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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매운탕

낚시를 즐기는 남편, 하지만 무언가 끓여먹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의 생선을 잡아본 적이 없는 남편… ^^
결혼하고 3년, 연애할때까지 따지면 4년만에 드!디!어! 이렇게 큰넘을 잡아 왔답니다.

남편이 잡은넘으로 끓인 매운탕이라 그런지 그 맛이 끝내줬답니다. ㅋㅋㅋ


 
남편이 잡은 아주아주 특별한 송어


남편이 잡아온 숭어로 끓인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값진 매운탕 *^^*
잡아온 송어를 손질하고 맛나게 매운탕도 끓여준 혜림씨한테 감사~~

 
보기만 해도 군침이 팍팍~~ 도는 매운탕



1 thought on “아주 특별한 매운탕”

  • no 숭어 -> 송어(trout)
    참고로 여기 잡은 고기는 먹기가 좀 아헿헿 하지만, 1년에 두번씩 송어를 풀어놓는 시기가 있는데.
    송어를 풀어놓은 이틀뒤에 잡은거라 매운탕이 가능(?)했습니다.

    낚시터에서 한국 할아버지들 (세분이 6마리를 잡으심)이 주고 가신 Minow (멸치만한 살아있는 물고기)를
    미끼로 써써 잡았습니다. – 자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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