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Only Live Once

2011 자메이카 여행중…

추운겨울 따뜻한 곳을 찾아 다녀왔던 Jamaica
죽기전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 중 한곳이다.
자유로운 영혼들이 살아 숨쉬고, 음악이 끊이지 않는 멋진 곳.
사람들은 위험한 곳이라 말하지만…
편안하고, 아름다웠던 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다.

좀 아쉬운게 있다면 음식… 음식이 특별히 맛낫던 기억이 없다.
저녁마다 메뉴가 바뀌고 드레스코드가 있어 좀 특별할줄 알았건만…
그닥 기억에 남는 음식은 없고, 다양하고 맛있었던 칵테일만 생각난다. ^^


 

아들과 함께하는 풍선놀이~ 신나요~


물이 떨어지는 모습이 신기한지 열심히 관찰하는 호연이.


아빠랑 공차요~~
 
 

바다가 신기한지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앉아서 파도를 한참 바라보기도 하고…
호연아, 엄마는 호연이에게 세상에 많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단다.
우리 또 여행가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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