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Only Live Once

호연이






친구 결혼식을 가기위해 멋지게 차려입은 호연이.
이렇게 입혀놓으니 아가가 아닌 어린이 같다.
갑자기 맘이 그렇네… 그냥 서운하다고 해야할까?
서운하다는 표현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표혐하기 힘들군.
호연이가 너무 빨리 크는 것 같은 느낌…. 거참 기분 묘하다.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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