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Only Live Once

쉼…

쉼…

3개월 정신없이 지내온 나의 생활에 ‘쉼’이 찾아왔다.

그동안 가족들을 잘 챙기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앞으론 잘해야지… 하다가도
내일부턴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맘이 바빠지는거 보면
나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인가 보다.

아이를 낳고 키우던 3년이란 시간을 ‘쉼’이란 단어로 채웠다 생각하니 맘이 더 급해지는 것 같가도하고…
한살이라도 젊을때 더 많은 경험을 해보고싶은 이 몹쓸 욕구가 너무 강해 그런 것 같기도하고…

가끔씩은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편안하게 쉬고싶은데…
그게 내겐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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