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Only Live Once

깐풍기

벼르고 벼르던 깐풍기를 드디어 만들었답니다.
좀더 바삭하게 만들고 싶었는데 양념장을 너무 일찍 만들어서 튀김옷이 좀 눅눅해진거 빼면 나머지는 OK!!
남편도 좋아하더라고요.(남편의 평가는 상당히 객관적이라서 제가 무척 신뢰하는 편이거든요. *^^*)



6 thoughts on “깐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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