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Only Live Once

Botanic Garden

지난 여름 교회 청년들과 보타닉 가든을 다녀왔었답니다.
이렇게 더울때가 있었는데…   ㅠ.ㅠ


이날 양쪽의 총각 두분이 아이를 돌봐줘서 간만에 엄마들은 행복했다는 *^^*

 
호연이 얼굴이 안보이네요. *^^*
 
 

 


 
 
호연이도 한컷!
2008.09.01

호연이 사진 보러가기!! Go!go!~ Go!go!



2 thoughts on “Botanic Garden”

  • 누나..우리 다 포즈잡고 찍은거랑 다른 사진들은 너무 부끄러운거에요?
    그런거야?
    찍힌건 많은데 늘 내가 보는건 적어요..ㅎㅎㅎ..
    하라가 화욜에 맛난거 해줄테니 룰라랄라 오세요~ 형님도 퇴근하시고 오세요~

    • 어젠 너무 잘먹었어. 하라씨 요리 솜씨가 점점 느는걸 보니 조만간 레스토랑 하나 차려도 되겠어. *^^*

      그리고 말이지 네가 정말 원한다면 사진 공개해주지.
      물론 메일도 보내줄테니 기다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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