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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Colleges of Chicago

한단계 레벨업을 했더니 과제물과 공부해야할 양이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매일매일 사전 찾아봐야하고, 문법책 뒤적거리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가끔씩은 머리가 지끈 거리네요.

시카고에는 10개 이상의 “Community college“가 있는데 이곳에서 ‘ESL’과 ‘GED’등 많은것을 공짜로 배울 수 있습니다.
때로는 아주 저렴한 비용이 들기도 하지만, 개인 튜터부터 컴퓨터실, 도서관등 시설도 잘되어있고, 사진수업, 미술수업, 음악수업, 취업준비 도움,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등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아주 다양합니다.
제가 다른곳은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학교 등록하고 난 후 이곳저곳에서 얻은 정보에 의하면 제가 다니는
Harry S Truman College“는 주변에서도 알아주는 Community College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이런 “City Colleges of Chicago“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유료시설에서 공부를 하는데 저의 생각은 한국사람이 적은 곳에서 영어를 하는게 아무래도 실력도 빨리 늘게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현재 Yamong이 듣는 수업
월요일 : ESL          12:30 ~ 16:30

화요일 : ESL          12:30 ~ 16:30

수요일 : Tutoring     09:00 ~ 10:00 (1:1 대화)
           ESL          12:30 ~ 16:30

목요일 : Tutoring    10:00 ~ 11:00 (1:1 대화)
           ESL          12:30 ~ 16:30
           Yoga        18:15 ~          (요가수업은 7주에 $50)

금요일 : Drama       09:00 ~ 12:00 (드라마 청취수업)

이 많은 수업이 요가 빼고는 전부 공짜랍니다. 본인이 원하기만 하면 더 많은 수업으로 하루를 보낼 수도 있겠지만 지금 저에겐 이 수업을 쫗아가기도 매우 벅찬지라… 더 신청하는건 무리일 것 같습니다.
물론 공짜라고해서 어설프게 가르치거나, 건성건성 넘어가는 법은 없습니다.
언제나 테스트가 쫓아다니거든요.

여튼 이래저래 학교를 다니면서 감탄하고 있습니다. ^^

Truman college“와 “City Colleges of Chicago“에 대한 정보는 클릭하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아! 만약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곳에서 어학연수를 받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비용이 아주 저렴하니까요.
오늘은 아주 간단하게 소개를 했는데요, 다음엔 “Truman college”에 대한 자세한 정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4 thoughts on “City Colleges of Chicago”

  • 이곳은 눈이 아주많이 왔단다.시카고 에는 더많이 왓겟지 그곳에서 한인유학생 4명이 교통사고 로 죽었다더구나. 희연이도 운전아주 조심해서해라..

  • 시카고는 겨울이 다시 올 것 같은 날씨정도? 눈은 안내렸어요. 얼마전에 비가 조금 내렸고.
    안전운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짜 넘 좋아하네.
    돈 모아서 나중에 한국올 때 서프라이즈 선물을 하려는 아주 속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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