나에게 주문을 건다.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이럴때 일수록 움직여야해…
매일매일 나에게 주문을 건다.

일이 산더미 같이 쌓여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때,
하기 싫은 일부터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면 끝난다…
매일매일 나에게 주문을 건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고, 달아나고 싶을때,
분명 나를 필요로 할거야, 난 꼭 이자리에 있어야해…
매일매일 나에게 주문을 건다.

오늘도 난 나에게 주문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나는 나를 사랑한다고,
오늘도 난 거울을 보며 나에게 주문을건다.

주문을 걸어봐~~ ^^


호연이와 함께한 기차여행

호연이와 함께한 기차여행

호연이랑 집에서 뒹굴뒹굴 놀다가 제가 그냥 물어봤더랍니다.‘호연아, 우리 기차타고 아빠한테 가볼까?’호연이의 눈이 커지더니 ‘오예~ ‘합니다.그래서 그냥 무작정 기차타고 아빠가 일하시는 다운타운으로 구경나갔더랍니다. 네… 저 아직도 이렇게 즉흥적으로 살고 있어요. ㅠ.ㅠ예전엔 혼자라서 좀 심심했는데, 이젠 약간의(?)대화도 통하고, 같이 있으면 듬직하고(?), 장난끼 많은 아들덕분에 심심하지도 않고, 지루하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