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Only Live Once

주문을 걸어봐….

오늘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화내고 싶을때 하늘보고, 울고싶을때 더 큰소리로 웃으며…
정말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 나에게 주문을 건다.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이럴때 일수록 움직여야해…
매일매일 나에게 주문을 건다.

일이 산더미 같이 쌓여 어디론가 도망가고 싶을때,
하기 싫은 일부터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면 끝난다…
매일매일 나에게 주문을 건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고, 달아나고 싶을때,
분명 나를 필요로 할거야, 난 꼭 이자리에 있어야해…
매일매일 나에게 주문을 건다.

오늘도 난 나에게 주문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나는 나를 사랑한다고,
오늘도 난 거울을 보며 나에게 주문을건다.

주문을 걸어봐~~ ^^




2 thoughts on “주문을 걸어봐….”

  • 언니.~ 잘지내죠? 엄마가 되어간다는게 쉬운일을 아닌가봐요. 언니들 하는거 잘봐서 저도 그 대열에 합류하려고 합니다.^^

    어제 둘째고모생신겸 호준오빠 잠깐 귀국겸해서 가족들이 다 모였어요.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언니도 함께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그날이 또 오겠죠?ㅋㅋㅋ 이제 미국생활 접고 들어와요..ㅎㅎㅎㅎㅎ
    내가 잘해줄테니^^*

    종종 들어와서 호연이 크는거 언니오빠네 사는거 들여다 보고 갑니다.
    담에 또 들를게요.

  • 애기씨 올만. 매번 생각만하고 연락도 못했네. 다들 모여서 잼났겠다 ㅠㅠ. 다들 보고시포 아흑. 합류한다는건. 임신? 전화 할테니 지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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